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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련의 역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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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갖고 다니며 뭐했나"…이기붕 닮은 김건희 발언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10.23
신라 수도 경주에 정말 100만 명 넘게 살았을까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10.21
김건희 논란, 쿠데타 '위문 쇼', 개싸움…종묘·궁궐 오욕사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10.14
페르시아 왕자, 신라 공주와 결혼?…그는 정말 신라에 왔을까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10.06
'속전속결' 대법원장이 소환한 세종의 공법 '17년 논쟁'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30
이재명은 왜 이완용에게 총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16
'케데헌' 낙산성곽에 왜 '邑井'이라고 새겨져 있을까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9.09
조선으로 망명한 유구국 산남왕은 삼별초 후손?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28
4·3 피해자 제주 해녀 진아영의 피맺힌 무명천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26
광복은 연합국 선물?…김구·여운형 생각은 달랐다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19
'케데헌' 까치·호랑이, 민화에선 까치 비중이 커진 이유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8.07
美는 왜 한국인 '냅코' 비밀 요원들을 포로수용소에 가뒀나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28
안두희와 '또 다른 김구 암살 공작' 밀정의 기괴한 합작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21
김건희 여사 휠체어 논란, 다음 수순은 침대 출석?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7.02
한동훈 장인 구속부터 꼬리곰탕 논란까지…특검의 현대사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6.20
"4·3 때 최초 계엄" 李 대통령 발언, 사실 아니다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6.13
'폭싹 속았수다' 제주 해녀와 독도의 특별한 인연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4.18
박차정·김명시·이화림…전장 누빈 독립군 여전사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3.14
김재규 재판 판사들 엇갈린 운명…강제 사직에서 투신까지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2.28
삼성 이병철과 대비되는 동향 기업가 안희제의 길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