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尹 지지율 37%, 2%p 올라...긍정 평가 '노조 대응' 1순위

  • 구름많음철원29.7℃
  • 구름많음장수29.4℃
  • 구름많음김해시26.5℃
  • 맑음상주30.1℃
  • 흐림고산22.1℃
  • 구름많음천안30.5℃
  • 구름많음대관령21.4℃
  • 구름많음춘천31.4℃
  • 구름많음밀양29.6℃
  • 구름많음금산29.9℃
  • 구름많음진주26.3℃
  • 구름많음동해24.3℃
  • 구름많음북춘천31.4℃
  • 맑음의성32.1℃
  • 구름많음대구31.7℃
  • 구름많음대전31.0℃
  • 구름많음함양군30.2℃
  • 맑음수원30.7℃
  • 맑음군산29.0℃
  • 구름많음부여30.7℃
  • 구름많음정읍31.7℃
  • 구름많음북강릉24.0℃
  • 구름많음영천28.9℃
  • 구름많음고흥26.7℃
  • 구름많음통영26.7℃
  • 구름많음백령도24.0℃
  • 맑음정선군32.6℃
  • 구름많음의령군29.7℃
  • 구름많음영광군27.5℃
  • 흐림거제25.9℃
  • 맑음안동31.7℃
  • 구름많음청주31.9℃
  • 구름많음여수25.0℃
  • 구름많음장흥25.4℃
  • 구름많음동두천30.5℃
  • 구름많음진도군26.0℃
  • 구름많음경주시27.9℃
  • 맑음양평30.5℃
  • 구름많음해남27.1℃
  • 구름많음고창29.4℃
  • 맑음추풍령29.2℃
  • 구름많음보은29.3℃
  • 흐림목포27.3℃
  • 구름많음속초23.1℃
  • 구름많음세종31.1℃
  • 맑음봉화30.0℃
  • 구름많음고창군30.3℃
  • 구름많음남원30.3℃
  • 구름많음산청30.0℃
  • 맑음인천29.5℃
  • 구름많음합천30.5℃
  • 맑음영덕25.1℃
  • 비서귀포23.5℃
  • 맑음울릉도24.5℃
  • 구름많음흑산도24.6℃
  • 맑음이천29.5℃
  • 맑음문경30.0℃
  • 구름많음거창30.2℃
  • 구름많음북창원27.4℃
  • 구름많음순창군30.3℃
  • 맑음영월31.2℃
  • 맑음보령30.7℃
  • 맑음파주29.9℃
  • 구름많음창원25.4℃
  • 구름많음서울31.6℃
  • 구름많음인제31.2℃
  • 구름많음북부산27.9℃
  • 흐림성산23.6℃
  • 맑음구미32.3℃
  • 구름많음임실29.5℃
  • 구름많음양산시28.1℃
  • 구름많음원주30.7℃
  • 구름많음서청주30.6℃
  • 구름많음강화28.4℃
  • 맑음청송군30.2℃
  • 맑음영주29.9℃
  • 맑음부안29.8℃
  • 구름많음포항24.6℃
  • 구름많음강릉24.7℃
  • 흐림제주25.5℃
  • 흐림부산26.0℃
  • 구름많음순천25.6℃
  • 구름많음보성군26.2℃
  • 구름많음광주29.2℃
  • 맑음태백26.7℃
  • 흐림완도27.8℃
  • 구름많음강진군26.8℃
  • 구름많음울산25.9℃
  • 구름많음전주32.1℃
  • 구름많음울진24.0℃
  • 구름많음홍천30.1℃
  • 맑음제천30.0℃
  • 구름많음광양시27.1℃
  • 구름많음남해26.0℃
  • 구름많음홍성30.4℃
  • 맑음충주31.2℃
  • 구름많음서산29.4℃

尹 지지율 37%, 2%p 올라...긍정 평가 '노조 대응' 1순위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3-02-24 10:53:43
한국갤럽…지지율 30%대 중반 vs 부정 56%, 2%p ↓
尹, 노조회계 투명성 강화·불법 근절 등 엄정 입장
갤럽측 "노조 겨냥 발언, 기존 지지층에 강한 인상"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올라 30% 후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최근 기득권 강성 노동조합을 겨냥해 건설 현장의 폭력·불법을 뿌리뽑고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며 엄정 대응 방침을 밝힌 것이 원동력으로 꼽혔다.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4차 수출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한국갤럽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지지율)는 37%를 기록했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해 2%포인트(p)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2%p 내려 56%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노조 대응 24% △공정/정의/원칙 8% △경제/민생 7% △외교, 국방/안보 5% 등으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물가 18% △ 외교 10% △독단적/일방적 9% 등이었다.

갤럽은 "긍정 평가 이유에선 '노조 대응'이 늘어 주초 대통령의 건설노조 겨냥 발언 등이 기존 지지층에게 강한 인상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