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지주, 통큰 배당…가장 큰 수혜자 '신동빈' 98억 챙겨

  • 흐림북부산
  • 흐림양산시
  • 흐림대관령
  • 흐림영천
  • 흐림속초
  • 흐림해남
  • 구름많음대구
  • 맑음철원
  • 맑음천안
  • 흐림구미
  • 흐림통영
  • 맑음부여
  • 비울산
  • 구름많음파주
  • 구름많음거창
  • 흐림순창군
  • 맑음대전
  • 비서귀포
  • 맑음서울21.3℃
  • 구름많음세종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장수
  • 흐림강진군
  • 흐림흑산도18.5℃
  • 흐림여수
  • 구름많음울릉도
  • 흐림장흥
  • 맑음이천
  • 구름많음정선군
  • 구름많음부안
  • 흐림북강릉
  • 흐림성산
  • 구름많음전주
  • 흐림진도군
  • 흐림경주시
  • 안개백령도
  • 맑음동두천
  • 구름많음합천
  • 흐림광양시
  • 구름많음정읍
  • 맑음북춘천
  • 흐림함양군
  • 흐림청송군
  • 비제주
  • 구름많음군산
  • 흐림양평
  • 흐림부산
  • 흐림밀양
  • 박무인천
  • 맑음강화
  • 흐림보성군
  • 맑음보령
  • 흐림산청
  • 구름많음서산
  • 흐림상주
  • 흐림동해
  • 구름많음보은
  • 맑음홍성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서청주
  • 흐림울진
  • 흐림남원
  • 흐림거제
  • 흐림창원
  • 맑음영덕
  • 맑음금산
  • 흐림순천
  • 구름많음임실
  • 흐림영주
  • 흐림진주
  • 맑음영월
  • 흐림추풍령
  • 비포항
  • 흐림의령군
  • 흐림고산
  • 맑음홍천
  • 구름많음충주
  • 흐림강릉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태백
  • 흐림목포
  • 흐림영광군
  • 흐림김해시
  • 맑음춘천
  • 흐림남해
  • 맑음인제
  • 맑음원주
  • 흐림문경
  • 맑음수원
  • 흐림고창
  • 흐림고흥
  • 흐림광주
  • 맑음청주
  • 흐림의성
  • 흐림제천
  • 흐림안동
  • 흐림완도

롯데지주, 통큰 배당…가장 큰 수혜자 '신동빈' 98억 챙겨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2-14 14:30:24
롯데지주 지난해 매출 7조2712억, 영업이익 985억원
2017년 연봉 152억 받은 신동빈 회장, 배당금만 207억

롯데지주가 통큰 결산 배당을 했다. 롯데지주 최대주주 신동빈 회장은 배당금으로 98억여원을 받는다.

 

롯데지주는 1주당 보통주식 800원, 종류주식 850원을 배당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롯데지주의 자기주식을 제외한 총 배당금액은 572억4568만원이다.

 

신 회장은 롯데지주 보통주식 1228만3541주, 종류주식 2만3085주를 보유하고 있어, 총 98억4645만원의 배당금을 받게 됐다.

 

신 회장은 2017년에 총 152억3300만원의 보수를 받아 대기업 오너 총수 중 연봉 1위에 오른 바 있다.  연봉 외에도 신 회장이 2017년 지급받은 배당금만 총 207억여원에 달했다. 신 회장은 2017년 △ 롯데쇼핑 145억여원 △ 롯데역사 21억여원 △ 롯데칠성음료 16억여원 △ 롯데케미칼 9억여원 등의 배당을 받았다. 올해 배당금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배당금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 신동빈 롯데 회장이 롯데지주 배당금으로 98억여원을 받는다. [롯데 제공]

 

한편 롯데지주는 지난해 매출 7조2712억원, 영업이익 985억원, 당기순이익 933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매출 1조8689억원, 영업손실 68억원, 당기순이익 4953억원을 냈다.

 

롯데지주는 2017년 10월 출범해 2017년 실적은 10~12월 3개월치에 해당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