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혹서기 재생타이어 사고 막는다‥경기도 19일까지 합동점검

  • 맑음고흥12.5℃
  • 흐림울진12.6℃
  • 구름많음진주7.2℃
  • 흐림북강릉8.2℃
  • 흐림이천2.4℃
  • 구름많음통영11.2℃
  • 구름많음남해8.9℃
  • 구름많음부산13.0℃
  • 흐림천안3.9℃
  • 구름많음광양시12.0℃
  • 흐림금산4.3℃
  • 눈북춘천3.0℃
  • 흐림임실5.5℃
  • 흐림동두천4.6℃
  • 맑음영덕12.8℃
  • 흐림세종5.0℃
  • 구름많음창원8.2℃
  • 흐림진도군10.8℃
  • 흐림장수4.8℃
  • 흐림인천6.0℃
  • 맑음양산시11.4℃
  • 흐림강화5.8℃
  • 흐림흑산도12.0℃
  • 구름많음구미6.1℃
  • 흐림속초9.7℃
  • 흐림홍천1.6℃
  • 흐림거제10.9℃
  • 흐림부여6.2℃
  • 흐림상주4.3℃
  • 흐림산청4.3℃
  • 흐림순창군4.4℃
  • 흐림제천3.0℃
  • 흐림성산17.1℃
  • 구름많음강진군12.0℃
  • 흐림동해7.6℃
  • 흐림남원5.4℃
  • 흐림봉화4.6℃
  • 구름많음추풍령5.0℃
  • 맑음보성군12.5℃
  • 맑음밀양7.8℃
  • 맑음포항10.2℃
  • 흐림백령도7.8℃
  • 흐림홍성4.4℃
  • 흐림충주4.0℃
  • 흐림광주8.0℃
  • 흐림인제3.0℃
  • 흐림수원6.7℃
  • 흐림대관령0.0℃
  • 흐림함양군3.4℃
  • 구름많음영천4.5℃
  • 흐림군산6.3℃
  • 흐림청주4.9℃
  • 구름많음영주5.7℃
  • 구름많음울릉도12.1℃
  • 구름많음북부산9.0℃
  • 흐림강릉7.4℃
  • 흐림영광군5.9℃
  • 흐림부안5.6℃
  • 흐림문경4.9℃
  • 흐림정읍4.5℃
  • 흐림서청주4.5℃
  • 구름많음장흥10.7℃
  • 구름많음경주시7.7℃
  • 흐림고창군5.8℃
  • 구름많음여수10.3℃
  • 구름많음의령군5.9℃
  • 구름많음안동5.8℃
  • 구름많음합천5.4℃
  • 흐림영월2.0℃
  • 흐림목포9.1℃
  • 구름많음북창원8.6℃
  • 흐림제주16.1℃
  • 흐림파주4.7℃
  • 구름많음해남12.1℃
  • 흐림보령8.6℃
  • 구름많음청송군3.8℃
  • 맑음울산11.1℃
  • 흐림전주6.1℃
  • 구름많음대구5.4℃
  • 눈서울5.3℃
  • 흐림대전6.4℃
  • 구름많음의성5.1℃
  • 흐림보은4.9℃
  • 구름많음순천10.6℃
  • 구름많음거창4.2℃
  • 흐림양평3.5℃
  • 흐림고창6.3℃
  • 흐림태백3.4℃
  • 흐림원주1.9℃
  • 구름많음완도12.8℃
  • 흐림고산15.8℃
  • 흐림서산6.4℃
  • 흐림철원4.0℃
  • 흐림정선군1.4℃
  • 흐림서귀포16.6℃
  • 구름많음김해시9.1℃
  • 흐림춘천3.1℃

혹서기 재생타이어 사고 막는다‥경기도 19일까지 합동점검

UPI뉴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02 08:38:05
경기도, 2019 버스 재생타이어 사용실태 점검 추진


경기도


경기도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재생타이어 폭발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지난 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주간 ‘2019 버스 재생타이어 사용 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혹서기 재생타이어 폭발사고를 조속한 점검을 통해 사전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재생타이어의 경우 온도가 높아지면 내구성이 현저히 감소되고, 내부 압력 증가로 폭발사고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점검대상은 도내 시내버스 63개 업체와 마을버스 142개 업체로, 단거리를 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마을버스에서 재생타이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도와 시군, 교통안전공단, 버스조합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는 업체별 자체 점검 및 정비를, 7월 8일부터 19일까지는 합동점검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재생타이어 불법 장착 여부, 안전인증 재생타이어 사용 여부, 차량주행 장치 및 재생타이어 사전 점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게 된다.

아울러 흠집이나 파손, 변형, 찢어짐, 손상 등 재생타이어의 외면 상태, 재생타이어의 재생연한, 마모상태, 표시사항 적격여부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불법 및 부적합 재생타이어 사용이 적발될 경우에는 확인서를 징구 후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앞바퀴 재생타이어 사용 시 360만 원, 규격 미달 재생타이어 사용 시 20만 원, 운행 전 차량에 대한 점검 및 확인을 하지 않은 경우 1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본격적인 혹서기가 시작되기 전 점검을 완료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을 도모할 것”이라며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버스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