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 '갤럭시 S7' 사용자 '아이폰 XR'로 갈아타

  • 구름많음봉화
  • 흐림상주
  • 비울산
  • 구름많음임실
  • 맑음춘천
  • 구름많음부안
  • 맑음영월
  • 흐림순천
  • 흐림대관령
  • 흐림속초
  • 흐림영천
  • 맑음보령
  • 흐림고창
  • 맑음철원
  • 구름많음정선군
  • 흐림동해
  • 흐림성산
  • 흐림영주
  • 흐림진주
  • 구름많음보은
  • 맑음홍천
  • 흐림경주시
  • 흐림흑산도18.5℃
  • 구름많음파주
  • 흐림고흥
  • 흐림문경
  • 구름많음세종
  • 흐림함양군
  • 흐림진도군
  • 흐림장흥
  • 맑음이천
  • 흐림추풍령
  • 구름많음거창
  • 박무인천
  • 흐림완도
  • 흐림김해시
  • 흐림창원
  • 흐림북부산
  • 맑음북춘천
  • 흐림여수
  • 흐림양산시
  • 구름많음정읍
  • 흐림남해
  • 맑음천안
  • 흐림밀양
  • 맑음홍성
  • 맑음수원
  • 흐림부산
  • 흐림순창군
  • 구름많음서청주
  • 흐림강릉
  • 비서귀포
  • 흐림강진군
  • 맑음부여
  • 흐림광양시
  • 구름많음서산
  • 맑음원주
  • 흐림남원
  • 맑음금산
  • 흐림울진
  • 흐림고산
  • 흐림구미
  • 흐림광주
  • 구름많음태백
  • 맑음대전
  • 흐림청송군
  • 비포항
  • 흐림제천
  • 흐림영광군
  • 구름많음충주
  • 흐림북강릉
  • 구름많음군산
  • 흐림고창군
  • 맑음서울21.3℃
  • 맑음동두천
  • 맑음강화
  • 구름많음전주
  • 구름많음울릉도
  • 비제주
  • 맑음청주
  • 맑음영덕
  • 흐림거제
  • 구름많음장수
  • 흐림통영
  • 구름많음대구
  • 흐림산청
  • 구름많음합천
  • 맑음인제
  • 흐림의령군
  • 흐림안동
  • 흐림양평
  • 안개백령도
  • 흐림보성군
  • 흐림해남
  • 흐림목포
  • 흐림북창원
  • 흐림의성

삼성 '갤럭시 S7' 사용자 '아이폰 XR'로 갈아타

김들풀
기사승인 : 2019-04-30 10:31:07
미국 시장서 ‘아이폰 XR’ 가장 많이 팔려
안드로이드 사용자 아이폰 XR로 가장 많이 변경

지난 2월 미국시장에서 아이폰 XR이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미국 스마트폰 구매이력 월간 보고서(Monthly US Smartphone Churn tracker)에 따르면, 아이폰 XR은 전체 아이폰 판매량 중 26%를 차지했다.

아이폰 7과 7플러스를 사용하던 소비자들이 주로 아이폰 XR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 XS 맥스(Max)는 전체 아이폰 판매량 중 13%를 차지했으며, 이전에 아이폰 7 플러스, 8플러스를 사용하던 고객들이 많았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프로모션을 통해 AT&T의 가입자 중 일부가 버라이즌으로 통신사를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판매된 아이폰 XR과 XS는 버라이즌 가입자가 많았는데, XR 사용자의 28% 이상, XS사용자의 35%이상이 버라이즌 가입자였다. 반면 XS 맥스의 구입자 중 31%는 AT&T 가입자였다.

제프 필드핵(Jeff Fieldhack) 카운터포인트 연구원은 “아이폰 7 플러스 사용자들이 2년간 사용 후 새로운 아이폰 제품인 아이폰 XS 맥스로 업그레이드하는 양상을 보였다”며, “이전에 고가의 아이폰을 사용하던 이용자들이 최신의 고가제품으로 변경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아이폰 XR의 경우 약간 다른 양상을 보였다. XR을 구매한 이전 아이폰 사용자 중 46%가 아이폰6, 6S, 7 사용자였다. 이들이 XR로 바꾼 이유는 성능에 대한 기대보다는 제품 프로모션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상당수의 안드로이드 사용자도 XR을 구매한 경우가 많았다. 특히 안드로이드 사용자 중에서는 삼성 갤럭시 S7 이용자였다.


한편, 아이폰 사용자가 안드로이드로 변경한 경우는 대부분 아이폰 7 사용자였고, 이들은 삼성 갤럭시 노트9을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KPI뉴스 / 김들풀 기자 itnew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