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함양 산양삼', 농축산부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8호 등록

  • 흐림거제14.0℃
  • 흐림강진군14.6℃
  • 흐림보령11.1℃
  • 흐림군산9.2℃
  • 흐림진도군12.6℃
  • 흐림통영14.0℃
  • 흐림강릉9.5℃
  • 흐림거창9.9℃
  • 흐림강화6.9℃
  • 흐림금산9.4℃
  • 흐림양평5.1℃
  • 흐림북부산15.9℃
  • 흐림전주11.0℃
  • 흐림충주7.0℃
  • 흐림광양시13.4℃
  • 흐림광주11.6℃
  • 흐림진주11.4℃
  • 흐림동해7.7℃
  • 흐림태백7.5℃
  • 흐림보성군14.2℃
  • 흐림홍성8.1℃
  • 흐림상주8.9℃
  • 흐림영덕13.2℃
  • 흐림대전10.0℃
  • 흐림대구10.2℃
  • 흐림영월5.5℃
  • 흐림목포11.9℃
  • 흐림흑산도13.7℃
  • 흐림동두천6.0℃
  • 흐림의성10.7℃
  • 흐림고흥13.0℃
  • 흐림고창군9.1℃
  • 흐림구미9.2℃
  • 흐림춘천4.4℃
  • 비서울6.1℃
  • 흐림여수12.0℃
  • 흐림문경10.2℃
  • 흐림포항14.2℃
  • 흐림파주6.5℃
  • 흐림김해시13.2℃
  • 흐림제천6.2℃
  • 흐림순천12.9℃
  • 흐림정읍8.2℃
  • 흐림봉화11.8℃
  • 흐림철원7.4℃
  • 비인천6.4℃
  • 흐림울산14.2℃
  • 흐림임실10.2℃
  • 흐림순창군9.5℃
  • 흐림밀양12.2℃
  • 흐림백령도8.6℃
  • 흐림북창원12.3℃
  • 흐림천안10.0℃
  • 흐림대관령1.8℃
  • 흐림영주11.5℃
  • 흐림울진12.6℃
  • 흐림서청주9.5℃
  • 흐림세종9.0℃
  • 흐림완도14.1℃
  • 흐림영광군10.3℃
  • 흐림남원8.7℃
  • 흐림남해11.4℃
  • 흐림산청9.0℃
  • 흐림의령군9.5℃
  • 비울릉도11.0℃
  • 흐림성산18.0℃
  • 흐림서귀포18.0℃
  • 흐림청송군12.3℃
  • 흐림속초10.5℃
  • 흐림함양군9.5℃
  • 흐림부여9.6℃
  • 흐림합천10.8℃
  • 흐림청주9.8℃
  • 흐림안동10.4℃
  • 흐림창원12.1℃
  • 흐림원주4.4℃
  • 흐림장수11.2℃
  • 구름많음부산16.6℃
  • 흐림부안8.8℃
  • 흐림해남14.3℃
  • 흐림보은11.0℃
  • 흐림이천5.7℃
  • 흐림추풍령8.3℃
  • 흐림서산8.8℃
  • 흐림수원8.7℃
  • 흐림북강릉9.2℃
  • 흐림인제6.6℃
  • 비북춘천4.0℃
  • 흐림홍천3.5℃
  • 흐림제주17.8℃
  • 흐림정선군3.7℃
  • 흐림고창11.0℃
  • 흐림고산16.0℃
  • 흐림양산시15.2℃
  • 흐림영천10.9℃
  • 흐림경주시13.5℃
  • 흐림장흥14.8℃

'함양 산양삼', 농축산부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8호 등록

박종운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9-17 15:16:45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에 맞춰 함양 명품 산양삼이 17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 임산물 지리적 표시상품 제58호로 최종 등록됐다.
 

▲

함양산양삼 협회 영농조합법인은 2019년에 함양산양삼 지리적 표시등록을 신청, 2년에 걸친 서류 심사와 현장 검증 등을 통해 이날 최종 임산물 지리적표시제 인정을 받았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 및 임산물 그 가공품의 명성이나 품질 등이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특정 지역의 특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다.

지식재산권 확보와 함께 별도의 '등록마크'를 포장재에 표시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 하여금 '원산지 증명'과 고품질 인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함양 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대표 김병익) 이 지리적 표시권을 갖게 되며, 지리적 표시 대상 지역의 범위는 함양군 전역의 해발고도 500m 이상으로 제한된다.

함양군은 전국 최초로 산림청의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2006년부터 도입했다. 이후 500여 농가에서 730ha 규모로 확대되면서, 전국 최대 산양삼 생산지라는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엑스포 기간에 맞춰 최종 지리적표시 등록 인정이 되어 산양삼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남은 엑스포 기간에 더욱 함양 산양삼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