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민주 40.5% 與 39.7%…일주일새 격차 9.8%p→0.8%p

  • 맑음장흥17.6℃
  • 맑음순천15.3℃
  • 맑음금산19.7℃
  • 맑음동해15.2℃
  • 맑음서귀포19.9℃
  • 맑음홍성20.6℃
  • 맑음영광군17.3℃
  • 맑음서울23.8℃
  • 맑음보성군16.2℃
  • 맑음완도16.9℃
  • 맑음대전22.7℃
  • 맑음고창18.0℃
  • 맑음합천17.9℃
  • 구름많음강릉16.5℃
  • 맑음진주15.6℃
  • 맑음구미18.5℃
  • 맑음인제15.1℃
  • 맑음제천17.6℃
  • 맑음통영18.9℃
  • 맑음파주18.6℃
  • 맑음임실18.2℃
  • 맑음부여19.2℃
  • 흐림울릉도14.4℃
  • 맑음북창원19.7℃
  • 맑음해남17.5℃
  • 맑음부산18.0℃
  • 맑음백령도12.2℃
  • 맑음전주18.8℃
  • 맑음태백13.5℃
  • 맑음상주19.8℃
  • 맑음북부산18.0℃
  • 맑음제주19.4℃
  • 맑음남해16.1℃
  • 맑음이천24.2℃
  • 맑음창원19.8℃
  • 구름많음북강릉15.3℃
  • 맑음성산18.4℃
  • 맑음김해시17.1℃
  • 맑음인천22.2℃
  • 맑음흑산도14.9℃
  • 맑음진도군16.9℃
  • 맑음대구17.2℃
  • 맑음남원19.7℃
  • 맑음고산17.6℃
  • 맑음순창군19.8℃
  • 맑음군산17.2℃
  • 맑음추풍령15.8℃
  • 맑음양산시18.2℃
  • 맑음동두천21.4℃
  • 맑음의령군16.5℃
  • 맑음문경16.9℃
  • 맑음영월18.1℃
  • 맑음장수15.8℃
  • 맑음천안19.0℃
  • 맑음밀양18.6℃
  • 맑음세종22.5℃
  • 맑음광양시19.4℃
  • 맑음봉화13.1℃
  • 맑음부안18.7℃
  • 맑음충주20.9℃
  • 맑음대관령8.3℃
  • 맑음의성17.4℃
  • 흐림속초15.0℃
  • 흐림울진16.6℃
  • 맑음청주23.7℃
  • 맑음고흥16.7℃
  • 맑음여수18.1℃
  • 구름많음울산17.1℃
  • 맑음정읍19.3℃
  • 맑음춘천21.0℃
  • 맑음강진군18.9℃
  • 맑음보령16.1℃
  • 맑음광주20.5℃
  • 맑음고창군17.7℃
  • 맑음함양군16.7℃
  • 맑음안동17.6℃
  • 흐림영덕15.9℃
  • 맑음산청18.6℃
  • 맑음홍천20.5℃
  • 맑음북춘천19.1℃
  • 맑음영천16.5℃
  • 흐림포항17.1℃
  • 맑음정선군14.1℃
  • 맑음서청주21.1℃
  • 맑음강화20.2℃
  • 맑음철원19.3℃
  • 맑음거창16.4℃
  • 맑음보은20.3℃
  • 맑음양평24.1℃
  • 맑음수원22.1℃
  • 맑음청송군13.3℃
  • 맑음원주22.9℃
  • 흐림경주시17.4℃
  • 맑음영주15.6℃
  • 맑음목포19.0℃
  • 맑음서산19.8℃
  • 맑음거제18.1℃

민주 40.5% 與 39.7%…일주일새 격차 9.8%p→0.8%p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5-01-15 06:00:40
KPI뉴스·리서치뷰 공동조사…민주 2.8%p↓vs 與 6.2%p↑
오차범위 밖 민주 우세에서 오차범위 내 여야 박빙으로
與, 서울서 15.2%p 올라…민주, 20대서 12.4%p 빠져
'정권교체 野 당선' 48.4% vs '정권연장 與 당선' 37.1%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일주일 전 민주당이 10%포인트(p) 가량 앞섰는데 이젠 국민의힘과 근접한 것으로 파악됐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2,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은 40.5%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39.7%였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하면 국민의힘은 33.5%에서 6.2%p 올랐다. 민주당은 43.3%에서 2.8%p 떨어졌다. 양당 희비가 엇갈리며 격차가 9.8%p에서 0.8%p로 줄었다. 오차범위 안에서 박빙의 대결이 벌어지고 있는 셈이다. 

 

조국혁신당은 5.6%, 개혁신당은 2.1%, 진보당은 1.1% 등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30대와 70대 이상에서 각각 10.6%p, 10.5%p 올라 상승폭이 컸다. 또 서울과 충청권에서 각각 15.2%p, 14.6%p 뛰어 눈길을 끌었다. 중도층에서는 8.8%p 상승했다.


민주당은 20대(만18~29세)에서 12.4%p가 빠져 하락폭이 컸다. 서울에서도 9.8%p 하락했다. 중도층에선 4.9%p가 빠졌다. 

 

국민의힘 오름세와 민주당의 하락세는 '21대 대선 프레임 공감도'와도 연동됐다.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48.4%로 전주 조사 대비 1.2%p 하락했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정권연장을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37.1%로 전주 대비 2.1%p 상승했다. '정권교체'와 '정권연장'의 격차는 14.6%p에서 11.3%p로 좁혀졌다.

 

"거대 양당이 아닌 제3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9.5%로 전주(9.6%)와 거의 같았다. 

 

보수층의 71.2%는 정권연장, 진보층의 88.8%는 정권교체를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정권연장(27.0%)보다 정권교체(53.9%)가 2배 가량 높았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7%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