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휴온스, 1Q 매출 826억…전년比 11.6%↑

  • 비울산17.9℃
  • 흐림고창군22.7℃
  • 흐림합천20.9℃
  • 흐림강진군21.4℃
  • 맑음이천23.3℃
  • 맑음정선군19.6℃
  • 흐림의령군20.3℃
  • 흐림고흥20.6℃
  • 박무흑산도19.7℃
  • 구름많음속초19.9℃
  • 맑음백령도21.5℃
  • 흐림장수19.2℃
  • 흐림순천19.4℃
  • 맑음봉화20.2℃
  • 흐림순창군21.5℃
  • 맑음홍천22.1℃
  • 흐림경주시18.6℃
  • 구름많음북강릉19.4℃
  • 흐림태백15.9℃
  • 맑음강화23.3℃
  • 흐림금산21.8℃
  • 구름많음영주19.8℃
  • 구름많음강릉20.2℃
  • 흐림상주20.7℃
  • 흐림함양군19.9℃
  • 흐림성산19.8℃
  • 구름많음부안22.5℃
  • 구름많음임실21.2℃
  • 맑음홍성23.9℃
  • 흐림구미21.5℃
  • 흐림동해19.2℃
  • 흐림부산19.8℃
  • 비서귀포19.4℃
  • 구름많음남원21.6℃
  • 맑음서산23.8℃
  • 구름많음보령24.5℃
  • 흐림김해시20.5℃
  • 흐림진주20.0℃
  • 흐림영천19.5℃
  • 맑음천안22.9℃
  • 구름많음서청주23.5℃
  • 구름많음광주23.9℃
  • 흐림추풍령18.5℃
  • 맑음수원24.8℃
  • 흐림광양시19.5℃
  • 흐림대전22.0℃
  • 흐림보성군20.5℃
  • 맑음원주22.7℃
  • 흐림고산19.9℃
  • 구름많음정읍23.2℃
  • 구름많음군산23.0℃
  • 구름많음부여23.1℃
  • 구름많음세종21.9℃
  • 흐림의성20.9℃
  • 흐림포항18.7℃
  • 흐림통영19.7℃
  • 구름많음울진18.1℃
  • 구름많음청주23.2℃
  • 흐림문경19.6℃
  • 흐림대구19.8℃
  • 맑음영월23.4℃
  • 흐림안동19.8℃
  • 흐림진도군21.1℃
  • 흐림거창19.2℃
  • 구름많음고창22.4℃
  • 구름많음대관령14.3℃
  • 흐림장흥21.2℃
  • 흐림여수19.9℃
  • 맑음인천25.6℃
  • 흐림거제19.5℃
  • 맑음충주22.7℃
  • 흐림울릉도18.5℃
  • 구름많음전주22.9℃
  • 흐림밀양22.0℃
  • 흐림창원21.0℃
  • 비북부산20.4℃
  • 구름많음목포21.5℃
  • 흐림남해20.3℃
  • 맑음철원22.5℃
  • 흐림청송군19.5℃
  • 맑음파주22.7℃
  • 맑음제천21.0℃
  • 흐림해남21.4℃
  • 흐림영덕17.0℃
  • 흐림산청19.6℃
  • 흐림북창원21.6℃
  • 맑음양평23.0℃
  • 맑음서울24.8℃
  • 흐림영광군22.0℃
  • 맑음인제21.3℃
  • 맑음북춘천22.5℃
  • 흐림완도20.3℃
  • 맑음춘천22.5℃
  • 맑음동두천23.6℃
  • 비제주19.8℃
  • 흐림양산시20.5℃
  • 흐림보은20.3℃

휴온스, 1Q 매출 826억…전년比 11.6%↑

이종화
기사승인 : 2019-05-15 10:42:50
전문의약품·수탁 등 주력사업 두 자릿수 성장… 상승 견인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올해 1분기에도 주력 사업부문의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15일 휴온스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826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당기순이익 94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 11.6%, 5.8%, 10.6% 성장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도 지난해 전년 동기 매출 726억원에서 4.8% 증가한 760억원, 영업이익도 120억원에서 2% 증가한 122억원을 기록했다.


▲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올해 1분기에도 주력 사업부문의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휴온스 제공]


휴온스는 이번 1분기 성장 배경으로 주력 사업 부문인 전문의약품과 수탁이 각 18.1%, 13.2%의 높은 성장을 보이며 매출성장을 이끄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휴온스는 그룹 차원에서 각 사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계열회사인 휴메딕스와 파나시의 수출 대행으로 발생하던 뷰티·헬스케어 사업 부문 매출을 각 사로 이관함에 따라 작년보다 1분기 성장폭이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하지만 이는 계열사간 일감몰아주기 관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이를 통해 일시적으로 매출 둔화 흐름을 보였으나 오는 6월 보툴리눔톡신 ‘리즈톡스’ 출시를 앞두고 있고,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와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 사업 활성화 등 신사업의 매출 증가 등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의약품 부문에서는 주사제와 경구제 등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매출이 상승했으며, 수탁 사업 부문에서는 점안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휴온스내츄럴, 바이오토피아 등 건강기능식품 자회사들도 매출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특히 지난해 8월 인수한 휴온스네이처 실적치도 반영되 휴온스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온스는 올해 증설한 점안제 생산 라인을 통해 연간 3억관이라는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만큼 점안제 수탁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세계 점안제 시장의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흡입형 천식치료제 ‘제피러스’, 1회제형 골관절염치료제 등 신규 품목을 통한 전문의약품 매출을 견고히 하고 수출에서도 생리식염수주사제, 리도카인주사제를 이을 추가 품목의 미국 수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지난 1분기에도 전문의약품부터 수탁(CMO), 건기식까지 전 사업 부문에서 가시적 성과를 이뤄냈다” 며 “점안제 CAPA증설, 신제품 국내 출시(제피러스, 리즈톡스 등) 등 성장 모멘텀을 통해 성장 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