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월 서울 원룸 월세 평균 52만원…1위 지역은?

  • 맑음북부산31.3℃
  • 흐림인제22.5℃
  • 맑음창원29.1℃
  • 맑음장흥29.3℃
  • 흐림천안23.8℃
  • 맑음울산29.1℃
  • 맑음통영30.2℃
  • 맑음목포30.6℃
  • 구름많음함양군31.2℃
  • 비수원22.4℃
  • 흐림세종23.0℃
  • 흐림강화22.3℃
  • 구름많음진도군29.2℃
  • 흐림상주28.1℃
  • 맑음부산29.9℃
  • 흐림보은24.0℃
  • 흐림태백23.7℃
  • 흐림울진25.4℃
  • 맑음임실30.1℃
  • 맑음고흥30.8℃
  • 흐림서산22.2℃
  • 맑음보성군30.5℃
  • 맑음서귀포29.5℃
  • 흐림대관령20.6℃
  • 맑음해남30.0℃
  • 흐림추풍령26.0℃
  • 비인천22.6℃
  • 맑음완도29.1℃
  • 맑음제주31.6℃
  • 맑음순천29.2℃
  • 구름많음포항28.9℃
  • 맑음김해시30.3℃
  • 구름많음고창29.8℃
  • 흐림영주27.2℃
  • 맑음남해29.4℃
  • 흐림파주22.6℃
  • 흐림영월25.2℃
  • 흐림의성29.4℃
  • 맑음밀양31.9℃
  • 구름많음장수28.6℃
  • 맑음성산29.2℃
  • 흐림강릉25.0℃
  • 흐림군산25.6℃
  • 흐림봉화26.6℃
  • 흐림서청주23.0℃
  • 구름많음남원31.4℃
  • 흐림원주24.1℃
  • 흐림정선군
  • 흐림춘천22.5℃
  • 맑음고산28.8℃
  • 맑음의령군30.2℃
  • 천둥번개청주24.3℃
  • 맑음흑산도27.5℃
  • 흐림부여24.7℃
  • 흐림제천22.3℃
  • 맑음광양시31.0℃
  • 소나기홍성22.3℃
  • 구름많음영천29.6℃
  • 구름많음정읍28.3℃
  • 맑음경주시30.1℃
  • 흐림이천23.1℃
  • 흐림문경26.1℃
  • 맑음진주29.8℃
  • 맑음백령도23.8℃
  • 비북춘천22.4℃
  • 흐림철원23.0℃
  • 구름많음영광군27.4℃
  • 맑음거제28.8℃
  • 비서울22.8℃
  • 흐림동해25.3℃
  • 천둥번개북강릉23.5℃
  • 흐림구미31.8℃
  • 흐림홍천23.5℃
  • 흐림대전23.2℃
  • 구름많음산청29.8℃
  • 흐림동두천22.6℃
  • 맑음광주31.2℃
  • 구름많음합천30.3℃
  • 흐림울릉도26.6℃
  • 흐림충주23.4℃
  • 구름많음강진군30.8℃
  • 구름많음부안27.9℃
  • 맑음북창원31.2℃
  • 구름많음거창29.5℃
  • 맑음여수29.8℃
  • 구름많음고창군28.3℃
  • 맑음양산시31.0℃
  • 구름많음대구30.5℃
  • 흐림속초24.8℃
  • 흐림영덕26.9℃
  • 흐림청송군30.0℃
  • 흐림보령24.2℃
  • 맑음순창군31.2℃
  • 흐림전주26.3℃
  • 흐림안동30.8℃
  • 흐림양평23.0℃
  • 흐림금산24.0℃

3월 서울 원룸 월세 평균 52만원…1위 지역은?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10 16:06:20
중구, 원룸 월세 15만 원↑…강남구 제치고 '1위'

3월 서울지역 원룸 월세가 하락세인 가운데 일부 자치구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대치동의 한 부동산중개사무소 [문재원 기자]


1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3월 서울 전용면적 33㎡ 이하,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원룸 월세는 52만 원으로 전달보다 1만 원 하락했다. 대학가의 방구하기가 끝나는 시점인데다 부동산경기 침체가 맞물린 탓이다.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인 강남3구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나타났다. 강남구 58만 원, 서초구 56만 원, 송파구 51만 원으로 각각 2~7만 원가량 월세가 떨어졌다. 양천구(41만 원), 용산구(46만 원), 은평구(35만 원) 등도 4~5만 원 정도 떨어졌다.

이례적으로 월세가 오른 곳도 있었다. 직장인이 밀집하고, 교통이 편리한 중구의 경우 전월 대비 31.2%(15만 원) 오른 63만 원으로 조사됐다.


해당 지역은 강남구(58만 원)를 제치고 서울지역에서 원룸 월세가 가장 비싼 곳이 됐다. 원룸 월세가 가장 저렴한 금천구(33만 원)와 두 배가량 차이가 나는 셈이다.

서울 시내 투·쓰리룸 월세 평균은 65만 원으로 전월 66만 원에 비해 1만원 떨어졌다.

서대문구(80만 원)와 노원구(60만 원)의 월세는 각각 전월보다 15만 원(23.0%), 9만원(17.6%) 오르며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종로구(67만 원)와 중구(93만 원)는 각각 12만 원(15.1%), 7만 원(7.0%)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