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TK 정당 지지도…민주 32.2% 국민의힘 36.2%

  • 구름많음영월6.8℃
  • 맑음홍천8.1℃
  • 맑음문경10.0℃
  • 구름많음거제17.5℃
  • 구름많음창원17.4℃
  • 맑음홍성11.0℃
  • 맑음동해12.6℃
  • 구름많음해남17.3℃
  • 맑음이천10.7℃
  • 구름많음여수17.1℃
  • 맑음백령도18.0℃
  • 맑음서산12.0℃
  • 맑음북강릉11.7℃
  • 맑음포항15.1℃
  • 구름많음성산17.6℃
  • 흐림금산8.1℃
  • 구름많음고흥12.4℃
  • 맑음북춘천7.0℃
  • 흐림임실7.8℃
  • 맑음서귀포19.8℃
  • 맑음경주시10.1℃
  • 맑음구미11.1℃
  • 맑음고산19.2℃
  • 맑음청송군5.3℃
  • 맑음의성6.6℃
  • 구름많음영광군11.6℃
  • 구름많음남원9.8℃
  • 맑음원주9.6℃
  • 맑음울산14.1℃
  • 구름많음제주19.5℃
  • 맑음속초14.0℃
  • 맑음부안11.8℃
  • 맑음제천5.1℃
  • 구름많음진도군17.8℃
  • 맑음대관령3.5℃
  • 맑음울릉도17.7℃
  • 맑음울진10.7℃
  • 구름많음김해시14.7℃
  • 구름많음강진군16.3℃
  • 흐림장수5.7℃
  • 구름많음흑산도18.3℃
  • 맑음파주6.5℃
  • 맑음영천11.7℃
  • 구름많음부산16.6℃
  • 맑음군산11.7℃
  • 맑음봉화4.7℃
  • 맑음인천13.7℃
  • 맑음영주8.6℃
  • 구름많음순창군10.1℃
  • 맑음태백8.0℃
  • 구름많음북부산11.7℃
  • 맑음정읍11.4℃
  • 구름많음천안9.1℃
  • 맑음대구14.0℃
  • 구름많음고창11.2℃
  • 맑음대전12.3℃
  • 맑음동두천9.0℃
  • 맑음강릉14.4℃
  • 맑음세종11.8℃
  • 맑음보령11.9℃
  • 맑음양평10.7℃
  • 흐림장흥12.6℃
  • 흐림광양시14.6℃
  • 구름많음양산시13.6℃
  • 맑음서청주8.0℃
  • 구름많음통영17.2℃
  • 구름많음거창7.1℃
  • 흐림보성군15.6℃
  • 맑음보은7.7℃
  • 맑음부여8.9℃
  • 구름많음고창군10.0℃
  • 맑음수원11.2℃
  • 맑음상주12.9℃
  • 맑음영덕13.7℃
  • 구름많음함양군7.6℃
  • 맑음추풍령9.2℃
  • 맑음정선군7.4℃
  • 구름많음합천9.4℃
  • 맑음철원6.1℃
  • 구름많음의령군7.9℃
  • 구름많음광주15.6℃
  • 구름많음진주9.2℃
  • 구름많음밀양11.2℃
  • 구름많음산청10.5℃
  • 맑음안동9.0℃
  • 맑음서울14.0℃
  • 흐림순천13.4℃
  • 구름많음남해15.0℃
  • 맑음강화10.3℃
  • 구름많음북창원16.5℃
  • 맑음전주12.5℃
  • 맑음충주8.3℃
  • 구름많음완도16.2℃
  • 맑음춘천8.2℃
  • 구름많음목포16.5℃
  • 맑음청주14.3℃
  • 맑음인제7.1℃

TK 정당 지지도…민주 32.2% 국민의힘 36.2%

김덕련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5-14 12:00:29
KPI뉴스·리서치뷰 공동 조사
'보수의 아성'에서 오차 범위 내 경합 눈길
전체 정당 지지도, 민주 42.8% 국힘 31.8%
중도층에선 민주 지지율이 국힘의 근 2배

보수의 아성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하는 것으로 14일 나타났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2,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TK에서 민주당은 32.2%, 국민의힘은 36.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격차는 4.0%포인트(p)로 오차 범위 안이다.

 

TK에서는 이번 조사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39.9%)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43.9%)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전체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42.8%, 국민의힘 31.8%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11.0%p로 오차 범위 밖이다. 전주 대비 민주당은 2.4%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동률이어서 격차가 전주(13.4%p)보다 좁혀졌다. 개혁신당은 6.7%, 조국혁신당은 5.0%를 기록했다.

연령대별로 민주당은 40대(51.1%)와 50대(53.9%)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의 약 2배를 기록했다. 20대(만 18~29세, 민주 34.3%, 국민의힘 27.9%)와 30대(38.1%, 31.7%), 60대(42.8%, 36.2%)에서는 민주당이 높았다. 70대 이상에서만 국민의힘(48.8%)이 민주당(32.0%)에 우위를 점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북(민주 65.7%, 국민의힘 13.1%), 대전·세종·충남북(47.2%, 32.7%), 경기·인천(42.9%, 30.8%), 서울(40.5%, 32.3%)에서 민주당이 우세했다. 국민의힘은 강원·제주(31.7%, 48.8%)에서만 우위를 점했다. TK와 부산·울산·경남(37.1%, 37.7%)에서는 양당이 오차 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보수층의 60.6%는 국민의힘, 진보층의 79.5%는 민주당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지지율(42.4%)이 국민의힘 지지율(22.6%)의 1.87배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이념 성향이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는 345명이었다. 진보는 250명, 중도는 356명이었다. 전주 조사에선 보수 313명, 진보 209명, 중도 433명이었다. 전주 대비 보수는 32명, 진보는 41명 늘고, 중도는 77명 줄었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 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6%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김덕련 기자 kd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