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반도체 부진에도 4월 수출 증가세…조업일수 증가 영향

  • 구름많음수원10.3℃
  • 흐림동두천10.4℃
  • 맑음제천6.3℃
  • 맑음거창7.8℃
  • 맑음서청주7.2℃
  • 맑음양산시13.8℃
  • 구름많음이천10.7℃
  • 맑음함양군8.0℃
  • 맑음해남5.3℃
  • 맑음성산14.1℃
  • 맑음정읍7.8℃
  • 구름많음울진12.6℃
  • 맑음장흥6.8℃
  • 맑음영광군6.6℃
  • 구름많음인천12.5℃
  • 맑음영덕16.7℃
  • 맑음포항16.2℃
  • 맑음부안8.6℃
  • 맑음영월7.0℃
  • 맑음밀양11.1℃
  • 맑음완도10.8℃
  • 맑음영주9.4℃
  • 구름많음속초11.4℃
  • 맑음보성군10.9℃
  • 맑음진도군6.5℃
  • 맑음문경11.8℃
  • 구름많음천안7.6℃
  • 맑음고창군7.1℃
  • 구름많음울릉도15.0℃
  • 구름많음서산8.7℃
  • 맑음북부산11.6℃
  • 맑음동해16.0℃
  • 맑음청주13.0℃
  • 맑음대전10.3℃
  • 맑음의령군9.5℃
  • 흐림강화11.7℃
  • 맑음통영13.6℃
  • 맑음인제8.0℃
  • 맑음여수14.8℃
  • 맑음창원16.3℃
  • 맑음영천8.6℃
  • 맑음강진군7.5℃
  • 맑음금산7.3℃
  • 맑음세종8.9℃
  • 맑음부여7.0℃
  • 맑음광주11.6℃
  • 맑음김해시14.3℃
  • 구름많음홍성7.6℃
  • 맑음강릉14.0℃
  • 맑음부산18.0℃
  • 맑음거제12.3℃
  • 맑음보은7.1℃
  • 구름많음춘천8.7℃
  • 맑음보령8.8℃
  • 맑음북창원14.5℃
  • 맑음북강릉12.2℃
  • 맑음울산15.0℃
  • 박무백령도10.4℃
  • 맑음임실6.7℃
  • 맑음서귀포13.6℃
  • 맑음상주14.2℃
  • 맑음남해13.3℃
  • 맑음제주12.1℃
  • 맑음충주8.0℃
  • 맑음진주9.6℃
  • 맑음목포10.4℃
  • 맑음구미15.0℃
  • 맑음군산8.2℃
  • 맑음의성6.7℃
  • 흐림철원8.8℃
  • 맑음청송군5.5℃
  • 맑음흑산도12.3℃
  • 맑음고창6.4℃
  • 맑음대관령3.9℃
  • 구름많음서울13.8℃
  • 맑음정선군6.1℃
  • 맑음장수5.7℃
  • 맑음봉화4.9℃
  • 맑음산청10.1℃
  • 맑음순천8.8℃
  • 구름많음경주시10.3℃
  • 맑음추풍령10.3℃
  • 맑음순창군7.3℃
  • 맑음광양시13.1℃
  • 구름많음양평9.6℃
  • 맑음고산12.7℃
  • 구름많음북춘천8.2℃
  • 맑음안동8.8℃
  • 맑음대구13.4℃
  • 흐림홍천8.5℃
  • 맑음전주10.2℃
  • 맑음원주9.7℃
  • 맑음합천10.4℃
  • 맑음고흥8.0℃
  • 흐림파주8.1℃
  • 구름많음태백7.4℃
  • 맑음남원8.1℃

반도체 부진에도 4월 수출 증가세…조업일수 증가 영향

손지혜
기사승인 : 2019-04-11 15:38:30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8.9% 증가
반도체 수출은 20% 가까이 감소

반도체 부진 속에서도 4월 수출이 증가세로 출발했다. 조업일수 증가 등에 힘입은 영향이다. 반도체 수출는 20% 가까이 줄었다. 

 

[관세청 제공]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은 150억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8.9% 증가했다.

조업일수 효과를 제거한 일평균 수출은 17억7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9% 감소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8.5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5일보다 1일 더 많다. 일반적으로 1~10일 수출 속보치는 집계 기간이 짧아 조업일수 증감영향을 크게 받는다.

월간 수출액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감소세다. 하지만 최근 반도체 수출 물량 증가, 선박 수출 개선 등으로 감소세가 둔화하고 있다는 것이 정부 설명이다.

수출 품목별로 보면 석유제품(22.8%), 선박(72.8%), 승용차(20.1%), 무선통신기기(64.3%) 등은 증가했다. 반면 반도체(-19.7%), 액정디바이스(-39.1%)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0.8%), 미국(19.9%), EU(유럽연합·20.2%), 베트남(19.4%) 등은 늘었고 홍콩(-35.1%), 싱가포르(-13.3%) 등은 줄었다.

수입액은 원유·반도체 등에서 증가해 1년 전보다 14.9% 늘어난 167억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6억달러 적자였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