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서 총격 사건...4명 사망·3명 부상

  • 흐림정읍21.7℃
  • 구름많음서청주22.9℃
  • 맑음제천19.2℃
  • 맑음서산19.5℃
  • 맑음서울22.6℃
  • 구름많음부안20.5℃
  • 흐림영덕15.9℃
  • 흐림태백12.2℃
  • 맑음합천21.0℃
  • 흐림경주시17.0℃
  • 맑음춘천21.4℃
  • 맑음장흥20.0℃
  • 맑음부여20.3℃
  • 흐림울산16.6℃
  • 구름많음순창군21.6℃
  • 맑음대관령11.0℃
  • 맑음고산19.9℃
  • 구름많음창원18.8℃
  • 맑음보은20.4℃
  • 맑음세종21.1℃
  • 구름많음영광군20.2℃
  • 맑음속초15.8℃
  • 구름많음청주24.0℃
  • 맑음제주20.4℃
  • 맑음정선군18.2℃
  • 맑음강화18.8℃
  • 맑음양평21.9℃
  • 흐림양산시19.2℃
  • 흐림임실21.4℃
  • 구름많음울진16.2℃
  • 맑음남해19.4℃
  • 맑음북춘천20.9℃
  • 흐림밀양19.7℃
  • 맑음수원20.3℃
  • 맑음홍성21.2℃
  • 구름많음봉화17.7℃
  • 구름많음흑산도17.0℃
  • 흐림서귀포20.2℃
  • 흐림동해16.0℃
  • 맑음충주22.0℃
  • 맑음영주19.1℃
  • 맑음보성군20.7℃
  • 흐림부산18.6℃
  • 맑음상주20.0℃
  • 맑음통영18.5℃
  • 맑음거창19.3℃
  • 맑음보령19.3℃
  • 맑음여수19.3℃
  • 맑음영월20.4℃
  • 맑음안동20.6℃
  • 맑음순천19.2℃
  • 구름많음진주19.7℃
  • 맑음강릉16.5℃
  • 맑음완도20.2℃
  • 맑음문경17.6℃
  • 맑음고흥19.3℃
  • 맑음북강릉15.6℃
  • 흐림목포20.8℃
  • 구름많음북창원20.3℃
  • 맑음광양시20.3℃
  • 맑음백령도15.8℃
  • 맑음인제17.4℃
  • 맑음군산21.6℃
  • 맑음인천20.2℃
  • 구름많음산청20.6℃
  • 흐림남원22.8℃
  • 맑음해남20.1℃
  • 맑음금산22.0℃
  • 흐림고창군20.6℃
  • 맑음철원19.2℃
  • 맑음강진군20.2℃
  • 구름많음장수19.7℃
  • 맑음의성21.2℃
  • 구름많음고창20.5℃
  • 구름많음영천16.8℃
  • 맑음청송군16.3℃
  • 맑음함양군21.6℃
  • 흐림포항17.1℃
  • 흐림북부산19.2℃
  • 맑음천안20.7℃
  • 맑음동두천19.7℃
  • 흐림광주22.3℃
  • 맑음원주21.9℃
  • 흐림김해시19.0℃
  • 맑음파주19.2℃
  • 맑음대구18.3℃
  • 맑음전주23.0℃
  • 맑음의령군20.4℃
  • 맑음홍천21.7℃
  • 맑음울릉도14.4℃
  • 맑음성산19.4℃
  • 맑음거제17.9℃
  • 맑음구미19.9℃
  • 맑음진도군19.2℃
  • 맑음이천20.1℃
  • 맑음대전22.4℃
  • 맑음추풍령18.6℃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서 총격 사건...4명 사망·3명 부상

장성룡
기사승인 : 2019-10-13 09:22:44
불법 도박장에서 발생…범인 도주 경로, 사건 경위 파악 중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12일 오전(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AP통신과 CNN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뉴욕시 경찰은 이날 아침 6시55분쯤 브루클린 위크스빌 지구의 유티카 애비뉴에서 총소리가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4명의 남자 시신을 발견했다.

▲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불법도박장에서 12일(현지시간) 총격사건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참변을 빚었다. 사진은 경찰 관계자들이 사건 현장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 [AP 뉴시스]


현장에는 4구의 시신 외에 여자 1명과 남자 2명이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부상자들의 상태는 위태로운 정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총격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개인 사교클럽 소재지로 표시돼 있으나, 실제로는 불법 도박장으로 사용돼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두 정의 총기를 수거했으며, 카드 등 불법도박 증거를 확보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도주한 범인의 종적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으며, 사고 경위 파악에 급급하고 있는 상태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뉴욕시에서는 앞서 지난달 27일 오후 8시쯤에도 퀸즈의 파 라커웨이 비치 40번가 한 아파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8세 소년이 가슴과 다리에 총을 맞아 숨지고, 25세 남성은 머리에 총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다.

사건 이틀 후인 29일에는 브롱스 지역에서 용의자를 체포하려던 경찰관이 총에 맞아 사망하고, 도주하던 용의자도 경찰에 의해 사살되는 일이 벌어졌다.

KPI뉴스 / 장성룡 기자 js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