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 482명…나흘 만에 500명대 아래

  • 흐림양산시12.2℃
  • 흐림영천8.0℃
  • 흐림북창원9.7℃
  • 흐림거창6.6℃
  • 흐림의령군6.6℃
  • 흐림전주8.0℃
  • 흐림강진군10.4℃
  • 흐림통영12.1℃
  • 흐림북부산9.9℃
  • 흐림울산10.4℃
  • 흐림봉화5.8℃
  • 흐림울진7.7℃
  • 흐림원주5.1℃
  • 흐림상주5.9℃
  • 흐림의성6.5℃
  • 흐림거제11.0℃
  • 흐림임실7.1℃
  • 흐림백령도6.8℃
  • 흐림대전6.6℃
  • 구름많음서울5.7℃
  • 흐림춘천4.6℃
  • 흐림제천3.6℃
  • 흐림동두천4.3℃
  • 흐림밀양10.1℃
  • 흐림정읍7.6℃
  • 흐림홍성7.9℃
  • 흐림군산8.5℃
  • 흐림진도군11.0℃
  • 흐림부안8.6℃
  • 흐림진주7.4℃
  • 흐림청송군7.1℃
  • 비서귀포15.1℃
  • 흐림성산15.4℃
  • 흐림철원3.9℃
  • 흐림보령9.3℃
  • 흐림대구8.5℃
  • 흐림영덕8.7℃
  • 흐림남원7.7℃
  • 흐림목포11.1℃
  • 흐림충주4.5℃
  • 흐림영광군8.6℃
  • 비포항10.7℃
  • 흐림산청6.9℃
  • 흐림흑산도13.3℃
  • 흐림서산7.7℃
  • 흐림보성군10.3℃
  • 비부산12.8℃
  • 흐림고산14.7℃
  • 흐림순창군7.4℃
  • 흐림속초6.8℃
  • 흐림광주10.0℃
  • 흐림이천4.8℃
  • 흐림김해시9.9℃
  • 흐림동해6.8℃
  • 흐림청주6.5℃
  • 흐림영월4.1℃
  • 흐림홍천3.8℃
  • 흐림북춘천4.3℃
  • 흐림수원6.2℃
  • 흐림문경6.1℃
  • 흐림북강릉6.0℃
  • 흐림경주시9.3℃
  • 흐림보은6.4℃
  • 흐림정선군3.1℃
  • 흐림양평5.2℃
  • 흐림고흥11.2℃
  • 흐림인천6.0℃
  • 흐림파주4.1℃
  • 흐림창원11.2℃
  • 흐림광양시12.3℃
  • 흐림인제4.1℃
  • 흐림대관령1.6℃
  • 흐림고창군7.9℃
  • 흐림함양군6.9℃
  • 구름많음강화5.0℃
  • 흐림부여8.5℃
  • 흐림완도11.4℃
  • 흐림장수6.1℃
  • 흐림금산6.3℃
  • 흐림합천7.7℃
  • 흐림강릉6.4℃
  • 흐림태백4.3℃
  • 흐림구미6.5℃
  • 흐림여수12.6℃
  • 흐림고창8.2℃
  • 흐림순천7.6℃
  • 비제주14.7℃
  • 흐림서청주6.2℃
  • 흐림해남12.1℃
  • 비울릉도10.1℃
  • 흐림천안5.5℃
  • 흐림영주5.9℃
  • 흐림남해10.4℃
  • 흐림안동6.3℃
  • 흐림추풍령5.5℃
  • 흐림장흥10.3℃
  • 흐림세종6.6℃

코로나19 신규 확진 482명…나흘 만에 500명대 아래

박지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6-19 10:36:58
지역발생 456명·해외유입 26명 19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만에 500명대 아래로 내려왔다.

▲ 지난 18일 서울 동대문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위치한 동대문구체육관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대기구역에서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82명 늘어 누적 15만72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전날(507명)보다 25명 감소했다.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이 456명 해외유입이 26명이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확진자 수는 일별로 452명→399명→373명→545명→540명→507명→482명이다. 1주간 하루 평균 약 471명이 확진됐다.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444명으로, 아직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이 456명, 해외유입이 26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93명, 경기 141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에서 354명(77.6%)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5명, 대구 13명, 충남 12명, 충북·경남 각 10명, 제주 7명, 대전·울산·강원·전북·전남 각 5명, 광주·경북 각 4명, 세종 2명 등 총 102명(22.4%)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6명 중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4명은 서울·경기(각 4명), 부산(3명), 인천(2명), 경남(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요 신규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동대문구 실내체육시설 및 강북구 음식점(누적 17명), 경기 안산시 성당(17명), 경기 화성시 어린이집(10명), 충북 진천군 보습학원(8명)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지난 15∼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택배노조 집회에 참석한 2명도 확진돼 현재 집회 참가자와 현장 투입 경찰관 900여 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총 151명이며,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199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32%다.

정부는 내달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오는 20일 발표한다.

개편안은 현재 5단계(1→1.5→2→2.5→3단계)로 이뤄진 거리두기를 1∼4단계로 줄이고 단계별로 사적모임 규모를 일부 제한하는 한편, 다중 이용시설의 영업금지(집합금지)를 최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