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9일 성남 모란민속 5일장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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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성남 모란민속 5일장을 찾은 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가 뻥튀기를 구매하고 있다. [안민석 예비후보 캠프 제공] |
안 예비후보는 이날 성남 중원구 모란시장을 방문해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생활 물가와 경기 상황, 자녀 교육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특히 지역 학부모들은 통학 문제와 교육격차에 대한 고민을 전했고, 상인들은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직접 듣는 이야기가 가장 중요하다"며 "민생과 교육은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연결돼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풀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은 판교를 중심으로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아이들의 교육도 이런 변화와 연결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안 예비후보는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민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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