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어린이 재활치료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공감하며 2019년부터 보바스병원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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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왼쪽부터)이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과 기부금 전달식이 끝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
현재까지 어린이 재활치료 지원과 어린이날 선물 후원 등을 포함해 총 61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으며,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해 왔다.
올해 전달된 기부금은 어린이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 환경 개선과 전문 재활장비 확충, 센터 운영 기반 강화 등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롯데면세점은 사내 게시판 내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기부금 지원과 별도로 각종 간식과 음료 등도 병원 측에 후원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2019년 보바스 바자회 참여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선물 후원과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바스병원과 함께 해왔다"며 "이번 발전기금 후원을 계기로 어린이 환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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