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野 당대표 지지도, 이준석 또 1위 30.3%…나경원 18.4%

  • 흐림영광군11.8℃
  • 흐림보성군13.2℃
  • 흐림충주12.3℃
  • 흐림제천10.8℃
  • 흐림고창12.5℃
  • 흐림흑산도15.0℃
  • 흐림고산17.6℃
  • 흐림금산13.4℃
  • 흐림보령13.0℃
  • 흐림밀양12.7℃
  • 구름많음강릉15.8℃
  • 흐림울산14.6℃
  • 흐림구미11.2℃
  • 흐림북부산14.8℃
  • 흐림정읍12.6℃
  • 흐림북창원13.1℃
  • 흐림제주18.6℃
  • 흐림김해시13.6℃
  • 흐림완도13.0℃
  • 흐림영덕13.3℃
  • 맑음속초14.3℃
  • 흐림부여11.2℃
  • 구름많음울릉도14.0℃
  • 흐림홍천9.4℃
  • 흐림순천11.3℃
  • 흐림부산15.6℃
  • 구름많음울진13.7℃
  • 흐림해남13.6℃
  • 구름많음동두천9.5℃
  • 흐림의성10.9℃
  • 흐림인제9.2℃
  • 흐림문경10.0℃
  • 맑음백령도14.4℃
  • 흐림임실11.4℃
  • 구름많음대관령8.1℃
  • 흐림경주시13.2℃
  • 흐림순창군11.2℃
  • 흐림진주12.1℃
  • 흐림청송군11.6℃
  • 흐림고흥12.9℃
  • 구름많음태백10.8℃
  • 흐림상주10.3℃
  • 흐림철원9.7℃
  • 흐림이천8.6℃
  • 흐림의령군11.1℃
  • 흐림창원13.4℃
  • 흐림목포12.9℃
  • 흐림서귀포18.9℃
  • 맑음북강릉12.7℃
  • 흐림춘천7.8℃
  • 흐림영월11.1℃
  • 흐림천안12.1℃
  • 흐림추풍령10.0℃
  • 흐림부안13.1℃
  • 흐림서울10.0℃
  • 구름많음파주8.6℃
  • 맑음봉화8.6℃
  • 흐림함양군12.7℃
  • 흐림보은10.8℃
  • 흐림장흥13.2℃
  • 흐림장수13.0℃
  • 흐림영천11.9℃
  • 흐림진도군14.4℃
  • 흐림세종11.0℃
  • 흐림북춘천7.8℃
  • 흐림광주11.7℃
  • 흐림전주13.4℃
  • 흐림서청주11.9℃
  • 흐림통영15.7℃
  • 흐림양평10.1℃
  • 흐림거제15.3℃
  • 흐림양산시14.5℃
  • 흐림군산12.7℃
  • 흐림성산18.4℃
  • 흐림서산12.1℃
  • 흐림청주13.1℃
  • 흐림광양시13.8℃
  • 흐림포항13.8℃
  • 비수원11.4℃
  • 흐림남원11.2℃
  • 흐림남해14.0℃
  • 흐림거창11.6℃
  • 흐림원주9.8℃
  • 구름많음영주9.6℃
  • 흐림대구11.7℃
  • 구름많음정선군11.2℃
  • 흐림합천11.5℃
  • 비여수15.0℃
  • 구름많음안동10.6℃
  • 흐림인천11.9℃
  • 구름많음강화9.2℃
  • 구름많음동해14.5℃
  • 비홍성11.6℃
  • 흐림강진군12.8℃
  • 흐림대전12.2℃
  • 흐림고창군12.2℃
  • 흐림산청11.3℃

野 당대표 지지도, 이준석 또 1위 30.3%…나경원 18.4%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5-26 09:35:54
국민의힘 지지층서 격차 벌어져…李 40.5% vs 羅 28.7%
'텃밭' TK서는 접전…李 27.7%, 羅 26.5%, 주호영 22%

국민의힘 당권 경쟁에서 이준석 후보가 30%가 넘는 지지율로 다른 후보들과 격차를 벌리며 1위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준석 후보(왼쪽 사진)과 나경원 후보. [UPI뉴스 자료사진]


리얼미터가 지난 25일 발표한 여론조사(JTBC 의뢰로 지난 22~23일 만 18세 이상 1013명을 대상으로 실시)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 지지율은 30.3%로 집계됐다. 

2위인 나 후보(18.4%)를 오차범위(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밖에서 앞지른 수치다.

이어 주호영(9.5%), 김은혜(4.1%), 김웅(3.1%), 홍문표·조경태 후보(2.9%) 순이었다.

실제 투표권이 있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차이는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이라고 답한 유권자 324명 중 이 후보를 선택한 비율이 40.5%로 더 높아졌다. 나 후보는 28.7%, 주 후보는 12.5%였다.

'지지정당이 없다'고 밝힌 126명 중에서도 42.1%가 이 후보를 택했다. 나 후보는 13.8%, 주 후보는 10.9%였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6.4%였다.

무당층(144명)에선 36.9%가 이 후보를 꼽았다. 나 후보는 14.1%, 주 후보는 10.2%이었다.

스스로를 보수 성향으로 분류한 응답자 중에선 34.0%가 이 후보를, 33.3%가 나 후보를 뽑았다. 그러나 중도 성향에서는 47.5%가 이 후보를, 20.5%가 나 후보를 택해 차이가 벌어졌다.

이 후보는 남녀 모두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도를 얻었고 지역별로는 강원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선두였다. 다만 국민의힘 텃밭인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접전이 펼쳐졌다. 이 후보는 27.7%, 나 후보는 26.5%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지역구(대구 수성구갑)가 있는 주 후보도 22%를 얻으며 선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