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갤럭시S21 국내 판매, S20보다 40% 증가한 240만 대 전망"

  • 구름많음보령10.7℃
  • 구름많음포항16.7℃
  • 구름많음구미12.9℃
  • 구름많음서산12.0℃
  • 구름많음합천10.2℃
  • 연무서울13.8℃
  • 맑음창원16.9℃
  • 구름많음산청13.9℃
  • 구름많음문경12.4℃
  • 구름많음경주시15.6℃
  • 구름많음광주12.1℃
  • 흐림진도군9.5℃
  • 맑음파주10.8℃
  • 구름많음순창군7.3℃
  • 맑음충주9.5℃
  • 구름많음함양군10.1℃
  • 구름많음성산12.3℃
  • 흐림해남8.3℃
  • 맑음밀양11.4℃
  • 맑음정선군9.8℃
  • 박무흑산도13.4℃
  • 구름많음청주13.4℃
  • 박무홍성12.6℃
  • 맑음남해12.7℃
  • 구름많음북창원13.5℃
  • 맑음강릉18.6℃
  • 구름많음고창8.7℃
  • 맑음천안8.2℃
  • 구름많음추풍령15.0℃
  • 구름많음울진16.6℃
  • 구름많음홍천10.8℃
  • 맑음여수16.5℃
  • 맑음동해18.1℃
  • 구름많음군산10.3℃
  • 구름많음영천15.2℃
  • 맑음속초18.3℃
  • 맑음통영13.3℃
  • 구름많음제천7.1℃
  • 맑음수원11.7℃
  • 맑음대구12.7℃
  • 구름많음영덕16.3℃
  • 맑음북강릉14.3℃
  • 맑음부산16.4℃
  • 구름많음의성8.6℃
  • 맑음원주11.8℃
  • 박무목포12.5℃
  • 구름많음대전12.7℃
  • 맑음영광군9.6℃
  • 맑음울산17.2℃
  • 구름많음고산13.9℃
  • 맑음울릉도18.7℃
  • 맑음이천10.7℃
  • 박무인천13.2℃
  • 구름많음청송군9.0℃
  • 흐림부여9.6℃
  • 맑음광양시14.3℃
  • 연무백령도12.9℃
  • 구름많음장수5.8℃
  • 구름많음영주15.0℃
  • 구름많음장흥8.4℃
  • 맑음양산시14.6℃
  • 구름많음보은7.5℃
  • 구름많음전주11.7℃
  • 맑음고흥12.1℃
  • 구름많음세종10.8℃
  • 맑음상주14.2℃
  • 구름많음철원10.7℃
  • 구름많음거창8.7℃
  • 맑음북춘천10.6℃
  • 맑음남원7.5℃
  • 구름많음태백11.9℃
  • 구름많음강진군9.8℃
  • 구름많음고창군9.2℃
  • 맑음의령군8.3℃
  • 맑음임실6.3℃
  • 구름많음김해시14.7℃
  • 맑음동두천11.8℃
  • 구름많음서청주9.5℃
  • 맑음대관령9.1℃
  • 맑음진주7.1℃
  • 맑음거제13.5℃
  • 맑음순천9.7℃
  • 구름많음양평11.3℃
  • 맑음완도13.0℃
  • 구름많음안동12.9℃
  • 맑음강화11.9℃
  • 맑음영월9.4℃
  • 구름많음정읍9.8℃
  • 맑음인제10.6℃
  • 구름많음부안11.4℃
  • 구름많음금산8.2℃
  • 구름많음서귀포15.2℃
  • 구름많음제주14.5℃
  • 구름많음북부산14.8℃
  • 구름많음봉화8.5℃
  • 맑음춘천13.8℃
  • 구름많음보성군12.2℃

"갤럭시S21 국내 판매, S20보다 40% 증가한 240만 대 전망"

양동훈
기사승인 : 2021-01-25 14:13:00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전망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의 올해 국내 판매량이 전작 S20 시리즈보다 40% 가량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 [삼성전자 제공]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의 올해 국내 판매량이 전작 S20 시리즈(약 170만 대)보다 40% 증가한 약 240만 대에 달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갤럭시S20 시리즈는 출시 시기가 코로나19 확산과 겹친데다 가격 및 품질 이슈 등으로 판매 부진을 겪었다.

이번 갤럭시S21 시리즈는 예년보다 한 달 정도 일찍 출시되고 출고가도 전작보다 낮게 책정됐으며, 통신사들이 5G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지원금을 인상한 데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최근 알뜰폰 요금제 가입을 위한 자급제 모델 구매가 급증하면서, 갤럭시S21 시리즈의 자급제 수요가 기대보다 크게 늘어난 것도 호재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국내 시장의 알뜰폰과 자급제 조합의 인기가 아이폰12에 이어 이번 갤럭시S21 시리즈의 판매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델별로는 최상위 버전인 울트라의 판매 비중이 초반에 높다가, 점차 일반 모델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윤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올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두 자릿수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LG전자의 사업 구조조정 검토 소식까지 더해져 삼성과 애플 양강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앞으로 삼성은 다양한 가격대의 폴더블폰 라인업 강화 전략 등을 통해 추가 점유율 확대는 물론 수익성 제고도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