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에 윤석열 대통령

  • 맑음안동8.3℃
  • 맑음제주19.4℃
  • 구름많음광주15.0℃
  • 흐림거제17.7℃
  • 구름많음순창군9.5℃
  • 구름많음합천8.7℃
  • 구름많음밀양10.7℃
  • 맑음천안8.2℃
  • 구름많음남해14.7℃
  • 맑음이천8.7℃
  • 맑음양평10.2℃
  • 맑음철원5.5℃
  • 맑음백령도17.8℃
  • 구름많음영광군11.5℃
  • 맑음영월5.9℃
  • 구름많음고창군9.9℃
  • 구름많음광양시14.2℃
  • 구름많음경주시10.3℃
  • 맑음인제6.4℃
  • 흐림고흥12.4℃
  • 구름많음순천13.3℃
  • 맑음홍성9.9℃
  • 구름많음목포16.2℃
  • 맑음속초13.0℃
  • 맑음상주10.3℃
  • 맑음춘천7.8℃
  • 구름많음고창11.1℃
  • 맑음대관령2.2℃
  • 맑음서산10.3℃
  • 구름많음남원9.5℃
  • 맑음원주9.3℃
  • 흐림완도16.5℃
  • 구름많음문경9.5℃
  • 맑음북춘천6.7℃
  • 구름많음성산17.6℃
  • 구름많음정읍10.7℃
  • 흐림해남17.7℃
  • 맑음정선군6.3℃
  • 맑음추풍령9.1℃
  • 맑음전주11.5℃
  • 구름많음북창원17.0℃
  • 맑음충주8.1℃
  • 구름많음울산13.9℃
  • 맑음강화8.7℃
  • 맑음영덕12.6℃
  • 구름많음여수16.8℃
  • 맑음장수5.0℃
  • 맑음고산18.9℃
  • 맑음인천13.3℃
  • 흐림장흥12.2℃
  • 구름많음김해시14.4℃
  • 맑음동두천8.1℃
  • 구름많음보령12.1℃
  • 구름많음산청10.2℃
  • 맑음동해11.2℃
  • 맑음서청주7.6℃
  • 흐림거창6.5℃
  • 흐림흑산도18.2℃
  • 맑음청송군4.8℃
  • 구름많음창원16.9℃
  • 구름많음강진군16.3℃
  • 구름많음보성군15.1℃
  • 구름많음보은7.2℃
  • 맑음파주6.4℃
  • 구름많음양산시12.8℃
  • 구름많음북부산11.1℃
  • 맑음의성6.3℃
  • 맑음포항14.5℃
  • 흐림통영17.4℃
  • 맑음울릉도17.6℃
  • 맑음구미10.4℃
  • 구름많음서귀포19.5℃
  • 구름많음함양군7.4℃
  • 맑음임실7.4℃
  • 맑음수원10.1℃
  • 맑음북강릉11.0℃
  • 맑음강릉13.3℃
  • 맑음청주13.1℃
  • 흐림부여8.5℃
  • 구름많음세종10.3℃
  • 맑음태백6.0℃
  • 구름많음군산13.3℃
  • 구름많음의령군8.1℃
  • 맑음영천9.3℃
  • 맑음홍천7.3℃
  • 구름많음금산8.0℃
  • 맑음울진10.4℃
  • 구름많음영주7.0℃
  • 구름많음대전12.4℃
  • 흐림부산16.2℃
  • 구름많음진주9.6℃
  • 맑음서울12.9℃
  • 맑음대구12.4℃
  • 구름많음부안13.0℃
  • 맑음제천4.8℃
  • 흐림진도군17.6℃
  • 맑음봉화4.1℃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에 윤석열 대통령

이상훈 선임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4-27 14:00:16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고 참석자들의 모의관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었다.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지속적인 노동자 사망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업의 책임과 처벌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매년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최악의 살인기업을 선정하여 발표해 왔다.

다만 이번 선정식에서는 노동부가 살인기업명단 공개를 거부해 '2023 최악의 살인기업'을 선정할 수 없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대신에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윤석열'로 선정했다.

공동캠페인단은 "선정 근거로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기업 경영 활동에 부담이 된다는 이유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을 시도하고, 법 개정 TF를 발족하는 등 개악을 추진하고 있고,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공세로 기업과 정부 차원의 중대재해 예방 대책은 형해화 되었고 노동자의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어 특별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개최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개최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 참석한 쿠팡 과로사 노동자 고 장덕준 씨의 어머니 박미숙 씨가 눈물을 닦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이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마친 후 모의관을 들고 대통령실로 행진하다 경찰의 저지로 멈춰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