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백신 맞고 미국서 60세 의료인 나흘 만에 사망

  • 맑음순천30.4℃
  • 맑음속초27.7℃
  • 맑음제주25.1℃
  • 맑음군산25.7℃
  • 맑음영광군28.0℃
  • 구름많음정선군30.4℃
  • 맑음안동31.6℃
  • 맑음의령군32.5℃
  • 맑음부산26.1℃
  • 맑음성산24.7℃
  • 맑음춘천29.3℃
  • 맑음양산시33.2℃
  • 맑음부안27.1℃
  • 맑음영덕28.5℃
  • 맑음남해29.7℃
  • 맑음인천24.9℃
  • 맑음목포26.4℃
  • 맑음구미33.2℃
  • 맑음동두천27.9℃
  • 맑음순창군29.8℃
  • 맑음산청31.9℃
  • 맑음양평28.6℃
  • 맑음북창원33.6℃
  • 맑음영주30.1℃
  • 맑음청송군31.5℃
  • 맑음상주31.6℃
  • 구름많음원주28.4℃
  • 맑음밀양32.9℃
  • 맑음강화25.2℃
  • 맑음서울28.3℃
  • 맑음진도군26.1℃
  • 맑음보성군29.3℃
  • 구름많음서청주28.1℃
  • 맑음부여28.5℃
  • 맑음문경31.3℃
  • 맑음파주27.3℃
  • 맑음영월30.6℃
  • 맑음합천32.1℃
  • 맑음통영24.2℃
  • 맑음고산23.1℃
  • 맑음울산29.8℃
  • 맑음금산29.8℃
  • 맑음정읍29.0℃
  • 구름많음청주29.3℃
  • 맑음해남29.5℃
  • 맑음울진25.3℃
  • 맑음진주31.3℃
  • 맑음북부산30.5℃
  • 맑음보은28.9℃
  • 맑음흑산도25.8℃
  • 구름많음이천29.3℃
  • 맑음서산27.5℃
  • 맑음경주시32.5℃
  • 구름많음세종27.8℃
  • 구름많음백령도22.3℃
  • 맑음거창31.7℃
  • 맑음거제30.4℃
  • 맑음광양시31.4℃
  • 맑음여수27.8℃
  • 맑음북춘천28.7℃
  • 맑음고흥31.1℃
  • 구름많음대관령26.9℃
  • 맑음태백30.1℃
  • 구름많음강릉29.9℃
  • 맑음홍천29.6℃
  • 맑음보령29.0℃
  • 맑음창원30.4℃
  • 구름많음충주29.5℃
  • 맑음장수28.7℃
  • 구름많음동해26.9℃
  • 맑음대구32.7℃
  • 맑음고창군28.1℃
  • 맑음광주30.4℃
  • 맑음인제28.1℃
  • 맑음의성31.8℃
  • 맑음남원30.9℃
  • 구름많음북강릉27.5℃
  • 맑음완도30.4℃
  • 맑음수원27.4℃
  • 구름많음대전28.6℃
  • 맑음전주30.2℃
  • 맑음강진군30.8℃
  • 맑음울릉도26.6℃
  • 맑음김해시30.9℃
  • 맑음영천32.0℃
  • 맑음서귀포25.7℃
  • 맑음함양군32.5℃
  • 맑음장흥31.1℃
  • 맑음포항29.5℃
  • 맑음홍성27.5℃
  • 맑음철원27.1℃
  • 맑음추풍령28.9℃
  • 맑음봉화30.1℃
  • 맑음고창28.4℃
  • 구름많음제천28.4℃
  • 맑음임실28.4℃
  • 구름많음천안28.4℃

코로나 백신 맞고 미국서 60세 의료인 나흘 만에 사망

이원영
기사승인 : 2021-01-28 08:42:38
부인 "고혈압 있었으나 건강…백신 원인 여부 밝혀야" 60세의 미국 의료계 종사자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나흘 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숨진 팀 주크와 그의 부인. [트위터 캡처]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애나 한 병원의 엑스레이 기사였던 팀 주크(60)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뒤 나흘 만에 사망했다고 2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주크는 지난 5일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쳤으나 몇 시간 뒤 호흡 곤란과 배탈 등 이상 반응을 일으켰고, 응급실 진단 결과 코로나 의심 증세와 심부전 증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 치료 기간 동안 주크는 혈압이 떨어지고 신장 기능 이상 등 증세를 보여 산소 호흡기 치료를 받다가 9일 사망했다. 부인에 따르면 남편은 고혈압에 약간 과체중이었으나 건강에 문제는 없었다고 말했다.

부인은 "당국은 백신의 안전에 대해 더 많은 연구를 할 필요가 있고, 남편의 사망 원인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렌지 카운티 검시소는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면서 백신과의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보건 당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던 그레고리 마이클이 화이자 백신 접종 이후 16일 만인 지난 3일 혈소판 감소증에 따른 심장발작으로 숨졌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