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밀양시,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내년 10월 준공

  • 흐림울진19.9℃
  • 흐림청주27.8℃
  • 흐림부산22.9℃
  • 흐림영천21.2℃
  • 흐림밀양23.3℃
  • 흐림거창24.3℃
  • 흐림산청25.0℃
  • 흐림속초19.8℃
  • 흐림추풍령22.2℃
  • 흐림제천23.1℃
  • 구름많음여수25.0℃
  • 구름많음고흥26.6℃
  • 흐림구미23.9℃
  • 구름많음부안27.7℃
  • 흐림인천23.8℃
  • 흐림통영24.2℃
  • 구름많음고창군27.7℃
  • 흐림경주시19.4℃
  • 흐림의성22.7℃
  • 구름많음목포26.6℃
  • 흐림천안25.9℃
  • 구름많음순창군28.3℃
  • 맑음진도군26.8℃
  • 맑음전주29.1℃
  • 흐림백령도17.0℃
  • 구름많음의령군24.3℃
  • 구름많음장흥27.4℃
  • 흐림보령27.5℃
  • 흐림양평24.2℃
  • 구름많음금산26.7℃
  • 흐림장수25.2℃
  • 흐림부여27.4℃
  • 흐림김해시23.1℃
  • 구름많음안동22.7℃
  • 흐림거제22.8℃
  • 흐림봉화20.2℃
  • 구름많음동해20.1℃
  • 흐림북부산23.0℃
  • 구름많음대구22.3℃
  • 구름많음보성군26.9℃
  • 구름많음진주25.2℃
  • 흐림북창원24.4℃
  • 흐림동두천22.7℃
  • 흐림강화23.5℃
  • 구름많음군산26.6℃
  • 흐림서울23.4℃
  • 흐림수원23.9℃
  • 구름많음대전28.5℃
  • 흐림영덕19.9℃
  • 비울릉도17.3℃
  • 흐림인제22.1℃
  • 흐림서산24.6℃
  • 구름많음광양시26.4℃
  • 흐림홍성25.8℃
  • 구름많음합천24.5℃
  • 흐림이천23.4℃
  • 비울산19.1℃
  • 흐림태백14.7℃
  • 흐림홍천24.8℃
  • 흐림상주24.9℃
  • 흐림서귀포24.0℃
  • 흐림원주24.7℃
  • 흐림남원27.0℃
  • 구름많음보은25.4℃
  • 구름많음임실27.4℃
  • 흐림북춘천24.1℃
  • 흐림강릉20.0℃
  • 흐림정선군19.7℃
  • 구름많음고산22.5℃
  • 흐림창원24.1℃
  • 흐림성산21.7℃
  • 흐림대관령14.6℃
  • 구름많음충주26.6℃
  • 구름많음서청주26.7℃
  • 흐림북강릉18.9℃
  • 구름많음정읍28.5℃
  • 흐림순천24.9℃
  • 맑음완도29.0℃
  • 흐림영월23.3℃
  • 흐림영광군27.1℃
  • 흐림철원21.7℃
  • 흐림남해25.5℃
  • 구름많음강진군27.4℃
  • 흐림양산시22.7℃
  • 구름많음광주29.0℃
  • 구름많음해남27.2℃
  • 흐림함양군25.8℃
  • 흐림흑산도24.2℃
  • 구름많음청송군20.1℃
  • 구름많음세종27.3℃
  • 흐림파주21.8℃
  • 구름많음고창27.9℃
  • 구름많음영주23.2℃
  • 비제주22.8℃
  • 흐림춘천24.1℃
  • 구름많음문경24.5℃
  • 비포항18.8℃

밀양시,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내년 10월 준공

손임규 기자
기사승인 : 2024-11-19 21:51:52
지방소멸대응기금 326억 포함해 총 466억 투입

경남 밀양시는 19일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 19일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시삽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이날 착공식에는 안병구 시장, 박완수 도지사,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을 포함한 수소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는 영남권 유일의 수소 용기, 밸브·기자재 시험·평가 센터다. 경남도와 밀양시가 수소 산업을 활성화하고 나노 산단에 관련 연구기관, 시험·인증기관, 수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326억 원을 포함해 총 466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 8월 실시설계 용역 후 착공, 내년 10월 준공된다. 센터 운영은 수소 관련 전문 지식과 노하우가 있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한국재료연구원이 공동으로 맡게 된다.

 

향후 센터가 준공되면 기체·액체 수소용 저장 용기와 기능부품류(밸브, 튜브, 피팅) 시험설비와 충전 회수 설비 포함 약 30대의 수소 환경시험 장비가 들어선다. 2028년부터 수소 관련 시험·기술 지원과 R&D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수소 시험 인증·기관은 경기·충청권에 밀집돼 있다. 밀양에 '수소환경 소재·부품 지원센터'가 완공되면, 전국 수소 기업 중 30.2%를 차지하는 영남권의 수소 관련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