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충북도, 7.2% 늘어난7조 1,401억원 2014년도 예산안 편성

  • 맑음창원24.8℃
  • 맑음보령25.2℃
  • 맑음울진22.8℃
  • 맑음울산23.7℃
  • 맑음봉화17.8℃
  • 맑음군산24.4℃
  • 맑음백령도22.9℃
  • 맑음고흥24.6℃
  • 맑음인제18.2℃
  • 맑음울릉도21.7℃
  • 맑음포항25.3℃
  • 맑음남원23.6℃
  • 맑음대전23.7℃
  • 맑음서울24.2℃
  • 맑음완도25.7℃
  • 맑음동두천22.0℃
  • 맑음북강릉21.6℃
  • 맑음정읍24.7℃
  • 구름많음영덕22.6℃
  • 맑음김해시23.6℃
  • 맑음보성군22.9℃
  • 맑음장흥24.4℃
  • 맑음세종23.0℃
  • 맑음강진군25.4℃
  • 흐림서귀포26.0℃
  • 맑음영월18.5℃
  • 맑음안동21.6℃
  • 맑음산청20.2℃
  • 맑음천안22.8℃
  • 맑음남해24.5℃
  • 맑음전주24.9℃
  • 맑음서산23.7℃
  • 맑음밀양24.4℃
  • 흐림제주26.0℃
  • 맑음진도군23.5℃
  • 맑음함양군20.7℃
  • 맑음부여24.4℃
  • 맑음고산25.1℃
  • 맑음영주16.7℃
  • 맑음북부산24.5℃
  • 맑음인천25.5℃
  • 맑음의령군21.3℃
  • 맑음원주21.7℃
  • 맑음양산시25.0℃
  • 맑음철원18.9℃
  • 맑음추풍령20.7℃
  • 맑음구미24.1℃
  • 맑음임실21.2℃
  • 맑음광주24.7℃
  • 맑음파주20.8℃
  • 맑음영천22.8℃
  • 맑음진주21.7℃
  • 맑음통영24.5℃
  • 맑음속초23.5℃
  • 맑음충주19.6℃
  • 맑음고창군25.7℃
  • 맑음대구23.6℃
  • 맑음합천22.2℃
  • 맑음북창원25.2℃
  • 구름많음동해22.5℃
  • 맑음청주25.2℃
  • 맑음성산26.4℃
  • 맑음거제24.3℃
  • 맑음홍천21.0℃
  • 맑음부안24.0℃
  • 맑음이천21.0℃
  • 맑음고창23.8℃
  • 맑음상주22.3℃
  • 구름많음청송군21.9℃
  • 맑음금산23.1℃
  • 맑음서청주23.7℃
  • 맑음강릉23.2℃
  • 맑음춘천20.0℃
  • 맑음장수17.7℃
  • 맑음제천16.4℃
  • 맑음순천19.6℃
  • 맑음경주시22.2℃
  • 흐림대관령17.1℃
  • 맑음북춘천19.8℃
  • 맑음수원24.8℃
  • 맑음해남25.6℃
  • 맑음정선군19.2℃
  • 맑음영광군25.2℃
  • 맑음거창19.0℃
  • 구름많음의성22.8℃
  • 맑음흑산도24.9℃
  • 맑음문경18.3℃
  • 맑음광양시24.1℃
  • 맑음태백17.5℃
  • 구름많음목포26.3℃
  • 맑음순창군24.1℃
  • 맑음강화23.3℃
  • 맑음여수25.4℃
  • 맑음보은19.2℃
  • 맑음부산24.6℃
  • 맑음양평23.7℃
  • 맑음홍성23.0℃

충북도, 7.2% 늘어난7조 1,401억원 2014년도 예산안 편성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1-10 17:54:27
저출산 시책, 취약계층 지원 강화 위해 총 2,750억원 차입

충북도는 당초 예산 6조 6,576억원보다 4,825억원(7.2%)이 증액된 2024년도 예산안 7조 1,401억원을 편성해 10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충북도 청사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올해 예산이 증액된 배경은 호우 피해 복구비 및 약자 복지 예산 등 국고 보조 사업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충북도의 설명이다. 


도는 부동산 거래 정체, 고물가, 고금리 등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세입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긴축재정 기조 아래, 모든 투자사업에 대해 원점 재검토하고, 민생과 무관한 불요불급한 사업은 축소, 폐지하고 유사, 중복 사업은 통폐합, 기본경비 10% 절감 등 세출 예산 효율화를 추진해 가용 재원을 최대한 마련했다.


확보된 재원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고 민생 지원이 시급한 사안, 인구 증가 시책, 사회적 약자 지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 미래 준비를 위한 사업 등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재정을 투자했다.


아울러, 도는 대규모 계속 투자사업의 연속성 및 저출산 시책,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부족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지방채(지방공공자금)를 12년만에 1,383억원을 발행 요청한 상태이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은 지방세수입이 1조 7,628억원으로 올해보다 △1,145억원(△6.1%) 감액 반영했고 보조금은 3,769억원이 증액된 3조 3,435억원(12.7% 증)으로 편성했으며, 지방채 1,383억원(외부차입)과 지역개발기금 1,367억원(내부차입) 등 총 2,750억원을 차입했다.


충북도 조덕진 기획관리실장은 “이번 당초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 결손으로 불가피하게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했으며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과 사회적약자보호, 민생경제 강화사업, 미래신산업 육성 등 현안사업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과감하게 투자했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가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은 제413회 도의회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12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