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기아차, 2020년형 K5 출시

  • 구름많음광양시13.2℃
  • 흐림북강릉18.8℃
  • 흐림전주12.8℃
  • 맑음서귀포15.8℃
  • 흐림동해17.1℃
  • 흐림함양군10.1℃
  • 흐림인천14.8℃
  • 흐림파주10.3℃
  • 구름많음강진군10.0℃
  • 맑음제주14.2℃
  • 흐림정읍12.5℃
  • 흐림제천10.2℃
  • 맑음수원13.6℃
  • 흐림춘천12.5℃
  • 맑음통영13.8℃
  • 구름많음의령군10.3℃
  • 맑음이천12.7℃
  • 구름많음완도12.4℃
  • 맑음의성10.3℃
  • 흐림대구15.7℃
  • 흐림고창군11.5℃
  • 맑음성산15.1℃
  • 구름많음서울15.1℃
  • 흐림합천12.1℃
  • 구름많음홍성13.6℃
  • 구름많음남해12.6℃
  • 흐림순창군11.5℃
  • 흐림북춘천12.3℃
  • 흐림동두천11.8℃
  • 맑음상주14.3℃
  • 구름많음부여9.5℃
  • 흐림봉화8.6℃
  • 구름많음천안10.6℃
  • 맑음청송군9.6℃
  • 구름많음구미13.1℃
  • 흐림보령14.9℃
  • 구름많음백령도14.2℃
  • 구름많음포항17.7℃
  • 맑음창원13.4℃
  • 구름많음장흥8.8℃
  • 구름많음부안12.4℃
  • 흐림정선군11.0℃
  • 맑음울산13.6℃
  • 구름많음경주시12.4℃
  • 흐림거창10.5℃
  • 구름많음대전12.5℃
  • 맑음북부산11.8℃
  • 흐림임실9.6℃
  • 맑음울릉도16.1℃
  • 맑음부산16.5℃
  • 맑음양산시11.9℃
  • 구름많음장수9.6℃
  • 흐림흑산도11.6℃
  • 맑음울진16.3℃
  • 흐림철원10.9℃
  • 맑음세종12.0℃
  • 맑음해남8.5℃
  • 구름많음충주12.1℃
  • 맑음추풍령11.2℃
  • 맑음고산13.9℃
  • 흐림서산13.3℃
  • 맑음문경13.9℃
  • 흐림광주14.6℃
  • 구름많음양평12.9℃
  • 흐림산청10.9℃
  • 구름많음보은10.2℃
  • 구름많음순천8.0℃
  • 맑음김해시13.6℃
  • 맑음밀양11.9℃
  • 구름많음원주13.9℃
  • 흐림목포14.4℃
  • 구름많음진도군10.2℃
  • 흐림고창11.1℃
  • 맑음북창원14.2℃
  • 흐림영천12.0℃
  • 흐림강릉20.5℃
  • 구름많음진주10.1℃
  • 구름많음군산11.4℃
  • 구름많음금산10.0℃
  • 흐림인제13.5℃
  • 흐림영광군11.8℃
  • 맑음안동12.7℃
  • 구름많음보성군9.2℃
  • 흐림홍천12.4℃
  • 구름많음영주16.6℃
  • 흐림영월11.0℃
  • 흐림태백12.3℃
  • 맑음청주15.6℃
  • 맑음서청주11.3℃
  • 흐림남원11.7℃
  • 흐림속초19.0℃
  • 맑음거제12.2℃
  • 구름많음여수13.7℃
  • 흐림강화11.8℃
  • 구름많음고흥8.8℃
  • 흐림대관령12.8℃
  • 구름많음영덕12.9℃

기아차, 2020년형 K5 출시

정해균
기사승인 : 2019-03-12 11:19:17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기술 장착…2228만∼3132만원

기아자동차 12일 2020년형 K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고 기아차는 밝혔다.

 

▲  기아자동차의 2020년형 K5 2.0 가솔린 모델. [기아차 제공]


2020년형 K5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소비자 선호사양의 기본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


먼저 기아차는 주력차량인 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차량 전방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을 기본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100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들었던 ADAS의 주요 기술을 기본 모델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44만원을 추가하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의 기능도 갖추게 된다.


또한 브레이크를 계속 밟지 않아도 차량의 정차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오토홀드' 기능을 포함 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도 주력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K5 트림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2.0 가솔린 노블레스 트림에서는 기존 선택사양이던 하이빔 어시스트(HBA)과 뒷좌석 열선 시트 등을 기본화했다. 최상위 모델인 인텔리전트 트림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39만 원 내렸다.

 

아울러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와 1.7 디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상위 트림에 차량 전방 충돌방지 보조와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어시스트 등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가격은 △가솔린 2.0  2228만~2891만 원 △1.6 가솔린 터보  2489만~3068만 원 △1.7 디젤  2547만~3132만 원 △2.0 하이브리드 2848만~3330만 원 △2.0 LPI 1915만~2680만 원이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