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교촌치킨, '1991 레이디스 오픈' 대회 통해 3000만원 기부

  • 흐림북창원9.4℃
  • 구름많음보성군9.6℃
  • 흐림서울5.4℃
  • 흐림금산5.5℃
  • 구름많음정선군3.2℃
  • 흐림합천6.9℃
  • 구름많음울진7.4℃
  • 흐림양산시11.7℃
  • 흐림고산14.7℃
  • 흐림원주4.6℃
  • 흐림세종6.1℃
  • 흐림안동5.4℃
  • 흐림부여7.6℃
  • 흐림영월3.9℃
  • 흐림영주4.4℃
  • 구름많음동두천4.0℃
  • 흐림부안8.0℃
  • 흐림상주5.1℃
  • 흐림제주15.0℃
  • 흐림진주6.5℃
  • 구름많음철원3.4℃
  • 흐림부산12.0℃
  • 흐림밀양8.6℃
  • 흐림해남10.7℃
  • 구름많음대관령1.1℃
  • 흐림청주6.1℃
  • 흐림고흥10.6℃
  • 흐림영광군7.3℃
  • 구름많음북강릉7.5℃
  • 흐림춘천4.8℃
  • 흐림포항10.0℃
  • 흐림광양시11.5℃
  • 흐림거제9.5℃
  • 흐림김해시9.3℃
  • 흐림인천5.6℃
  • 구름많음파주3.4℃
  • 흐림보은5.3℃
  • 맑음백령도5.5℃
  • 구름많음속초8.1℃
  • 흐림대구7.5℃
  • 흐림고창군7.5℃
  • 흐림광주9.4℃
  • 흐림목포10.8℃
  • 구름많음울릉도10.6℃
  • 흐림북부산9.3℃
  • 흐림전주7.6℃
  • 흐림보령7.4℃
  • 흐림문경5.0℃
  • 구름많음북춘천4.3℃
  • 흐림영천6.5℃
  • 흐림인제4.2℃
  • 흐림장수4.5℃
  • 흐림서산7.1℃
  • 흐림영덕7.9℃
  • 흐림청송군6.6℃
  • 흐림천안4.6℃
  • 흐림순창군6.4℃
  • 흐림의성5.8℃
  • 흐림충주4.3℃
  • 흐림수원6.4℃
  • 흐림여수12.2℃
  • 흐림서귀포15.2℃
  • 구름많음통영11.1℃
  • 흐림군산8.1℃
  • 흐림고창7.7℃
  • 흐림함양군5.4℃
  • 구름많음봉화3.9℃
  • 흐림남원6.6℃
  • 흐림강진군10.2℃
  • 구름많음장흥9.6℃
  • 흐림추풍령4.5℃
  • 흐림서청주5.7℃
  • 흐림임실6.3℃
  • 흐림홍성7.2℃
  • 구름많음강화5.6℃
  • 흐림산청5.9℃
  • 구름많음동해8.4℃
  • 흐림거창5.4℃
  • 흐림완도11.5℃
  • 흐림경주시7.6℃
  • 흐림정읍7.0℃
  • 흐림흑산도12.9℃
  • 흐림남해℃
  • 흐림대전5.8℃
  • 흐림양평5.0℃
  • 흐림제천2.2℃
  • 흐림강릉7.1℃
  • 흐림창원9.9℃
  • 흐림성산15.8℃
  • 구름많음순천6.5℃
  • 흐림홍천4.3℃
  • 흐림진도군10.9℃
  • 흐림이천4.2℃
  • 흐림구미5.9℃
  • 흐림의령군5.8℃
  • 구름많음태백1.9℃
  • 흐림울산9.8℃

교촌치킨, '1991 레이디스 오픈' 대회 통해 3000만원 기부

김경애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5-08 11:37:12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대회를 통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대회 기간 중 마련된 '교촌 1991기부존'을 통해 적립됐다. 교촌 1991기부존은 특정 홀에서 선수들의 티샷이 기부존에 안착하면 50만 원씩 적립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교촌은 첫 대회부터 기부존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대회 18번 홀에 마련됐다. 총 21번의 티샷이 안착돼 1050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여기에 1950만 원을 추가로 더해 총 3000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 기부금은 대회가 열린 부산 지역 스포츠 유망주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가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보겸 선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됐다. 총 상금 8억 원을 놓고 벌인 이번 대회 우승은 박보겸 선수가 차지했다. 박보겸 선수는 16번홀(파3) 홀인원에 힘입어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정규투어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골프와 치맥이 함께 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라는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명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날 교촌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과 수제맥주, 음료를 갤러리들에게 무료 제공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을 찾아준 모든 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즐거움과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경애
김경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