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4-04 10:43:49
발권 수수료 50% 캐시백…제휴 카드 할인 혜택도
위메프 종합 여행 플랫폼 'W여행레저'는 중국 국경 재개방과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에 맞춰 투어비스와 함께 중화권 주요 노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5~30일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베이징∙칭다오∙홍콩∙마카오∙타이베이 등 중화권 전 도시 대상으로 최대 15만 원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항공권 프로모션 포스터. [위메프 제공]
왕복 예약 시 발권 수수료의 50%인 5000원을 위메프 포인트로 돌려준다. 투어비스 제휴 카드로 결제시 최대 15%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항공운임은 유류할증료,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해 왕복 기준 △칭다오(20만 원대) △항저우(30만 원대) △웨이하이(30만 원대) △타이베이(20만 원대) △홍콩(20만 원대) 등이다. 부산, 대구 출발 항공권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중화권 주요 노선 운항 재개를 기념해 기획했다"며 "항공권 이외에도 다음달 황금연휴에 맞는 더 알찬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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