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광양시, 숲에서 치유와 힐링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 흐림함양군℃
  • 흐림세종℃
  • 흐림북창원℃
  • 흐림울릉도℃
  • 흐림장수℃
  • 비제주℃
  • 흐림보성군℃
  • 흐림영광군℃
  • 흐림안동℃
  • 흐림이천℃
  • 흐림태백℃
  • 흐림부여℃
  • 흐림충주℃
  • 흐림고창℃
  • 흐림양산시℃
  • 흐림금산℃
  • 흐림순천℃
  • 흐림고창군℃
  • 흐림추풍령℃
  • 흐림인천℃
  • 흐림강화℃
  • 흐림부안℃
  • 흐림제천℃
  • 흐림창원℃
  • 흐림진도군℃
  • 비백령도℃
  • 흐림임실℃
  • 흐림수원℃
  • 흐림홍천℃
  • 흐림성산℃
  • 흐림원주℃
  • 비포항℃
  • 흐림영월℃
  • 흐림영덕℃
  • 흐림대구℃
  • 흐림북강릉℃
  • 흐림거창℃
  • 흐림동두천℃
  • 흐림대관령℃
  • 흐림거제℃
  • 흐림광주℃
  • 비북춘천℃
  • 흐림보은℃
  • 비서귀포℃
  • 흐림통영℃
  • 비서울℃
  • 흐림청송군℃
  • 흐림대전℃
  • 흐림춘천℃
  • 흐림인제℃
  • 흐림완도℃
  • 흐림서산℃
  • 흐림영주℃
  • 흐림고산℃
  • 흐림장흥℃
  • 흐림영천℃
  • 흐림구미℃
  • 흐림울진℃
  • 흐림순창군℃
  • 흐림여수℃
  • 흐림상주℃
  • 흐림천안℃
  • 흐림남해℃
  • 흐림보령℃
  • 흐림의성℃
  • 흐림봉화℃
  • 흐림목포℃
  • 흐림철원℃
  • 비흑산도℃
  • 흐림군산℃
  • 흐림남원℃
  • 흐림동해℃
  • 흐림강진군℃
  • 흐림진주℃
  • 흐림합천℃
  • 흐림산청℃
  • 흐림의령군℃
  • 흐림밀양℃
  • 흐림전주℃
  • 흐림울산℃
  • 흐림고흥℃
  • 흐림경주시℃
  • 흐림정선군℃
  • 흐림북부산℃
  • 흐림파주℃
  • 흐림문경℃
  • 흐림강릉℃
  • 흐림홍성℃
  • 흐림속초℃
  • 흐림광양시℃
  • 흐림양평℃
  • 흐림김해시℃
  • 흐림정읍℃
  • 흐림해남℃
  • 흐림청주℃
  • 흐림부산℃
  • 흐림서청주℃

광양시, 숲에서 치유와 힐링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UPI뉴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28 14:14:44
다양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본격 운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기대


광양시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28일 백운산 자락 천년의 숲에 조성한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정인화 국회의원, 이용재 전라남도의회의장, 김성희 광양시의회의장, 시의원,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백운산 치유의 숲’은 편백나무, 삼나무, 소나무, 참나무 등이 골고루 자라고 있는 백운산 천년의 숲에 2015년부터 100억 원 사업비를 투자해 조성한 것으로, 55ha 면적에 치유센터, 치유정원, 치유마당, 풍욕장, 치유숲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백운산 치유의 숲은 여러 수종의 나무에서 배출하는 음이온, 피톤치드 등 다양한 환경요소와 숲의 지리적, 생태적 여건 등을 최대한 활용해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이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일반인, 청소년, 노인, 근로자, 장애인 등 연령, 계층 및 직군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 ‘한걸音 두걸音’, ‘다福 다福’, ‘여우野 놀자’, ‘숯가마 길따라’, ‘싸木 싸木’, ‘오르樂 내리樂’을 운영한다.

치유숲길은 봉황돋움길, 돼지꿈길, 여우오름길, 햇살마루길, 숯가마옛길, 심신수양길 등 총 10km 6개 코스로 이뤄졌다.

치유센터는 명상·요가, 향기테라피, 족욕 등을 운영하게 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팀당 10~15명 단위로 운영되며, 체험료는 개인은 5,000원, 단체는 4,000원이다.

올해는 치유의 숲 임시 운영 기간으로 체험료가 무료이며, 2020년부터는 체험료를 받는다.

백운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문의는 치유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치유의 숲을 개장해 휴양림에서 쉬며, 체험도 하고, 산림치유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2023년까지 산림복지단지와 산림박물관이 조성되면 백운산자연휴양림이 휴양과 치유의 관광명소로 각광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