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서 요금 4번 올린 넷플릭스 "한국은 인상 계획 無"

  • 흐림북춘천21.0℃
  • 구름많음동두천18.6℃
  • 구름많음영덕17.7℃
  • 구름많음양평21.3℃
  • 흐림거창19.7℃
  • 흐림순천17.4℃
  • 구름많음영월18.7℃
  • 흐림충주20.5℃
  • 흐림통영18.6℃
  • 구름많음수원21.3℃
  • 구름많음서울23.2℃
  • 흐림원주20.7℃
  • 흐림영주19.3℃
  • 흐림창원19.1℃
  • 흐림여수19.8℃
  • 흐림인제18.1℃
  • 구름많음울진17.3℃
  • 흐림문경20.0℃
  • 흐림밀양20.3℃
  • 흐림광양시19.0℃
  • 흐림고창20.2℃
  • 구름많음대관령13.3℃
  • 흐림북부산20.3℃
  • 흐림춘천21.4℃
  • 흐림강진군19.9℃
  • 구름많음강릉17.8℃
  • 흐림경주시18.3℃
  • 구름많음보은19.6℃
  • 맑음백령도18.9℃
  • 흐림합천20.1℃
  • 구름많음강화19.3℃
  • 구름많음세종20.1℃
  • 흐림보성군19.8℃
  • 흐림대구19.3℃
  • 흐림봉화17.8℃
  • 흐림남원20.1℃
  • 흐림전주21.0℃
  • 흐림정읍20.5℃
  • 구름많음의성17.7℃
  • 흐림성산20.3℃
  • 구름많음구미20.9℃
  • 흐림고흥19.1℃
  • 흐림청주23.0℃
  • 구름많음금산20.6℃
  • 흐림양산시20.8℃
  • 흐림부산19.2℃
  • 흐림목포19.7℃
  • 구름많음광주21.0℃
  • 구름많음청송군16.0℃
  • 구름많음정선군17.1℃
  • 흐림산청18.6℃
  • 구름많음울릉도16.7℃
  • 구름많음철원19.8℃
  • 구름많음보령20.4℃
  • 구름많음추풍령19.0℃
  • 흐림영광군19.8℃
  • 구름많음속초18.5℃
  • 흐림고산19.2℃
  • 구름많음홍성21.0℃
  • 흐림군산20.9℃
  • 흐림동해17.9℃
  • 흐림서청주21.8℃
  • 구름많음부여19.6℃
  • 흐림임실20.1℃
  • 비포항18.6℃
  • 비서귀포20.2℃
  • 구름많음상주19.7℃
  • 흐림진도군19.4℃
  • 흐림영천18.2℃
  • 흐림부안20.6℃
  • 구름많음흑산도17.9℃
  • 흐림거제19.4℃
  • 흐림해남19.9℃
  • 흐림울산18.4℃
  • 구름많음안동18.8℃
  • 흐림제주20.6℃
  • 구름많음태백14.5℃
  • 흐림함양군18.9℃
  • 구름많음북강릉17.7℃
  • 흐림고창군20.9℃
  • 구름많음홍천19.2℃
  • 흐림진주18.3℃
  • 흐림완도19.3℃
  • 흐림남해18.8℃
  • 흐림순창군20.2℃
  • 구름많음인천21.5℃
  • 흐림북창원21.3℃
  • 구름많음대전21.5℃
  • 구름많음파주19.6℃
  • 구름많음서산20.1℃
  • 흐림천안21.7℃
  • 흐림의령군19.1℃
  • 흐림김해시19.1℃
  • 구름많음이천22.0℃
  • 흐림장흥19.5℃
  • 흐림제천20.4℃
  • 흐림장수18.2℃

미국서 요금 4번 올린 넷플릭스 "한국은 인상 계획 無"

남국성
기사승인 : 2019-01-17 16:00:38
"요금 변동 국가별로 진행"

지난 16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미국 지역 요금 인상 계획이 한국 요금제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17일 "넷플릭스의 요금 변동은 국가별로 진행된다"며 "미국 요금이 인상된다고 해서 한국 요금이 인상되는 건 아니다"고 밝혔다. 

 

▲ 넷플릭스가 한국 요금제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뉴시스]

 

세계 최대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는 지난 16일 미국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재 운영 중인 3가지 요금제 가격을 모두 1~2달러 인상하기로 했다. 

 

넷플릭스가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요금 인상 계획을 밝히자 한국 요금제도 영향을 받는 것 아닌가는 우려가 제기됐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한국은 요금 인상 계획이 없다"며 "요금이 인상된다고 하면 미국과는 별개로 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서비스는 2016년 1월 6일부터 시작됐다. 당시 넷플릭스는 한국을 포함 130여 개국에 서비스를 동시 출시했다. 한국 요금은 인상된 적이 없다. 

 

한편 넷플릭스는 약 1년 만에 미국 지역 이용 요금을 인상했다. 12년 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넷플릭스는 미국에서 4차례 가격을 올렸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