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웅제약, 1Q 영업익 102억 27.2%↑…매출 2381억 10.3%↑

  • 구름많음구미18.8℃
  • 구름많음청주20.5℃
  • 구름많음안동18.2℃
  • 구름많음서청주18.3℃
  • 흐림함양군18.4℃
  • 구름많음보령19.3℃
  • 맑음양평19.9℃
  • 흐림진도군20.3℃
  • 흐림대구18.7℃
  • 흐림밀양20.2℃
  • 흐림진주18.9℃
  • 흐림장흥20.4℃
  • 구름많음광주19.4℃
  • 맑음원주18.4℃
  • 구름많음전주18.8℃
  • 흐림고흥19.7℃
  • 구름많음보은16.4℃
  • 흐림양산시20.1℃
  • 흐림동해17.6℃
  • 흐림통영19.2℃
  • 비울산17.2℃
  • 흐림산청18.8℃
  • 흐림정선군15.8℃
  • 맑음북춘천16.9℃
  • 비제주19.9℃
  • 흐림추풍령17.2℃
  • 구름많음세종18.0℃
  • 흐림성산20.1℃
  • 흐림흑산도18.3℃
  • 구름많음금산18.1℃
  • 흐림창원19.9℃
  • 구름많음천안17.7℃
  • 구름많음영주18.1℃
  • 구름많음충주20.2℃
  • 맑음홍천16.7℃
  • 흐림보성군19.9℃
  • 구름많음임실17.9℃
  • 흐림고산18.9℃
  • 구름많음대전19.4℃
  • 박무홍성19.8℃
  • 흐림부산18.8℃
  • 흐림남원19.5℃
  • 흐림울릉도16.5℃
  • 구름많음고창군18.4℃
  • 맑음영월18.0℃
  • 흐림거창17.8℃
  • 흐림태백14.1℃
  • 흐림해남20.2℃
  • 흐림김해시19.5℃
  • 맑음인천21.2℃
  • 안개백령도17.5℃
  • 맑음춘천17.9℃
  • 맑음제천17.2℃
  • 구름많음문경18.4℃
  • 흐림청송군17.5℃
  • 흐림경주시17.3℃
  • 구름많음군산19.5℃
  • 맑음이천19.6℃
  • 구름많음정읍18.6℃
  • 맑음서울20.9℃
  • 흐림수원21.3℃
  • 구름많음상주18.7℃
  • 맑음서산19.4℃
  • 흐림남해19.6℃
  • 흐림합천19.3℃
  • 맑음동두천18.1℃
  • 구름많음순천17.2℃
  • 구름많음영천17.8℃
  • 흐림목포19.4℃
  • 흐림북부산20.0℃
  • 흐림여수19.8℃
  • 구름많음울진17.2℃
  • 흐림북강릉17.2℃
  • 흐림완도19.9℃
  • 맑음인제16.5℃
  • 구름많음봉화14.2℃
  • 비서귀포19.6℃
  • 구름많음고창18.4℃
  • 구름많음영덕16.9℃
  • 흐림거제19.0℃
  • 흐림의령군18.6℃
  • 맑음철원17.0℃
  • 맑음파주18.1℃
  • 흐림속초17.6℃
  • 흐림강진군20.4℃
  • 흐림강릉17.5℃
  • 구름많음영광군18.2℃
  • 흐림대관령12.8℃
  • 흐림광양시19.0℃
  • 구름많음부안20.2℃
  • 흐림장수16.0℃
  • 비포항17.9℃
  • 구름많음순창군17.8℃
  • 맑음강화19.3℃
  • 흐림의성17.5℃
  • 구름많음부여18.9℃
  • 흐림북창원20.2℃

대웅제약, 1Q 영업익 102억 27.2%↑…매출 2381억 10.3%↑

이종화
기사승인 : 2019-04-30 13:44:24
나보타 미국향 신규매출 발생으로 수익성 향상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019년 1분기 매출액은 2381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0.3%와 27.2% 증가한 수치다.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지속적인 성장과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aveau)의 미국 매출 신규발생 등으로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019년 1분기 매출액은 2381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0.3%와 27.2% 증가한 수치다. 사진은 대웅제약 외관 주경. [대웅제약 제공]


ETC부분은 전년 동기 1552억원에서 15.2% 성장한 1789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미글로, 릭시아나, 포시가 등의 신규도입품목과 우루사, 알비스, 올메텍 등 기존 판매 의약품의 실적 향상이 매출상승에 기여했다.


나보타 수출은 미국향 매출이 신규 발생하면서 전년 동기 2.8억에서 1107% 성장한 33.2억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OTC부문은 전년 동기 210억원에서 20.3% 성장한 2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우루사, 임팩타민 등 자체제품이 꾸준한 판매증가세를 보였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ETC와 OTC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이 우수한 미국향 나보타 매출의 본격적인 발생으로 향후 구조적인 이익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