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문대통령 "'코로나19' 정부·국회 비상협력체제 구축되길"

  • 맑음진주7.9℃
  • 맑음북부산10.9℃
  • 맑음여수15.2℃
  • 맑음고산15.6℃
  • 맑음구미10.6℃
  • 맑음군산9.8℃
  • 맑음해남9.5℃
  • 맑음고창군7.4℃
  • 맑음고창8.5℃
  • 맑음창원16.0℃
  • 맑음부안10.0℃
  • 맑음의성6.6℃
  • 맑음강진군10.7℃
  • 맑음합천10.7℃
  • 맑음금산7.4℃
  • 구름많음서산5.9℃
  • 맑음대전10.0℃
  • 맑음전주11.2℃
  • 맑음문경8.4℃
  • 맑음북춘천5.8℃
  • 맑음남해12.6℃
  • 맑음남원7.7℃
  • 맑음강화5.2℃
  • 맑음태백6.2℃
  • 맑음의령군9.0℃
  • 맑음부산16.7℃
  • 맑음영광군8.8℃
  • 맑음장수5.4℃
  • 맑음보은6.3℃
  • 맑음포항14.2℃
  • 맑음상주12.7℃
  • 맑음충주5.6℃
  • 맑음울진8.8℃
  • 맑음경주시9.8℃
  • 맑음산청9.8℃
  • 맑음광주12.2℃
  • 맑음양평8.5℃
  • 맑음거제12.6℃
  • 맑음인천10.4℃
  • 맑음목포12.3℃
  • 맑음진도군10.3℃
  • 맑음동해9.0℃
  • 맑음순창군8.0℃
  • 맑음서청주6.6℃
  • 맑음안동9.6℃
  • 맑음홍천6.8℃
  • 맑음제천4.8℃
  • 맑음동두천6.0℃
  • 맑음대구12.3℃
  • 맑음함양군9.5℃
  • 맑음거창8.5℃
  • 맑음강릉9.3℃
  • 맑음울릉도13.3℃
  • 맑음순천7.4℃
  • 맑음울산13.8℃
  • 맑음통영13.7℃
  • 맑음봉화3.8℃
  • 맑음천안6.5℃
  • 맑음부여6.8℃
  • 맑음광양시13.0℃
  • 맑음양산시11.5℃
  • 맑음김해시14.4℃
  • 맑음인제6.5℃
  • 맑음파주3.0℃
  • 맑음고흥9.4℃
  • 맑음북창원14.0℃
  • 흐림백령도8.7℃
  • 맑음보성군12.7℃
  • 맑음보령8.5℃
  • 맑음이천7.9℃
  • 맑음성산13.5℃
  • 맑음서귀포17.1℃
  • 맑음추풍령9.2℃
  • 맑음청주11.4℃
  • 맑음임실6.5℃
  • 맑음수원7.4℃
  • 맑음철원4.1℃
  • 맑음정선군7.1℃
  • 맑음홍성6.3℃
  • 맑음서울9.1℃
  • 맑음흑산도12.7℃
  • 맑음원주8.4℃
  • 맑음대관령5.7℃
  • 맑음청송군5.3℃
  • 맑음북강릉7.1℃
  • 맑음장흥9.2℃
  • 맑음영주11.6℃
  • 맑음춘천5.9℃
  • 맑음속초8.6℃
  • 맑음세종9.0℃
  • 맑음제주15.8℃
  • 맑음영천9.0℃
  • 맑음정읍8.8℃
  • 맑음영월7.3℃
  • 맑음완도11.7℃
  • 맑음영덕10.0℃
  • 맑음밀양10.4℃

문대통령 "'코로나19' 정부·국회 비상협력체제 구축되길"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28 15:56:55
문의장 "힘 합치면 못 이룰 게 없다"…여야 대표 회동 앞서 사전 환담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만나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정부와 국회 사이의 조금 긴밀한 비상협력체제가 구축돼서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키고 그 피해를 조기에 복구해 하루빨리 국민이 편해지면서 경제활력을 되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여야 4당 대표를 만나기 위해 국회로 들어서며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문재원 기자]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야 4당 대표와의 회동을 앞두고 문 의장과 사전 환담을 갖고 "코로나19에 대해서 전 국가적인 총력 대응이 필요한 시기인데,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회에 코로나19 특위를 설치해 주셨고 감염병 예방관리법이나 검역법 같은 '코로나 3법'도 통과해 주셨고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해서도 각 당이 아주 적극적인 입장을 표명해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여야 대표 회동에 대해선 "초당적인 협력의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국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은데 엎친 데 덮친 데로 코로나19가 닥치니까 때로는 막막하기도 하고 이게 웬일인가 생각이 되다가도 우리 민족은 위기에 강하고 대통령을 중심으로 힘을 합치면 못 이뤄낼 게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 기회에 아주 참 적절하게 국회를 방문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취임 후 6번째로 국회를 찾은 점을 언급하며 "대통령 중에서 임기 중에 제일 많이 오신 것"이라며 "(대국회 관계를) 복원하는 의미에서도 단순한 코로나19 해법 문제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했다.

문 의장은 "21대 국회가 되더라도 자주 국회에 오셔서 당 대표도 만나고 의원도 만나는 소통의 기회가 많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