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2-08-19 15:23:12
칼라, 소매 디테일, 소재 등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여
이랜드월드의 스파 브랜드 스파오가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를 2022년 가을·겨울(FW) 버전으로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는 스파오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시티보이룩'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주력으로 내세운 상품이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스파오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 이랜드 스파오에서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한 2022년 가을·겨울(FW) 버전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 이미지. [이랜드 스파오 제공]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는 총 8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칼라와 소매 디테일을 추가하고, 앞뒤 기장을 다르게 디자인해 자연스러운 코디가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소재는 면 100% 원사로 탄탄하게 조직한 50수 옥스포드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과 퀄리티를 높이고, 구김 부문도 개선해 편의성을 더했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출시 이후부터 큰 인기를 구가했던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가 올 가을에도 많은 고객들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새롭게 리뉴얼 해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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