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제대군인을 위한 앱 '모두의보훈마켓' 운영사와 알뜰폰 사업자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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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9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
이번 협업은 민간 주도 할인 앱을 통해 보훈대상자에게 실질적인 통신비 부담 완화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모두의 보훈마켓은 국가보훈부가 보훈대상자에게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출범한 민간 주도 할인 앱이다. 지난해 11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MOU로 '모두의 보훈마켓' 앱에는 이번달 중순 알뜰폰 요금제가 새롭게 소개될 예정이다. 총 24개의 알뜰폰 요금제가 제공된다. 요금제 할인 폭은 약 20~30% 수준이다. 세부 내용은 모두의 보훈마켓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대용 LG유플러스 MVNO(알뜰폰)사업담당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와 산업 생태계 지원을 함께 고려한 협업을 지속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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