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윤석열 TK 대선 지지율 40%도 뚫었다…압도적 1위

  • 맑음구미12.3℃
  • 맑음북창원16.5℃
  • 맑음안동11.3℃
  • 구름많음충주11.9℃
  • 맑음울산16.4℃
  • 맑음정읍16.6℃
  • 맑음춘천8.9℃
  • 맑음장흥17.2℃
  • 맑음동두천12.6℃
  • 맑음함양군12.9℃
  • 맑음완도17.8℃
  • 맑음영주10.8℃
  • 맑음북부산17.0℃
  • 맑음서울11.8℃
  • 맑음보령17.4℃
  • 맑음북춘천8.4℃
  • 맑음추풍령14.3℃
  • 맑음순천15.7℃
  • 맑음서귀포21.5℃
  • 맑음부안16.1℃
  • 맑음제주19.8℃
  • 맑음장수13.8℃
  • 맑음김해시14.6℃
  • 맑음양산시17.4℃
  • 구름많음광주12.2℃
  • 맑음보성군16.3℃
  • 맑음남해15.6℃
  • 맑음포항15.9℃
  • 맑음합천12.1℃
  • 맑음영천11.4℃
  • 맑음진도군17.9℃
  • 맑음파주11.2℃
  • 맑음동해17.0℃
  • 맑음철원12.4℃
  • 맑음산청13.4℃
  • 맑음문경11.2℃
  • 맑음거제17.1℃
  • 구름많음남원11.9℃
  • 맑음인천14.4℃
  • 맑음고산19.7℃
  • 맑음울릉도18.0℃
  • 맑음강화11.8℃
  • 맑음봉화11.2℃
  • 맑음고흥17.4℃
  • 맑음서청주11.6℃
  • 맑음흑산도19.6℃
  • 맑음경주시15.5℃
  • 맑음대구13.7℃
  • 맑음창원16.6℃
  • 맑음밀양15.7℃
  • 맑음통영17.9℃
  • 구름많음제천10.6℃
  • 맑음천안11.7℃
  • 구름많음홍천8.2℃
  • 맑음거창10.5℃
  • 구름많음보은9.4℃
  • 맑음성산19.6℃
  • 맑음서산15.5℃
  • 맑음원주10.4℃
  • 구름많음순창군11.1℃
  • 맑음여수17.1℃
  • 맑음청주13.6℃
  • 맑음해남15.3℃
  • 맑음속초16.6℃
  • 맑음영덕16.5℃
  • 맑음고창군14.3℃
  • 맑음광양시16.9℃
  • 맑음수원13.3℃
  • 맑음정선군12.4℃
  • 맑음이천9.5℃
  • 맑음고창16.8℃
  • 맑음진주14.3℃
  • 맑음의성12.0℃
  • 맑음북강릉16.3℃
  • 맑음백령도17.0℃
  • 맑음인제10.1℃
  • 맑음강릉17.5℃
  • 맑음울진18.3℃
  • 맑음전주16.9℃
  • 맑음대전15.1℃
  • 맑음부산18.8℃
  • 맑음영광군14.6℃
  • 맑음홍성14.0℃
  • 흐림목포13.7℃
  • 맑음의령군13.7℃
  • 맑음태백13.0℃
  • 맑음금산11.8℃
  • 맑음상주11.3℃
  • 맑음강진군16.8℃
  • 구름많음임실12.3℃
  • 맑음대관령10.6℃
  • 구름많음영월12.2℃
  • 구름많음양평7.8℃
  • 흐림부여10.9℃
  • 맑음청송군13.1℃
  • 맑음군산13.8℃
  • 구름많음세종10.6℃

윤석열 TK 대선 지지율 40%도 뚫었다…압도적 1위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1-04 11:38:10
尹 지지율…매일신문 조사 45.4%·영남일보 36.1%
충청·경기서 이낙연·이재명·윤석열 '엎치락뒤치락'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구·경북(TK) 지역에서 여야를 통틀어 차기 대선주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수 여론조사에서 3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를 오차범위 밖으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대구경북 지역일간지 매일신문과 영남일보가 각각 여론조사업체인 소셜데이타리서치(대상 1019명·지난달 26~28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와 에이스리서치(대상 1006명·지난달 26~27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에 의뢰해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4일 매일신문에 따르면, 윤 총장의 지지율은 45.4%로 이 지사(13.4%), 이 대표(8.7%), 무소속 홍준표 의원(8.4%)을 앞섰다. 범야권 차기 대선후보 중에서도 47.1%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홍 의원(13.3%)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8.4%), 유승민 전 의원(7.6%)이 뒤를 이었다.

여당 내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선 이 지사(27.1%)가 가장 높았다. 이 대표와 김부겸 전 의원이 각각 10.4%를 차지했다.

영남일보가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윤 총장은 36.1%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지사(12.6%)와 이 대표(9.9%), 홍 의원(9.4%)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대구에 지역구를 둔 홍 의원보다 이 지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4.5%), 오세훈 전 서울시장(4.1%), 유승민 전 의원(3.6%), 김부겸 전 의원(2.8%), 원희룡 제주도지사(1.5%) 순으로 집계됐다.

새해를 맞아 발표된 지방일간지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대선 주자 지지율은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윤 총장, 이 지사, 이 대표가 선두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충청권에서는 윤 총장과 이 대표가, 경기권에서는 이 지사와 윤 총장이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대전·충청권을 대상으로 한 중도일보(제이비플러스·충청권 1008명·지난달 21~22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09%p) 조사에서는 윤 총장 26.1%, 이 대표 25.3%, 이 지사 20.1% 순으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면서 윤 총장이 1위로 나타났다. 윤 총장과 이 대표는 1%p 내 초접전으로 양강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일보(조원씨앤아이·경기도민 804명·지난달 27~28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5%p) 조사에서는 이 지사 29.3%, 윤 총장 26.9%, 이 대표 19.2% 순이었다. 이 지사가 윤 총장을 2.4%p 차로 근소하게 앞섰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