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세스코, 지난해 매출 2500억 돌파…최근 5년 10%씩 성장세

  • 맑음임실11.8℃
  • 맑음영덕15.5℃
  • 맑음영월13.5℃
  • 흐림파주11.8℃
  • 구름많음속초20.8℃
  • 맑음합천16.5℃
  • 맑음산청14.4℃
  • 맑음군산12.8℃
  • 맑음부여11.5℃
  • 흐림대관령13.2℃
  • 구름많음홍성14.0℃
  • 맑음강진군12.1℃
  • 맑음대구18.1℃
  • 맑음의령군14.2℃
  • 흐림백령도14.4℃
  • 맑음해남10.3℃
  • 맑음여수15.4℃
  • 맑음고창12.4℃
  • 맑음서청주13.5℃
  • 맑음고흥10.4℃
  • 맑음제천12.4℃
  • 맑음포항19.4℃
  • 맑음김해시14.8℃
  • 맑음원주15.1℃
  • 맑음남원14.3℃
  • 맑음추풍령13.9℃
  • 맑음진도군11.8℃
  • 맑음상주16.9℃
  • 맑음영광군12.5℃
  • 맑음순창군13.8℃
  • 흐림강화14.6℃
  • 맑음보은13.1℃
  • 맑음세종14.7℃
  • 구름많음태백14.6℃
  • 맑음충주13.6℃
  • 구름많음홍천13.7℃
  • 구름많음정선군12.4℃
  • 맑음거제15.7℃
  • 맑음광양시14.0℃
  • 구름많음인제16.4℃
  • 맑음성산15.1℃
  • 구름많음동해17.5℃
  • 맑음안동16.6℃
  • 구름많음흑산도12.2℃
  • 맑음청주17.4℃
  • 맑음경주시16.1℃
  • 맑음순천10.4℃
  • 맑음대전15.9℃
  • 흐림인천15.8℃
  • 구름많음금산13.3℃
  • 맑음울진16.8℃
  • 맑음울릉도17.4℃
  • 구름많음이천16.1℃
  • 맑음고창군12.0℃
  • 맑음전주15.0℃
  • 맑음제주15.5℃
  • 맑음고산14.5℃
  • 맑음부산15.3℃
  • 흐림동두천13.6℃
  • 맑음문경16.4℃
  • 구름많음북강릉18.9℃
  • 맑음광주16.5℃
  • 맑음영천14.1℃
  • 맑음목포15.3℃
  • 구름많음수원14.6℃
  • 맑음함양군12.2℃
  • 맑음양산시13.5℃
  • 흐림철원13.4℃
  • 맑음밀양14.6℃
  • 구름많음양평15.0℃
  • 흐림서울16.4℃
  • 맑음정읍13.0℃
  • 맑음남해13.4℃
  • 구름많음강릉20.9℃
  • 맑음거창13.3℃
  • 맑음북춘천13.5℃
  • 맑음통영14.3℃
  • 맑음완도12.9℃
  • 맑음의성13.4℃
  • 맑음천안12.8℃
  • 구름많음춘천14.4℃
  • 맑음북창원16.0℃
  • 맑음장흥11.5℃
  • 맑음장수10.9℃
  • 맑음영주17.0℃
  • 구름많음서산13.7℃
  • 맑음부안13.7℃
  • 맑음구미15.9℃
  • 맑음진주14.1℃
  • 맑음보성군10.8℃
  • 맑음울산15.0℃
  • 맑음서귀포16.3℃
  • 맑음봉화10.7℃
  • 맑음청송군12.0℃
  • 구름많음보령11.8℃
  • 맑음북부산13.7℃
  • 맑음창원14.3℃

세스코, 지난해 매출 2500억 돌파…최근 5년 10%씩 성장세

황정원
기사승인 : 2019-04-25 10:13:09
지난 5년간 매년 200억 원 대 매출 성장 기록
前年比 매출 9.1% 늘고, 영업이익 12.5% 감소

국내 방제업체 1위 세스코(대표 전찬혁)가 지난해 매출 2500억 원대를 기록했다. 최근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세스코의 2018년 매출액은 2541억 원으로 전년대비 9.1% 성장했다. 지난 5년간 매출액은 2014년 1621억 원, 2015년 1890억 원, 2016년 2118억 원, 2017년 2329억 원, 2018년 2541억 원으로 매년 200억 원 가량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 국내 방제업체 1위 세스코(대표 전찬혁)가 지난해 매출 2500억 원대를 기록했다. [세스코 제공]

전년도 매출액의 경우 직접 방문을 통해 쥐·해충을 방제하는 용역서비스가 2507억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상품·제품 매출액은 약 34억 원 가량으로 전체 매출액에서 미미한 비중을 차지했다.

영업이익은 12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도 144억 원에서 12.5%  줄었다. 지난 5년간 영업이익은 2014년 188억 원에서 2015년 233억 원으로 증가했지만, 이후 2016년 205억 원, 2017년 144억 원, 2018년 126억 원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세스코 매출이 최근 5년간 최대치를 기록했음에도 영업이익이 줄어든 건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 증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세스코의 지난해 판매관리비는 528억 원으로 전년 467억 원 대비 67억 원 증가했다.


세스코 관계자는 "매출은 해충방제 고객이 확대되면서 증가를 해온 것"이라며 "신사업추진으로 인한 투자 및 인건비 증가요인 등이 반영돼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으나 향후에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