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KSM메탈스, 희토류기업 투자 유치와 3600만 달러 투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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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메탈스, 희토류기업 투자 유치와 3600만 달러 투자키로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9-22 18:26:51
산업은행은 충북 내 희토류 산업집적단지 조성 지원 협약 호주 희토류 채광기업 ASM의 자회사인 KSM메탈스가 3600만 달러를 추가투자 하고 산업은행은 충북 내 희토류산업 산업집적단지(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키로 했다.

▲22일 열린 희토류 세계적 공급망 구축위한 업무협약식.[충북도 제공]

충북도·청주시, 희토류기업(호주 ASM, 한국 KSM메탈스), 산업은행은 22일 KSM메탈스 청주 오창공장에서 희토류 세계적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도는 지난 5월 국내 최초 희토류 및 희소금속 제조기업 KSM메탈스가 준공됨에 따라 희토류 산업의 발판을 마련했고, 지속적으로 희토류산업의 발전과 관련기업의 유치를 확대하기위해 이번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서 KSM메탈스는 희토류 관련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추가 투자(미화 3,600만달러), 희토류 기업의 충북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산업은행은 충북에 투자하는 희토류 기업에 대한 금융자문 및 지원을 통해 충북 내 희토류산업 산업집적단지(클러스터)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로써, 충북은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리며 첨단산업에 필수소재인  희토류 생산기반을 선점해 충북의 산업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김명규 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업무협약은 우리 충북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희토류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호주 정부와 기업, 그리고 산업은행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많은 희토류 기업이 충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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