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KEB하나은행, '원뱅크' 통합 마무리

  • 흐림거창
  • 맑음대관령
  • 비제주
  • 흐림정읍
  • 흐림김해시
  • 맑음상주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북춘천
  • 흐림거제
  • 흐림울산
  • 구름많음대구
  • 흐림고창
  • 맑음인천
  • 비서귀포
  • 흐림광양시
  • 맑음파주
  • 흐림의령군
  • 구름많음서청주
  • 흐림목포
  • 흐림순창군
  • 맑음서울
  • 구름많음금산
  • 맑음보은
  • 구름많음문경
  • 흐림전주
  • 구름많음서산
  • 구름많음보령
  • 구름많음속초
  • 흐림밀양
  • 구름많음영월
  • 흐림함양군
  • 맑음동두천
  • 맑음의성
  • 흐림진도군
  • 흐림부안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많음안동
  • 구름많음영천
  • 구름많음이천
  • 흐림장흥
  • 흐림북부산
  • 흐림강진군
  • 구름많음홍성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구미
  • 구름많음인제
  • 흐림합천
  • 흐림여수
  • 흐림성산
  • 흐림완도
  • 구름많음충주
  • 흐림고산
  • 구름많음천안
  • 구름많음홍천
  • 흐림보성군
  • 구름많음청주
  • 구름많음추풍령
  • 흐림남원
  • 흐림경주시
  • 구름많음북강릉
  • 맑음강화
  • 흐림흑산도
  • 구름많음강릉
  • 흐림임실
  • 구름많음양평
  • 흐림남해
  • 구름많음원주
  • 흐림진주
  • 흐림영광군
  • 흐림고흥
  • 구름많음대전
  • 구름많음태백
  • 흐림창원
  • 구름많음수원
  • 흐림산청
  • 구름많음동해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정선군
  • 구름많음세종
  • 구름많음울진
  • 흐림광주
  • 비포항
  • 흐림영덕
  • 구름많음영주
  • 흐림통영
  • 흐림해남
  • 흐림장수
  • 구름많음제천
  • 흐림군산
  • 구름많음부여
  • 흐림부산
  • 흐림양산시
  • 구름많음봉화
  • 맑음백령도
  • 흐림순천
  • 구름많음춘천
  • 맑음철원

KEB하나은행, '원뱅크' 통합 마무리

손지혜
기사승인 : 2019-01-20 11:30:47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 매듭

KEB하나은행이 옛 하나은행과 옛 외환은행으로 이원화돼 있던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을 마무리 지었다.

 

▲ 18일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 노사가 상생 선언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진용 KEB하나은행 공동노조위원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김정한 KEB하나은행 공동노조위원장. [KEB하나은행]


20일 KEB하나은행은 지난 18일 을지로 본점에서 '진정한 원뱅크(One Bank) 실현'과 '미래지향적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상생'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 상생 선언에 앞서 KEB하나은행 노사는 지난 17일 가결된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안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지난 2015년 9월 통합은행 출범 이후 직원 교차발령, 전산통합, 노조 통합 등에 이어 약 3년 5개월 만에 모든 통합절차가 마무리됐다. 이번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과 상생 선언은 지난 5월 제도통합 노사공동 TFT(태스크포스팀)를 출범 후 8개월간 진행된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인사 제도 관련해선 옛 하나은행은 4단계, 옛 외환은행은 10단계로 구성되어 있던 직급체계를 4단계로 단순화 했다. 급여 체계도 단일화되나 기존 수준 이상으로 유지된다. 상대적으로 급여가 낮은 행원의 처우가 대폭 개선되고 이들을 위한 '승진자격제도'도 신설된다. 복지 제도도 둘중 상대적으로 나은 수준으로 통합된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노사 모두의 진정성 있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진정한 원 뱅크 실현을 위한 제도 통합 완성과 미래지향적 노사 상생 선언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합심해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