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밀양시,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내년 10월 준공

  • 황사백령도8.2℃
  • 맑음부안8.4℃
  • 구름많음진주18.1℃
  • 맑음남원10.8℃
  • 맑음영광군8.5℃
  • 맑음원주10.8℃
  • 맑음보은11.5℃
  • 흐림의성17.0℃
  • 맑음순창군10.4℃
  • 맑음부여9.7℃
  • 맑음대관령9.1℃
  • 흐림봉화15.4℃
  • 구름많음광양시16.4℃
  • 맑음정선군12.7℃
  • 구름많음김해시20.1℃
  • 맑음금산10.0℃
  • 구름많음울진19.5℃
  • 흐림밀양20.4℃
  • 맑음보령7.8℃
  • 맑음수원9.5℃
  • 맑음세종9.8℃
  • 맑음장수9.6℃
  • 구름많음합천17.5℃
  • 맑음군산8.3℃
  • 맑음천안9.6℃
  • 맑음서청주10.3℃
  • 맑음상주13.8℃
  • 맑음거창14.5℃
  • 흐림울릉도16.9℃
  • 맑음해남10.7℃
  • 흐림경주시18.5℃
  • 맑음목포9.7℃
  • 맑음전주8.6℃
  • 맑음북강릉16.8℃
  • 맑음구미15.8℃
  • 맑음충주10.3℃
  • 맑음문경12.7℃
  • 구름많음고흥14.1℃
  • 황사홍성9.2℃
  • 맑음강진군12.1℃
  • 구름많음여수17.3℃
  • 구름많음통영19.1℃
  • 구름많음의령군18.6℃
  • 맑음강릉17.4℃
  • 맑음영주12.7℃
  • 맑음대전11.3℃
  • 구름많음제주13.3℃
  • 맑음파주11.1℃
  • 흐림북창원20.2℃
  • 맑음장흥11.8℃
  • 맑음북춘천12.7℃
  • 구름많음성산14.6℃
  • 흐림포항20.2℃
  • 맑음홍천12.9℃
  • 구름많음태백12.4℃
  • 맑음광주11.2℃
  • 구름많음거제19.2℃
  • 맑음이천10.5℃
  • 맑음동해18.9℃
  • 구름많음고산11.8℃
  • 구름많음청송군16.4℃
  • 맑음강화11.3℃
  • 맑음서산8.5℃
  • 맑음고창군9.3℃
  • 흐림창원19.7℃
  • 황사인천10.9℃
  • 맑음함양군12.7℃
  • 구름많음산청13.9℃
  • 흐림영천17.7℃
  • 맑음제천10.1℃
  • 맑음청주11.6℃
  • 맑음철원12.2℃
  • 맑음춘천13.0℃
  • 구름많음영덕18.8℃
  • 맑음속초17.0℃
  • 맑음흑산도8.8℃
  • 흐림안동16.0℃
  • 흐림부산18.6℃
  • 구름많음울산19.6℃
  • 구름많음양산시20.6℃
  • 맑음영월12.2℃
  • 맑음인제13.1℃
  • 맑음임실8.7℃
  • 구름많음서귀포18.5℃
  • 구름많음대구19.2℃
  • 구름많음북부산20.5℃
  • 맑음진도군10.3℃
  • 구름많음완도11.7℃
  • 황사서울12.6℃
  • 구름많음순천11.8℃
  • 구름많음남해18.1℃
  • 맑음고창8.4℃
  • 맑음보성군12.6℃
  • 맑음양평12.5℃
  • 맑음추풍령11.6℃
  • 맑음정읍8.7℃
  • 맑음동두천11.6℃

밀양시,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내년 10월 준공

손임규 기자
기사승인 : 2024-11-19 21:51:52
지방소멸대응기금 326억 포함해 총 466억 투입

경남 밀양시는 19일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 19일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착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시삽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이날 착공식에는 안병구 시장, 박완수 도지사,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을 포함한 수소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는 영남권 유일의 수소 용기, 밸브·기자재 시험·평가 센터다. 경남도와 밀양시가 수소 산업을 활성화하고 나노 산단에 관련 연구기관, 시험·인증기관, 수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326억 원을 포함해 총 466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 8월 실시설계 용역 후 착공, 내년 10월 준공된다. 센터 운영은 수소 관련 전문 지식과 노하우가 있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한국재료연구원이 공동으로 맡게 된다.

 

향후 센터가 준공되면 기체·액체 수소용 저장 용기와 기능부품류(밸브, 튜브, 피팅) 시험설비와 충전 회수 설비 포함 약 30대의 수소 환경시험 장비가 들어선다. 2028년부터 수소 관련 시험·기술 지원과 R&D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수소 시험 인증·기관은 경기·충청권에 밀집돼 있다. 밀양에 '수소환경 소재·부품 지원센터'가 완공되면, 전국 수소 기업 중 30.2%를 차지하는 영남권의 수소 관련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