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4차산업' 스타트업 투자, SK(주) 1위…3년간 2419억원

  • 흐림남해20.9℃
  • 흐림동해20.2℃
  • 맑음원주24.8℃
  • 흐림창원21.2℃
  • 구름많음금산
  • 흐림구미22.1℃
  • 흐림보성군20.3℃
  • 구름많음북강릉20.9℃
  • 흐림광양시19.4℃
  • 구름많음강릉20.8℃
  • 흐림고창22.7℃
  • 맑음서울26.2℃
  • 맑음철원24.4℃
  • 흐림의령군20.8℃
  • 흐림울릉도19.0℃
  • 맑음충주24.4℃
  • 흐림순창군21.8℃
  • 흐림울진19.3℃
  • 흐림성산19.8℃
  • 맑음강화24.6℃
  • 맑음제천22.2℃
  • 맑음속초21.9℃
  • 흐림북부산20.5℃
  • 흐림대구20.3℃
  • 구름많음군산24.6℃
  • 흐림경주시18.6℃
  • 흐림문경20.3℃
  • 흐림광주23.8℃
  • 맑음정선군20.5℃
  • 맑음천안23.6℃
  • 흐림상주20.8℃
  • 흐림고흥21.7℃
  • 맑음영월25.1℃
  • 구름많음전주24.3℃
  • 비제주20.0℃
  • 흐림안동20.3℃
  • 흐림영천19.7℃
  • 흐림강진군21.4℃
  • 박무흑산도21.6℃
  • 흐림북창원21.7℃
  • 맑음봉화21.1℃
  • 비서귀포20.0℃
  • 구름많음목포22.2℃
  • 맑음북춘천24.4℃
  • 맑음인천27.0℃
  • 흐림거창20.0℃
  • 구름많음영주21.1℃
  • 흐림포항18.9℃
  • 구름많음보은20.1℃
  • 구름많음세종22.6℃
  • 흐림밀양22.3℃
  • 흐림거제19.8℃
  • 흐림순천19.6℃
  • 흐림완도21.2℃
  • 맑음인제22.7℃
  • 흐림통영20.3℃
  • 흐림영덕17.6℃
  • 구름많음대전23.1℃
  • 구름많음청주24.7℃
  • 흐림해남21.6℃
  • 맑음파주24.9℃
  • 맑음보령25.6℃
  • 흐림고창군23.0℃
  • 맑음춘천24.4℃
  • 맑음이천25.4℃
  • 구름많음정읍23.8℃
  • 흐림청송군20.1℃
  • 비울산18.7℃
  • 맑음홍천24.1℃
  • 구름많음대관령16.3℃
  • 구름많음부안23.9℃
  • 흐림진주20.7℃
  • 흐림태백16.3℃
  • 맑음백령도22.7℃
  • 흐림장흥20.6℃
  • 흐림의성21.6℃
  • 흐림남원21.6℃
  • 흐림함양군20.2℃
  • 흐림합천21.7℃
  • 맑음양평25.1℃
  • 흐림여수20.5℃
  • 구름많음부여23.9℃
  • 흐림김해시20.4℃
  • 맑음홍성25.5℃
  • 흐림영광군23.0℃
  • 맑음동두천25.7℃
  • 맑음서청주23.5℃
  • 맑음수원25.9℃
  • 흐림고산20.1℃
  • 흐림진도군21.2℃
  • 흐림부산20.2℃
  • 흐림추풍령19.3℃
  • 흐림양산시20.8℃
  • 흐림산청20.2℃
  • 흐림장수19.7℃
  • 구름많음임실21.8℃
  • 맑음서산24.8℃

'4차산업' 스타트업 투자, SK(주) 1위…3년간 2419억원

남경식
기사승인 : 2018-11-21 18:17:05
SK(주)·네이버·현대차, 3년간 1000억원 넘게 투자

국내 500대 기업이 2015년 이후 3년간 '4차산업' 관련 스타트업에 총 1조6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 SK(주)는 2419억원을 투자해 투자액 1위에 올랐다.

21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매출액 기준 국내 500대 기업 중 분기보고서를 제출하는 245개사(건설·금융업 제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5년 1월 이후 올해 9월 말까지 4차산업 관련 스타트업에 출자한 금액은 1조594억원이었다.
 

▲ [UPI뉴스 자료사진]

투자액은 SK(주)가 2419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네이버(1688억원), 현대차(1128억원)도 1000억원을 넘게 투자를 했다.

 

이외에도 한미약품(577억원), SK텔레콤(574억원), 유한양행(454억원), 예스코홀딩스(371억원), OCI(356억원), GS리테일(338억원), 삼성전자(317억원) 등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투자 분야는 '빅데이터' 전문 스타트업이 88곳으로 가장 많았고, 인공지능(AI) 66곳, 사물인터넷(IoT) 21곳, 클라우드 2곳 등의 순이었다.

투자대상 기업 숫자에서는 네이버가 총 51곳으로 가장 많았다. 현대자동차. SK텔레콤, SK(주) 등도 10곳 이상에 투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9개 스타트업에 317억원을 투자해 상대적으로 투자 규모가 작았다. 이는 삼성전자가 경영권 인수를 포함한 인수합병(M&A)이나 미국 실리콘밸리 법인을 통한 스타트업 투자에 주력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