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민의힘 41.5% 민주당 40.4%…이주째 오차범위 내 접전

  • 흐림원주29.5℃
  • 구름많음고흥30.8℃
  • 흐림서산30.5℃
  • 구름많음진도군29.7℃
  • 구름많음춘천29.8℃
  • 흐림동해25.8℃
  • 구름많음경주시32.6℃
  • 흐림정읍28.3℃
  • 구름많음수원30.7℃
  • 흐림제천27.4℃
  • 구름많음북춘천29.6℃
  • 소나기청주29.9℃
  • 구름많음보성군30.2℃
  • 구름많음서울30.6℃
  • 구름많음남해29.2℃
  • 구름많음강화28.9℃
  • 구름많음장흥29.6℃
  • 흐림금산29.9℃
  • 흐림봉화25.6℃
  • 흐림구미31.4℃
  • 구름많음부산29.0℃
  • 흐림흑산도29.3℃
  • 흐림함양군30.3℃
  • 흐림합천31.2℃
  • 구름많음광양시30.3℃
  • 구름많음강진군31.0℃
  • 흐림영월23.6℃
  • 맑음해남30.5℃
  • 구름많음울산30.8℃
  • 구름많음창원30.0℃
  • 흐림거창30.3℃
  • 흐림북창원31.2℃
  • 맑음백령도28.0℃
  • 구름많음울릉도27.2℃
  • 구름많음철원30.1℃
  • 흐림부안27.4℃
  • 흐림대관령21.1℃
  • 구름많음양산시30.6℃
  • 흐림양평30.6℃
  • 흐림광주30.0℃
  • 흐림울진24.3℃
  • 구름많음영덕26.9℃
  • 흐림상주29.3℃
  • 구름많음파주29.7℃
  • 구름많음제주28.4℃
  • 흐림남원29.8℃
  • 흐림임실27.2℃
  • 흐림강릉24.9℃
  • 흐림정선군24.4℃
  • 구름많음홍천28.2℃
  • 흐림영주28.2℃
  • 구름많음포항31.4℃
  • 구름많음성산29.1℃
  • 흐림이천30.4℃
  • 흐림부여29.1℃
  • 구름많음통영30.1℃
  • 흐림의령군30.4℃
  • 흐림대구33.7℃
  • 흐림북강릉24.5℃
  • 흐림홍성29.8℃
  • 흐림문경27.5℃
  • 흐림천안28.7℃
  • 흐림충주29.2℃
  • 구름많음청송군31.0℃
  • 흐림서청주28.0℃
  • 흐림산청29.5℃
  • 흐림고창27.4℃
  • 흐림밀양32.0℃
  • 흐림군산27.5℃
  • 구름많음북부산29.4℃
  • 구름많음영천31.1℃
  • 흐림태백21.0℃
  • 구름많음순천28.8℃
  • 흐림진주29.2℃
  • 흐림장수27.6℃
  • 흐림대전29.1℃
  • 흐림고창군27.7℃
  • 구름많음김해시28.7℃
  • 흐림영광군27.2℃
  • 흐림추풍령28.7℃
  • 흐림보령28.0℃
  • 구름많음서귀포30.2℃
  • 흐림안동29.8℃
  • 흐림순창군29.1℃
  • 흐림속초25.0℃
  • 맑음완도32.2℃
  • 구름많음고산28.3℃
  • 흐림전주28.8℃
  • 흐림의성31.1℃
  • 구름많음인제26.4℃
  • 구름많음동두천29.0℃
  • 구름많음인천31.4℃
  • 흐림세종28.4℃
  • 구름많음거제29.2℃
  • 흐림목포28.7℃
  • 구름많음여수30.3℃
  • 흐림보은27.5℃

국민의힘 41.5% 민주당 40.4%…이주째 오차범위 내 접전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1-22 06:00:39
KPI뉴스·리서치뷰 공동조사…與 1.8%p, 민주 0.1%p 올라
전주 민주 40.5% 與 39.7%….1%p 안팎 격차로 상황 변화
21대 대선 프레임 공감도…정권 교체 46.9% 연장 40.9%
'제3후보 당선' 10.1%, 사실상 정권 교체…정권 연장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접전을 벌이는 흐름이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9,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은 41.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40.4%였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격차는 1.1%포인트(p)에 불과하다. 양당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셈이다.

 

지난주 조사에선 민주당 40.5%, 국민의힘 39.7%였다. 격차는 0.8%p. 전주 대비 민주당은 0.1%p, 국민의힘은 1.8%p 올랐다. 국민의힘 상승폭이 더 커 오차범위 안에서 상황이 바뀌었다.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의 상승폭(11.3%p)이 두드러졌다.△60대(8.7%p) 경기·인천(5.9%p) 중도층(4.2%p) 등에서도 비교적 상승 폭이 컸다.


'21대 대선 프레임 공감도' 조사에선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46.9%였다. 전주 조사 대비 1.5%p 하락했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정권연장을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40.9%로 전주 대비 3.8%p 상승했다. '정권교체'와 '정권연장'의 격차는 11.3%p에서 6.0%p로 좁혀졌다.

 

"거대 양당이 아닌 제3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10.1%로 전주(9.5%)보다 약간 올랐다. '제3 후보' 당선은 큰 범위에서 정권 교체로 볼 수 있다. 그런 만큼 정권 교체 응답은 사실상 57%로, 정권 연장보다 우세한 것으로 평가된다. 

 

보수층의 73.8%는 정권 연장, 진보층의 84.6%는 정권 교체를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정권 연장(33.5%)보다 정권 교체(51.8%) 공감도가 18.3%p 높았다.

 

이번 조사에서 정치적 성향이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는 354명이었다. 진보는 263명, 중도층은 336명이었다. 전주 조사에선 보수 361명, 진보 248명, 중도 332명이었다. 전주 대비 보수는 7명 늘고 진보는 15명 줄었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7%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