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에 윤석열 대통령

  • 흐림고산18.5℃
  • 맑음영덕10.3℃
  • 맑음양산시12.2℃
  • 맑음북춘천5.2℃
  • 맑음부여7.1℃
  • 맑음세종8.6℃
  • 맑음홍성8.6℃
  • 맑음충주6.0℃
  • 맑음정선군5.2℃
  • 구름많음금산6.8℃
  • 구름많음장흥14.2℃
  • 흐림강진군15.7℃
  • 맑음창원16.1℃
  • 맑음상주8.9℃
  • 흐림서귀포19.3℃
  • 구름많음합천8.7℃
  • 맑음김해시13.5℃
  • 구름많음여수16.7℃
  • 구름많음추풍령7.6℃
  • 구름많음제주19.4℃
  • 맑음백령도16.2℃
  • 맑음봉화3.1℃
  • 맑음서산8.3℃
  • 맑음인천13.0℃
  • 맑음강화10.0℃
  • 맑음동해10.2℃
  • 맑음경주시10.0℃
  • 맑음울진11.6℃
  • 맑음양평8.1℃
  • 맑음영주6.3℃
  • 맑음문경10.2℃
  • 구름많음진주9.1℃
  • 구름많음거창6.4℃
  • 구름많음함양군6.7℃
  • 구름많음흑산도17.8℃
  • 맑음춘천5.6℃
  • 맑음청송군3.9℃
  • 구름많음의령군8.1℃
  • 맑음서청주6.1℃
  • 비울릉도17.7℃
  • 흐림완도16.6℃
  • 맑음구미9.4℃
  • 구름많음해남16.3℃
  • 맑음동두천6.1℃
  • 맑음남원9.2℃
  • 맑음광양시12.5℃
  • 구름많음성산16.9℃
  • 맑음밀양11.4℃
  • 맑음고창11.6℃
  • 맑음부산16.4℃
  • 맑음북부산10.7℃
  • 맑음대관령1.2℃
  • 구름많음고흥11.2℃
  • 맑음포항13.8℃
  • 맑음파주5.1℃
  • 맑음철원3.9℃
  • 맑음수원9.3℃
  • 구름많음장수4.7℃
  • 구름많음전주11.1℃
  • 구름많음순천11.6℃
  • 맑음속초12.5℃
  • 맑음대전9.9℃
  • 맑음홍천5.6℃
  • 구름많음정읍10.8℃
  • 맑음천안6.5℃
  • 맑음보령9.7℃
  • 맑음태백4.1℃
  • 맑음고창군10.2℃
  • 맑음통영15.8℃
  • 맑음영월4.5℃
  • 맑음거제16.6℃
  • 맑음북강릉12.7℃
  • 맑음강릉11.7℃
  • 맑음청주11.1℃
  • 맑음이천7.2℃
  • 맑음서울11.4℃
  • 구름많음보성군13.4℃
  • 맑음북창원15.3℃
  • 맑음안동7.1℃
  • 구름많음군산12.0℃
  • 맑음순창군9.1℃
  • 구름많음목포15.6℃
  • 맑음인제5.0℃
  • 구름많음광주14.1℃
  • 구름많음부안11.1℃
  • 구름많음임실7.2℃
  • 맑음영천7.6℃
  • 구름많음진도군16.9℃
  • 맑음울산14.0℃
  • 구름많음남해13.9℃
  • 맑음의성5.1℃
  • 맑음제천3.6℃
  • 맑음원주7.4℃
  • 구름많음산청9.2℃
  • 구름많음영광군12.6℃
  • 맑음대구11.5℃
  • 맑음보은5.9℃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에 윤석열 대통령

이상훈 선임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4-27 14:00:16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고 참석자들의 모의관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었다.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지속적인 노동자 사망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업의 책임과 처벌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매년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최악의 살인기업을 선정하여 발표해 왔다.

다만 이번 선정식에서는 노동부가 살인기업명단 공개를 거부해 '2023 최악의 살인기업'을 선정할 수 없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대신에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윤석열'로 선정했다.

공동캠페인단은 "선정 근거로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기업 경영 활동에 부담이 된다는 이유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을 시도하고, 법 개정 TF를 발족하는 등 개악을 추진하고 있고,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공세로 기업과 정부 차원의 중대재해 예방 대책은 형해화 되었고 노동자의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어 특별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개최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개최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 참석한 쿠팡 과로사 노동자 고 장덕준 씨의 어머니 박미숙 씨가 눈물을 닦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마친 후 모의관을 들고 대통령실로 행진하다 경찰의 저지로 멈춰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