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합천군,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 제작의뢰…유튜브 31일 첫 공개

  • 맑음구미31.6℃
  • 흐림영덕29.4℃
  • 구름많음세종28.1℃
  • 구름많음대전28.6℃
  • 구름많음군산27.8℃
  • 구름많음봉화26.1℃
  • 구름많음성산30.6℃
  • 구름많음인천27.3℃
  • 구름많음보은27.8℃
  • 맑음대구30.9℃
  • 맑음합천31.1℃
  • 맑음청송군29.3℃
  • 맑음포항31.6℃
  • 구름많음충주28.2℃
  • 구름많음북강릉31.2℃
  • 흐림울진30.0℃
  • 맑음안동30.0℃
  • 맑음수원28.5℃
  • 구름많음완도30.5℃
  • 구름많음북부산32.1℃
  • 맑음함양군30.3℃
  • 흐림흑산도28.2℃
  • 맑음광주29.6℃
  • 구름많음이천29.6℃
  • 맑음밀양31.7℃
  • 구름많음서귀포30.4℃
  • 맑음남원28.9℃
  • 구름많음광양시29.8℃
  • 구름많음전주28.4℃
  • 맑음순창군28.3℃
  • 맑음북창원32.1℃
  • 맑음의령군33.0℃
  • 구름많음상주28.7℃
  • 구름많음장수25.4℃
  • 맑음의성30.1℃
  • 구름많음남해29.5℃
  • 맑음파주28.4℃
  • 구름많음영주28.1℃
  • 구름많음추풍령27.6℃
  • 구름많음부산32.4℃
  • 구름많음거제30.5℃
  • 맑음정읍29.4℃
  • 구름많음보성군29.5℃
  • 구름많음서울28.4℃
  • 구름많음북춘천28.3℃
  • 구름많음고산28.8℃
  • 구름많음진도군28.6℃
  • 맑음영천30.8℃
  • 구름많음보령27.7℃
  • 구름많음부여27.4℃
  • 구름많음춘천28.7℃
  • 구름많음해남30.0℃
  • 구름많음장흥28.6℃
  • 구름많음양평27.8℃
  • 흐림울릉도28.0℃
  • 구름많음강릉31.1℃
  • 구름많음통영28.3℃
  • 구름많음동두천28.6℃
  • 맑음부안28.4℃
  • 구름많음정선군29.5℃
  • 흐림동해30.6℃
  • 구름많음제주32.0℃
  • 구름많음대관령24.6℃
  • 맑음진주30.3℃
  • 구름많음철원27.6℃
  • 구름많음고흥29.6℃
  • 구름많음서청주27.9℃
  • 구름많음제천26.9℃
  • 맑음고창군29.8℃
  • 맑음경주시31.8℃
  • 맑음강진군29.3℃
  • 구름많음순천27.5℃
  • 구름많음목포28.4℃
  • 구름많음원주28.4℃
  • 구름많음인제27.0℃
  • 흐림금산27.7℃
  • 맑음산청31.0℃
  • 구름많음영광군29.2℃
  • 구름많음홍성28.2℃
  • 구름많음백령도26.5℃
  • 구름많음홍천28.0℃
  • 구름많음창원31.1℃
  • 구름많음거창29.9℃
  • 구름많음양산시33.5℃
  • 구름많음강화27.0℃
  • 구름많음속초29.2℃
  • 맑음김해시30.8℃
  • 맑음울산30.4℃
  • 구름많음문경29.6℃
  • 구름많음태백26.7℃
  • 구름많음영월28.4℃
  • 구름많음임실26.5℃
  • 구름많음고창29.8℃
  • 구름많음천안27.8℃
  • 구름많음여수29.3℃
  • 구름많음서산28.3℃
  • 흐림청주29.0℃

합천군,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 제작의뢰…유튜브 31일 첫 공개

김도형 기자
기사승인 : 2023-08-28 16:14:08
합천 명소 배경 촬영…외신방송 NTD, 중국 버전으로 지난 5일 첫 방송 외신방송 NTD(미국에 본사를 둔 화교매체)를 통해 방송됐던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이 국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합천군이 NTD의 한국법인인 에포크미디어코리아에 제작 의뢰한 작품으로, 합천군 유튜브(수려한합천TV)를 통해 오는 31일 1화가 공개된다.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에서 엄마와 딸이 나무 아래 벤치에 앉자 대화를 나누는 장면. [합천군 제공]


28일 합천군에 따르면 '느티나무의 꿈'은 중국어 버전으로 제작돼 외신방송 NTD를 통해 지난 5일 첫 방송됐다. '느티나무의 꿈'에는 500년 수령의 야로나무, 황매산군립공원 등 합천 대표 관광지가 잘 담겨져 있다. 

시간을 거슬러 어린시절의 엄마를 만나는 따뜻한 이야기 '느티나무의 꿈'은 자신밖에 모르던 천방지축 딸이 시간을 넘어 어린시절의 엄마를 만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타임슬립 소재의 가족 드라마다.

주인공 다은은 과거로 넘어가 가장 가까웠지만 이해하지는 못했던 엄마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500년 수령의 야로나무, 황매산군립공원의 철쭉 군락지, 핫들 생태공원의 작약 꽃밭, 황계 폭포, 함벽루 등 합천군의 명소는 아날로그적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 그 시대를 살아온 이들에게 공감과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은 목포시 미니드라마 '어느날 소나기'와 김포시 'See real', 괴산군 '울랄라 순정농부 상담소', 청양군 '가슴을 활짝 표고', 경산시 '안녕-나의 수상한 그녀'를 제작한 에포크미디어코리아가 맡았다.

합천군은 공식 유튜브 공개 방송에 맞춰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미니드라마 시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식 및 상품은 29일 합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미니드라마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이 따뜻한 드라마 속 배경인 합천의 풍경에 아름다움을 느낄 것으로 생각한다"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합천군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