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뚝'…10억 이상 '3건' 불과

  • 맑음진주24.2℃
  • 맑음양평22.3℃
  • 맑음홍천22.6℃
  • 구름많음정선군
  • 구름많음세종22.6℃
  • 맑음고창26.3℃
  • 맑음목포27.5℃
  • 구름많음백령도23.3℃
  • 맑음서산22.2℃
  • 흐림울릉도25.9℃
  • 맑음상주23.2℃
  • 맑음진도군27.6℃
  • 구름많음추풍령22.1℃
  • 구름많음문경22.6℃
  • 맑음영천23.5℃
  • 맑음울산26.5℃
  • 맑음광주27.1℃
  • 맑음강진군26.7℃
  • 구름많음천안22.0℃
  • 맑음보령23.6℃
  • 맑음장흥26.7℃
  • 맑음창원26.5℃
  • 맑음군산24.1℃
  • 맑음부산27.4℃
  • 맑음남해25.0℃
  • 맑음성산27.6℃
  • 구름많음파주21.7℃
  • 구름많음수원22.8℃
  • 맑음전주24.9℃
  • 맑음제주29.1℃
  • 맑음고창군24.3℃
  • 맑음보은21.9℃
  • 흐림태백20.2℃
  • 맑음양산시25.4℃
  • 구름많음철원21.1℃
  • 맑음포항27.0℃
  • 맑음고흥26.1℃
  • 맑음김해시26.6℃
  • 맑음순천22.4℃
  • 맑음부안23.7℃
  • 구름많음속초22.7℃
  • 맑음경주시25.3℃
  • 흐림영덕22.5℃
  • 맑음북부산25.9℃
  • 맑음보성군26.1℃
  • 맑음의령군23.5℃
  • 맑음홍성22.1℃
  • 구름많음영주22.1℃
  • 맑음대관령20.0℃
  • 맑음해남27.4℃
  • 맑음인천23.1℃
  • 맑음원주22.9℃
  • 맑음대구24.8℃
  • 구름많음강릉23.1℃
  • 흐림울진23.5℃
  • 맑음안동22.8℃
  • 맑음함양군23.8℃
  • 맑음여수27.4℃
  • 맑음순창군24.2℃
  • 맑음고산27.1℃
  • 맑음서귀포28.3℃
  • 맑음북창원26.9℃
  • 맑음통영25.7℃
  • 맑음북강릉22.3℃
  • 구름많음동두천21.3℃
  • 맑음구미24.1℃
  • 구름많음서청주21.9℃
  • 구름많음서울22.9℃
  • 맑음강화22.4℃
  • 맑음북춘천21.2℃
  • 맑음광양시25.7℃
  • 맑음거제25.0℃
  • 맑음영광군24.8℃
  • 맑음인제21.3℃
  • 맑음임실23.2℃
  • 구름많음의성23.2℃
  • 맑음합천24.8℃
  • 맑음흑산도26.2℃
  • 맑음밀양26.1℃
  • 맑음제천20.8℃
  • 맑음이천22.4℃
  • 맑음남원24.2℃
  • 구름많음봉화21.4℃
  • 맑음거창23.8℃
  • 맑음장수21.2℃
  • 맑음춘천21.7℃
  • 구름많음청송군22.2℃
  • 구름많음청주23.7℃
  • 맑음금산22.4℃
  • 맑음정읍24.3℃
  • 구름많음영월21.8℃
  • 구름많음대전22.9℃
  • 맑음산청24.5℃
  • 맑음부여23.1℃
  • 맑음완도27.4℃
  • 구름많음동해23.0℃
  • 구름많음충주22.8℃

2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뚝'…10억 이상 '3건' 불과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2-15 17:23:10
전년 동기에 비해 아파트 거래량 급감

서울지역 아파트 거래 절벽이 심화하고 있다. 대출규제 및 종합부동산세 인상과 더불어 오늘 4월 공시가격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주변 한 공인중개사무소 [문재원 기자]


15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건수는 이날 현재 582건을 기록 중이다. 이는 전년 동기(2018년 2월1~28일) 전체거래건수(1만1111건)의 5%수준이다.

현재 주택 거래 신고는 계약 후 2개월 이내에 해야 하기 때문에 이달 거래량엔 12~1월 계약 건도 포함돼 있다. 이를 제외하면 이달 순수 계약 건은 더 적을 것으로 보인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거래량이 가장 적은 곳은 중구(6건)였다. 지난달 중구의 전체거래량은 19건이었다. 작년 2월에는 203건을 기록했다.

광진구는 8건으로 중구와 더불어 한자릿수 거래에 그쳤고, 종로구가 10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강북(11건), 용산구(14건), 금천구(17건) 등의 순으로 거래량이 적었다.

강남4구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서초구가 21건으로 가장 적었고, 이어 강동구 23건, 강남구가 24건, 송파구는 32건이었다.

지난달에 이어 거래가 가장 많은 지역은 노원구(54건)였다. 지난달 노원구의 전체 거래량은 217건이었다. 작년 2월은 937건에 달했다.

가격대별로는 3억원 이상 6억원 미만 아파트 계약이 2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6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이 12건, 3억원 이하 12건 순이었다. 1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는 3건에 불과했다.

오는 4월 아파트 공시가격이 인상될 경우 거래절벽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