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올해 마지막날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안한다…67년만에 처음

  • 구름많음밀양24.7℃
  • 맑음흑산도25.6℃
  • 흐림추풍령23.7℃
  • 비백령도22.8℃
  • 흐림의성24.1℃
  • 맑음남원24.7℃
  • 흐림구미24.7℃
  • 구름많음보령24.9℃
  • 박무울산24.1℃
  • 구름많음강진군27.1℃
  • 구름많음보성군26.9℃
  • 맑음광주26.6℃
  • 흐림문경23.9℃
  • 흐림합천24.5℃
  • 흐림수원23.3℃
  • 흐림서울25.2℃
  • 맑음제주29.3℃
  • 흐림원주23.3℃
  • 맑음고창군24.2℃
  • 흐림홍성24.6℃
  • 흐림청주25.5℃
  • 흐림양산시26.5℃
  • 구름많음함양군25.1℃
  • 흐림북강릉22.6℃
  • 구름많음군산25.1℃
  • 흐림청송군22.9℃
  • 맑음성산28.0℃
  • 흐림인제22.4℃
  • 흐림상주24.7℃
  • 흐림정선군
  • 흐림금산24.0℃
  • 비여수27.6℃
  • 흐림봉화21.9℃
  • 흐림창원26.8℃
  • 흐림전주25.3℃
  • 맑음고산27.0℃
  • 맑음영광군24.5℃
  • 흐림홍천23.0℃
  • 흐림천안24.0℃
  • 흐림부산27.2℃
  • 구름많음산청25.7℃
  • 구름많음임실23.4℃
  • 흐림거창
  • 맑음진도군27.6℃
  • 구름많음통영26.4℃
  • 흐림대전25.0℃
  • 흐림울진24.0℃
  • 흐림진주24.8℃
  • 흐림이천23.7℃
  • 흐림충주23.8℃
  • 흐림대관령19.5℃
  • 구름많음부안24.1℃
  • 구름많음부여24.4℃
  • 흐림철원22.5℃
  • 구름많음경주시24.2℃
  • 맑음서귀포28.3℃
  • 구름많음순천25.5℃
  • 구름많음동두천23.2℃
  • 흐림양평23.8℃
  • 흐림춘천23.1℃
  • 구름많음고흥27.2℃
  • 구름많음해남27.7℃
  • 구름많음거제26.3℃
  • 구름많음남해26.2℃
  • 비울릉도24.8℃
  • 흐림강릉23.0℃
  • 흐림영월22.7℃
  • 구름많음서산25.0℃
  • 흐림영천23.5℃
  • 흐림영덕22.9℃
  • 구름많음광양시26.9℃
  • 구름많음장흥27.4℃
  • 흐림포항24.9℃
  • 흐림제천22.3℃
  • 흐림속초24.2℃
  • 구름많음완도27.5℃
  • 구름많음장수22.2℃
  • 구름많음정읍24.1℃
  • 맑음순창군24.6℃
  • 구름많음김해시26.8℃
  • 흐림보은23.4℃
  • 흐림영주22.9℃
  • 흐림의령군24.0℃
  • 흐림강화23.9℃
  • 흐림북부산26.8℃
  • 흐림서청주23.6℃
  • 흐림대구24.2℃
  • 구름많음북창원26.0℃
  • 흐림세종24.5℃
  • 흐림태백20.2℃
  • 흐림파주23.2℃
  • 구름많음목포27.5℃
  • 흐림북춘천23.1℃
  • 맑음고창26.4℃
  • 비인천26.0℃
  • 흐림안동24.5℃
  • 흐림동해23.2℃

올해 마지막날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안한다…67년만에 처음

윤재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2-06 11:24:56
코로나 19 확산 심각해 사전 녹화로 온라인 송출 검토
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나흘간 1046명…누적 1만명 돌파

매년 12월 31일 밤부터 새해 1월 1일 새벽까지 열리던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취소된 것은 지난 1953년 행사가 시작된 이후 67년 만에 처음이다.

▲ 2020년 1월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 [뉴시스]


6일 서울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각해 제야의 종 행사 계획을 취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와관련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타종행사가 매년 열렸던 시간에 맞춰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사전녹화 촬영 영상을 유튜브 등을 통해 송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보신각종 타종 행사는 1953년부터 매년 12월31일 밤 12시부터 새해 첫날 새벽까지 보신각종을 33번 치는 행사로 매년 대표적인 송년 및 새해맞이 행사로 열려왔다.

서울시가 제야의 종 행사를 열지 않기로 한 것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최근 나흘간 1000명 넘게 발생하면서 누적 1만명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5일 서울 지역 신규확진자 수는 254명으로 6일 0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1만205명에 달했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