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0분 내에 상품 받는다…아마존의 새로운 실험

  • 맑음인천21.4℃
  • 맑음양평22.5℃
  • 맑음홍천22.9℃
  • 맑음서울24.2℃
  • 맑음합천21.7℃
  • 맑음강화20.3℃
  • 맑음상주21.8℃
  • 구름많음동해16.3℃
  • 맑음산청21.9℃
  • 맑음동두천21.2℃
  • 구름많음강릉16.9℃
  • 구름많음거창20.4℃
  • 맑음천안22.2℃
  • 구름많음고창22.2℃
  • 흐림장수21.2℃
  • 흐림북창원21.5℃
  • 구름많음북강릉15.9℃
  • 구름많음순천20.6℃
  • 흐림양산시19.8℃
  • 맑음서청주23.8℃
  • 맑음충주23.7℃
  • 맑음진주21.1℃
  • 흐림북부산20.0℃
  • 맑음세종23.2℃
  • 흐림영광군21.3℃
  • 맑음보은21.4℃
  • 맑음보성군22.5℃
  • 구름많음영덕16.1℃
  • 구름많음고산20.5℃
  • 흐림태백12.6℃
  • 흐림창원19.7℃
  • 맑음대전24.1℃
  • 맑음금산23.5℃
  • 구름많음의성21.1℃
  • 맑음부안22.2℃
  • 흐림광주22.5℃
  • 구름많음임실22.6℃
  • 맑음문경21.1℃
  • 구름많음순창군23.1℃
  • 구름많음해남21.0℃
  • 흐림백령도16.5℃
  • 맑음인제18.4℃
  • 맑음이천22.9℃
  • 맑음영월23.1℃
  • 구름많음목포22.3℃
  • 구름많음제주21.3℃
  • 흐림김해시20.0℃
  • 맑음성산19.6℃
  • 구름많음보령21.0℃
  • 맑음서산21.1℃
  • 구름많음대관령11.6℃
  • 맑음수원22.1℃
  • 구름많음대구19.4℃
  • 흐림울산16.8℃
  • 흐림고창군22.0℃
  • 맑음여수20.4℃
  • 맑음전주24.5℃
  • 맑음함양군23.3℃
  • 흐림밀양20.3℃
  • 맑음원주22.9℃
  • 맑음진도군20.6℃
  • 맑음구미21.7℃
  • 맑음파주21.3℃
  • 맑음남해21.0℃
  • 구름많음울진16.8℃
  • 흐림포항17.4℃
  • 맑음울릉도15.5℃
  • 구름많음홍성22.5℃
  • 구름많음청주25.0℃
  • 맑음제천21.6℃
  • 맑음북춘천22.3℃
  • 맑음춘천23.0℃
  • 맑음고흥21.0℃
  • 흐림거제18.8℃
  • 구름많음추풍령19.9℃
  • 맑음흑산도18.9℃
  • 구름많음영천17.6℃
  • 구름많음봉화20.2℃
  • 구름많음정읍23.8℃
  • 맑음정선군20.6℃
  • 구름많음속초16.1℃
  • 맑음철원20.8℃
  • 맑음영주20.3℃
  • 구름많음광양시21.2℃
  • 맑음장흥20.9℃
  • 구름많음의령군21.9℃
  • 구름많음청송군18.8℃
  • 구름많음서귀포20.6℃
  • 맑음군산22.8℃
  • 흐림경주시17.4℃
  • 구름많음남원23.9℃
  • 맑음부여23.6℃
  • 흐림부산19.7℃
  • 맑음강진군22.0℃
  • 흐림통영20.1℃
  • 맑음완도22.3℃
  • 맑음안동21.2℃

30분 내에 상품 받는다…아마존의 새로운 실험

이원영
기사승인 : 2019-11-21 12:11:59
로봇과 드론 이용한 배송 시스템 개선
"당분간 수익률 악화" 투자자에 공지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아마존이 또 한번의 실험에 나선다. 주문 후 30분 내에 상품이 배달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 지난 7월 2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아마존 본부건물의 로비로 직원들이 지나가고 있다. [AP 뉴시스]

아마존의 월드와이드 컨수머 제프 윌크 CEO는 20일 "앞으로 더 많은 로봇을 물류 및 배달에 투입하고 드론을 활용해 물류 허브 근처에 있는 고객이라면 30분 내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아마존은 올해 350달러를 배달 시스템 개선에 쏟아부을 계획인데, 이 금액은 2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액수다.

아마존은 이에 앞서 올해 홀리데이 시즌에 프라임 고객들에게 당일 배송을 위한 배달 체계 구축을 위해 15억 달러를 쓸 계획이라며 수익이 악화될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공지한 바 있다.

아마존은 이미 2012년 로봇 스타트업 키바 시스템을 7억7500만 달러에 인수해 물류 로봇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로봇을 투입해 물류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킨다는 계획이다.

아마존은 또 자율운행차에 탑재한 로봇이 차에 내려 고객의 집까지 걸어가 상품을 배달해주는 기술도 실험 중이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