KPI뉴스 - CJ프레시웨이,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후안 발데즈' 독점공급

  • 흐림순천
  • 흐림광양시
  • 흐림양산시
  • 구름많음서청주
  • 흐림보성군
  • 흐림창원
  • 흐림속초
  • 흐림진도군
  • 맑음영월
  • 흐림남원
  • 흐림여수
  • 흐림성산
  • 흐림청송군
  • 흐림경주시
  • 비제주
  • 맑음천안
  • 맑음홍성
  • 흐림영광군
  • 흐림북강릉
  • 맑음원주
  • 흐림구미
  • 흐림고창
  • 구름많음충주
  • 맑음청주
  • 구름많음부안
  • 흐림장흥
  • 흐림울진
  • 구름많음서산
  • 비울산
  • 흐림고창군
  • 흐림흑산도18.5℃
  • 맑음북춘천
  • 흐림문경
  • 흐림고흥
  • 맑음보령
  • 구름많음태백
  • 흐림김해시
  • 흐림강진군
  • 흐림해남
  • 흐림광주
  • 박무인천
  • 흐림북부산
  • 비서귀포
  • 맑음철원
  • 맑음금산
  • 흐림진주
  • 흐림영주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세종
  • 맑음영덕
  • 흐림동해
  • 흐림함양군
  • 구름많음정선군
  • 구름많음파주
  • 흐림대관령
  • 구름많음봉화
  • 맑음동두천
  • 흐림순창군
  • 구름많음대구
  • 흐림거제
  • 흐림추풍령
  • 안개백령도
  • 비포항
  • 흐림북창원
  • 흐림부산
  • 흐림양평
  • 흐림목포
  • 흐림남해
  • 흐림안동
  • 구름많음전주
  • 흐림제천
  • 흐림의성
  • 구름많음거창
  • 흐림통영
  • 흐림완도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군산
  • 맑음홍천
  • 흐림상주
  • 구름많음보은
  • 맑음서울21.3℃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강화
  • 흐림의령군
  • 흐림고산
  • 흐림영천
  • 흐림산청
  • 맑음부여
  • 흐림강릉
  • 구름많음장수
  • 구름많음정읍
  • 맑음대전
  • 맑음인제
  • 흐림밀양
  • 맑음수원
  • 맑음춘천
  • 맑음이천

CJ프레시웨이,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후안 발데즈' 독점공급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1-25 17:02:03
후안 발데즈,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점유율 1위
4종 대형마트서 먼저 선보여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후안 발데즈 (Juan Valdez)'를 독점 공급한다.

CJ프레시웨이는 콜롬비아 커피 판매 및 유통 전문기업 '프로카페콜(PROCAFECOL S.A)'과 손잡고 '후안 발데즈' 상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후안 발데즈는 54만곳 이상의 콜롬비아 커피 농가들이 가입된 커피생산자연합회(FNC)가 자체적으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다. 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총 29개국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시장의 점유율 43%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후안 발데즈 커피는 콜롬비아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커피 농부들이 직접 손으로 수확하고 선별한 최상급의 100%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최고 수준의 로스팅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커피다.

 

▲ CJ프레시웨이가 선보이는 '후안 발데즈' 커피 4종. 쿰브레 분쇄 원두커피, 안티오키아 홀빈 원두커피, 시에라네바다 분쇄 원두커피, 후일라 드립 커피(왼쪽부터) [CJ프레시웨이 제공]

 

CJ프레시웨이는 '쿰브레 분쇄 원두커피', '안티오키아 홀빈(Wholebean) 원두커피',  '시에라네바다 분쇄 원두커피', '후일라 드립 커피' 등 4종을 대형마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 쿰브레 분쇄 원두커피 9900원 △ 안티오키아 홀빈(Wholebean) 원두커피 2만1900원 △ 시에라네바다 분쇄 원두커피 1만1900원 △ 후일라 드립 커피 5900원이다.


아울러 CJ프레시웨이는 프로카페콜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이번에 선보이는 4종 이외의 다양한 상품을 외식 프랜차이즈 고객, 식자재 도매업체 등 다양한 B2B식자재 경로로도 유통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커피애호가 사이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후안 발데즈 브랜드를 국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각화해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