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투자증권, 1분기 당기순익 2621억…전년比 4.5% ↓

  • 흐림추풍령4.5℃
  • 흐림충주4.3℃
  • 흐림금산5.5℃
  • 흐림산청5.9℃
  • 흐림대구7.5℃
  • 흐림강진군10.2℃
  • 구름많음동두천4.0℃
  • 흐림문경5.0℃
  • 구름많음북춘천4.3℃
  • 구름많음북강릉7.5℃
  • 흐림진도군10.9℃
  • 구름많음태백1.9℃
  • 구름많음동해8.4℃
  • 흐림천안4.6℃
  • 흐림부안8.0℃
  • 구름많음정선군3.2℃
  • 흐림남해℃
  • 흐림영천6.5℃
  • 구름많음파주3.4℃
  • 흐림여수12.2℃
  • 흐림거제9.5℃
  • 흐림북창원9.4℃
  • 구름많음울릉도10.6℃
  • 흐림청송군6.6℃
  • 흐림보은5.3℃
  • 흐림정읍7.0℃
  • 흐림의성5.8℃
  • 흐림북부산9.3℃
  • 구름많음강화5.6℃
  • 흐림고창7.7℃
  • 구름많음순천6.5℃
  • 흐림성산15.8℃
  • 흐림서귀포15.2℃
  • 구름많음철원3.4℃
  • 흐림함양군5.4℃
  • 흐림김해시9.3℃
  • 흐림장수4.5℃
  • 흐림울산9.8℃
  • 흐림홍천4.3℃
  • 흐림원주4.6℃
  • 흐림제천2.2℃
  • 흐림밀양8.6℃
  • 흐림군산8.1℃
  • 흐림안동5.4℃
  • 흐림영광군7.3℃
  • 구름많음보성군9.6℃
  • 구름많음속초8.1℃
  • 흐림상주5.1℃
  • 흐림흑산도12.9℃
  • 구름많음봉화3.9℃
  • 맑음백령도5.5℃
  • 흐림제주15.0℃
  • 흐림임실6.3℃
  • 흐림광주9.4℃
  • 흐림영덕7.9℃
  • 흐림경주시7.6℃
  • 흐림서울5.4℃
  • 흐림인제4.2℃
  • 흐림청주6.1℃
  • 흐림양평5.0℃
  • 흐림완도11.5℃
  • 흐림강릉7.1℃
  • 흐림서산7.1℃
  • 흐림광양시11.5℃
  • 흐림서청주5.7℃
  • 흐림창원9.9℃
  • 흐림해남10.7℃
  • 흐림고흥10.6℃
  • 흐림전주7.6℃
  • 흐림양산시11.7℃
  • 흐림진주6.5℃
  • 흐림고창군7.5℃
  • 흐림홍성7.2℃
  • 흐림거창5.4℃
  • 흐림합천6.9℃
  • 흐림보령7.4℃
  • 흐림순창군6.4℃
  • 구름많음대관령1.1℃
  • 흐림부여7.6℃
  • 흐림포항10.0℃
  • 흐림남원6.6℃
  • 흐림목포10.8℃
  • 구름많음장흥9.6℃
  • 흐림영주4.4℃
  • 흐림영월3.9℃
  • 구름많음울진7.4℃
  • 흐림부산12.0℃
  • 흐림의령군5.8℃
  • 흐림고산14.7℃
  • 흐림수원6.4℃
  • 흐림구미5.9℃
  • 흐림대전5.8℃
  • 구름많음통영11.1℃
  • 흐림춘천4.8℃
  • 흐림인천5.6℃
  • 흐림이천4.2℃
  • 흐림세종6.1℃

한국투자증권, 1분기 당기순익 2621억…전년比 4.5% ↓

김명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5-04 17:17:37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26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4%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조2291억 원으로 41.2% 증가, 영업이익은 2871억 원으로 0.42% 감소했다.

전기 대비 당기순익과 매출액은 각각 171.5%, 17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시장 상황에 따른 효율적 대응과 고도화된 리스크관리로 사업부문별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는 게 한국투자증권의 설명이다. 

▲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글로벌 경제환경의 회복과 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 확대에 힘입어 브로커리지(BK) 부문 수수료 수익이 증가했다. 자산관리(AM) 부문에선 투자자 니즈를 반영한 우량채와 발행어음 등 상품 공급으로 개인고객 자산이 크게 늘어났다. 금리하락 등 우호적 시장환경이 조성돼 운용 부문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한국투자증권은 관계자는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통해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디지털 혁신을 강화해 시장 변화에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명주
김명주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