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GS건설 1분기 영업익 '반토막'…"기저효과 탓"

  • 맑음홍성
  • 흐림동해
  • 맑음보령
  • 맑음인제
  • 흐림대관령
  • 구름많음장수
  • 구름많음정선군
  • 흐림남원
  • 맑음서울21.3℃
  • 흐림고흥
  • 구름많음봉화
  • 흐림완도
  • 흐림영주
  • 흐림양평
  • 구름많음거창
  • 흐림통영
  • 흐림문경
  • 비포항
  • 흐림진도군
  • 맑음금산
  • 비울산
  • 흐림흑산도18.5℃
  • 맑음영덕
  • 맑음강화
  • 흐림강진군
  • 흐림진주
  • 흐림김해시
  • 흐림부산
  • 맑음대전
  • 흐림청송군
  • 흐림보성군
  • 흐림광주
  • 흐림고창
  • 흐림순천
  • 구름많음군산
  • 흐림상주
  • 맑음이천
  • 흐림제천
  • 구름많음보은
  • 흐림울진
  • 맑음영월
  • 흐림창원
  • 흐림산청
  • 맑음수원
  • 흐림영광군
  • 흐림안동
  • 흐림영천
  • 구름많음대구
  • 비서귀포
  • 맑음청주
  • 구름많음임실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충주
  • 흐림강릉
  • 흐림광양시
  • 흐림속초
  • 흐림양산시
  • 흐림의성
  • 구름많음세종
  • 맑음북춘천
  • 흐림해남
  • 흐림추풍령
  • 흐림북부산
  • 구름많음서청주
  • 구름많음정읍
  • 구름많음서산
  • 흐림밀양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파주
  • 흐림성산
  • 맑음춘천
  • 흐림거제
  • 흐림남해
  • 맑음동두천
  • 흐림의령군
  • 흐림순창군
  • 비제주
  • 안개백령도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많음전주
  • 맑음원주
  • 구름많음부안
  • 흐림고산
  • 맑음홍천
  • 맑음철원
  • 박무인천
  • 흐림목포
  • 흐림경주시
  • 흐림여수
  • 맑음부여
  • 흐림장흥
  • 흐림구미
  • 흐림함양군
  • 흐림북강릉
  • 맑음천안
  • 흐림북창원

GS건설 1분기 영업익 '반토막'…"기저효과 탓"

김이현
기사승인 : 2019-04-26 16:35:45
1분기 영업이익 1911억 원…전년 동기比 51%↓

GS건설이 1분기 쪼그라든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 1분기의 기저효과와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 것이다.

GS건설은 26일 공시를 통해 지난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16.8% 하락한 2조6020억 원, 영업이익은 50.9% 줄어든 19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세전이익은 1780억 원, 신규 수조는 1조3750억 원이었다.


▲ 방배 그랑자이 [GS건설 제공]

 
GS건설 관계자는 "매출은 해외 부문에서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줄었고, 영업이익도 전분기대비 소폭 하락했다"면서 "다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일회성 환입 요인과 올해 1분기 성과급 지급을 반영한 것을 감안하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유입 요인(1800억 원)을 제외하면 2000억 원 내외였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성과급 약 700억 원)을 감안하면 2000억 원 중반 이상으로 매우 양호하다는 얘기다.

특히 이번 영업이익 흑자로 2014년 2분기부터 2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게 됐다.

GS건설 관계자는 "향후에도 양적 성장보다는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분기별로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앞세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