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대하고 소통해 민생 꽃피우고, 문화·경제 주도할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을 실현할 날을 앞당기고자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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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운데)와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8일 김해시 진영읍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추미애 SNS 캡처] |
추 후보는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故 노무현 대통령님을 만나 뵙고 왔다"면서 이같이 다짐했다.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지방자치가 민주주의의 희망이라 말씀하셨다. 1993년 '지방자치실무연구소'를 설립하시고 지방자치를 제대로 뿌리내리기 위해 연구와 인재 육성에 힘을 쏟으셨다"고 강조했다.
또 "약 30년이 지난 지금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세 사람이 수도권 지방 정부를 책임지게 됐다"고 했다.
이어 추 후보는 "서로 연대 및 유기적 소통을 통한 지방자치를 통해 민생을 꽃 피우고, 문화와 경제를 주도하겠다"고 약속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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