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 창립 18주년…3000호 오픈 예정

  • 구름많음파주22.1℃
  • 구름많음대전23.4℃
  • 맑음김해시27.9℃
  • 맑음양산시28.0℃
  • 흐림원주24.0℃
  • 맑음밀양30.4℃
  • 흐림부여24.1℃
  • 구름많음장수24.0℃
  • 맑음흑산도26.9℃
  • 구름많음서청주22.7℃
  • 맑음창원27.7℃
  • 흐림북춘천22.3℃
  • 흐림문경23.3℃
  • 맑음성산28.1℃
  • 맑음고창군26.4℃
  • 흐림봉화22.6℃
  • 맑음장흥27.5℃
  • 흐림구미24.5℃
  • 흐림수원22.9℃
  • 흐림청송군23.7℃
  • 구름많음춘천22.2℃
  • 흐림의성23.9℃
  • 맑음정읍25.7℃
  • 맑음북부산28.5℃
  • 구름많음대구28.6℃
  • 맑음북창원28.9℃
  • 구름많음산청27.7℃
  • 맑음목포28.9℃
  • 흐림천안23.3℃
  • 구름많음남원29.0℃
  • 흐림보령23.6℃
  • 구름많음거창27.2℃
  • 구름많음금산23.8℃
  • 흐림이천22.6℃
  • 흐림울릉도26.5℃
  • 흐림홍성22.7℃
  • 흐림영덕26.0℃
  • 흐림속초24.9℃
  • 맑음해남27.8℃
  • 맑음강진군28.1℃
  • 맑음고흥27.6℃
  • 흐림추풍령23.0℃
  • 흐림경주시27.6℃
  • 흐림상주22.8℃
  • 흐림북강릉23.3℃
  • 맑음서귀포28.6℃
  • 흐림태백21.2℃
  • 천둥번개안동23.5℃
  • 흐림청주24.8℃
  • 흐림인제22.2℃
  • 흐림충주24.0℃
  • 맑음완도27.5℃
  • 흐림포항28.0℃
  • 흐림양평22.7℃
  • 맑음영광군26.2℃
  • 맑음광양시28.3℃
  • 흐림정선군
  • 맑음고산27.5℃
  • 맑음광주29.1℃
  • 맑음부산28.0℃
  • 구름많음전주26.2℃
  • 맑음임실25.5℃
  • 구름많음합천27.7℃
  • 흐림강릉23.9℃
  • 흐림세종22.7℃
  • 구름많음철원22.0℃
  • 맑음의령군28.1℃
  • 맑음고창25.9℃
  • 구름많음인천22.4℃
  • 흐림대관령20.5℃
  • 흐림홍천23.1℃
  • 흐림영월22.5℃
  • 맑음보성군27.7℃
  • 맑음통영27.8℃
  • 흐림영주23.8℃
  • 구름많음백령도23.2℃
  • 맑음여수28.3℃
  • 흐림울진25.6℃
  • 흐림제천22.0℃
  • 구름많음울산27.0℃
  • 맑음강화21.3℃
  • 맑음진주26.4℃
  • 구름많음부안25.1℃
  • 맑음거제26.9℃
  • 맑음제주29.4℃
  • 맑음순창군27.6℃
  • 구름많음군산25.0℃
  • 흐림서산22.2℃
  • 흐림동해24.3℃
  • 흐림영천23.6℃
  • 맑음남해26.1℃
  • 흐림서울22.9℃
  • 맑음진도군28.0℃
  • 구름많음함양군26.7℃
  • 맑음순천25.0℃
  • 흐림동두천22.2℃
  • 흐림보은22.6℃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 창립 18주년…3000호 오픈 예정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01 15:31:26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가 1일 논현동 소재 이디야커피 사옥에서 문창기 회장 및 전 임직원들과 장기 운영 가맹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디야커피는 2001년 1호점 오픈 이후 2013년 1000호점, 2016년 2000호점에 이어 올해 3000호점 오픈을 바라보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보유한 커피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300개 이상의 신규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매년 1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는 등 꾸준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1%대의 낮은 폐점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외형적인 성장뿐 아니라 내실 관리에도 성공했다.

 

▲ 이디야커피 문창기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이디야커피 창립 18주년 기념식에서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제공]

이디야커피의 성장세 이면에는 특유의 ‘상생 경영’ 방침이 있었다.

 

‘가맹점주가 살아야 본사도 산다’ 는 슬로건 아래 가맹점 부담을 덜기 위해 타 브랜드 대비 낮은 점포 개설 비와 매출의 일정 비율이 아닌 업계 최저 수준의 월정액 로열티(25만원)를 유지해왔다.

 

최근 2년간 가맹점 공급 물류가격을 인하했으며 각종 프로모션, 판촉물 제작 등 의 마케팅 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월부터 R&D 비용 350억원을 투자해 경기도 평택에 제품 생산시설 ‘이디야커피 드림 팩토리’ 기공식을 갖고 건립을 진행 중이다. 내년 완공과 함께 고품질의 커피 원두, 스틱커피 ‘비니스트’ 등의 자체 생산으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문창기 회장은 “큰 변화의 시기를 앞두고 있는 지금 스스로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기본에 충실한 품질관리, 고객 서비스,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이디야커피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것”이라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