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민의힘 41.5% 민주당 40.4%…이주째 오차범위 내 접전

  • 흐림천안22.0℃
  • 맑음성산25.7℃
  • 비홍성21.8℃
  • 흐림영주22.8℃
  • 흐림강릉21.4℃
  • 맑음울릉도22.1℃
  • 구름많음보령20.8℃
  • 흐림동해22.8℃
  • 흐림봉화22.0℃
  • 구름많음양산시26.3℃
  • 맑음고산22.9℃
  • 구름많음서산20.7℃
  • 구름많음해남22.2℃
  • 맑음대구26.9℃
  • 흐림영광군22.0℃
  • 흐림대관령17.9℃
  • 맑음거제23.6℃
  • 맑음부산25.0℃
  • 맑음경주시28.7℃
  • 맑음김해시25.1℃
  • 맑음밀양27.9℃
  • 흐림제천20.0℃
  • 맑음흑산도21.9℃
  • 흐림원주20.2℃
  • 흐림인제20.3℃
  • 흐림완도22.2℃
  • 구름많음순천21.8℃
  • 흐림대전22.4℃
  • 흐림태백20.3℃
  • 흐림파주21.1℃
  • 구름많음거창23.0℃
  • 흐림함양군22.6℃
  • 흐림남원21.9℃
  • 흐림충주20.6℃
  • 흐림보은21.4℃
  • 비전주21.2℃
  • 흐림광양시23.6℃
  • 흐림양평22.3℃
  • 맑음서귀포24.2℃
  • 구름많음부여21.8℃
  • 흐림안동23.7℃
  • 흐림강화21.2℃
  • 맑음북창원27.3℃
  • 맑음합천25.4℃
  • 흐림고창21.9℃
  • 흐림정선군19.6℃
  • 흐림순창군21.6℃
  • 흐림문경22.6℃
  • 흐림홍천20.4℃
  • 흐림상주22.3℃
  • 맑음포항28.9℃
  • 맑음군산21.4℃
  • 맑음통영23.7℃
  • 흐림철원20.1℃
  • 구름많음제주24.0℃
  • 흐림광주22.5℃
  • 흐림임실20.9℃
  • 흐림서울21.2℃
  • 흐림세종21.8℃
  • 흐림부안21.8℃
  • 흐림춘천21.4℃
  • 흐림북춘천21.6℃
  • 흐림장수20.2℃
  • 구름많음울진21.9℃
  • 흐림남해24.4℃
  • 맑음산청25.2℃
  • 비북강릉20.6℃
  • 흐림속초19.3℃
  • 비인천20.5℃
  • 흐림이천21.2℃
  • 구름많음진도군21.5℃
  • 맑음북부산25.6℃
  • 흐림추풍령21.2℃
  • 맑음진주25.3℃
  • 흐림정읍21.3℃
  • 흐림청송군24.4℃
  • 구름많음영덕26.0℃
  • 흐림서청주22.1℃
  • 맑음구미25.4℃
  • 흐림여수23.9℃
  • 흐림금산21.2℃
  • 흐림고흥23.3℃
  • 흐림보성군23.8℃
  • 흐림청주22.9℃
  • 비수원21.0℃
  • 맑음울산26.6℃
  • 구름많음의령군27.0℃
  • 흐림고창군21.7℃
  • 구름많음영천26.9℃
  • 맑음창원26.0℃
  • 흐림영월20.4℃
  • 비백령도19.1℃
  • 구름많음목포22.4℃
  • 흐림강진군23.2℃
  • 흐림의성25.0℃
  • 흐림동두천20.8℃
  • 흐림장흥22.9℃

국민의힘 41.5% 민주당 40.4%…이주째 오차범위 내 접전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5-01-22 06:00:39
KPI뉴스·리서치뷰 공동조사…與 1.8%p, 민주 0.1%p 올라
전주 민주 40.5% 與 39.7%….1%p 안팎 격차로 상황 변화
21대 대선 프레임 공감도…정권 교체 46.9% 연장 40.9%
'제3후보 당선' 10.1%, 사실상 정권 교체…정권 연장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접전을 벌이는 흐름이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9,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은 41.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40.4%였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격차는 1.1%포인트(p)에 불과하다. 양당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셈이다.

 

지난주 조사에선 민주당 40.5%, 국민의힘 39.7%였다. 격차는 0.8%p. 전주 대비 민주당은 0.1%p, 국민의힘은 1.8%p 올랐다. 국민의힘 상승폭이 더 커 오차범위 안에서 상황이 바뀌었다.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의 상승폭(11.3%p)이 두드러졌다.△60대(8.7%p) 경기·인천(5.9%p) 중도층(4.2%p) 등에서도 비교적 상승 폭이 컸다.


'21대 대선 프레임 공감도' 조사에선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46.9%였다. 전주 조사 대비 1.5%p 하락했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정권연장을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40.9%로 전주 대비 3.8%p 상승했다. '정권교체'와 '정권연장'의 격차는 11.3%p에서 6.0%p로 좁혀졌다.

 

"거대 양당이 아닌 제3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10.1%로 전주(9.5%)보다 약간 올랐다. '제3 후보' 당선은 큰 범위에서 정권 교체로 볼 수 있다. 그런 만큼 정권 교체 응답은 사실상 57%로, 정권 연장보다 우세한 것으로 평가된다. 

 

보수층의 73.8%는 정권 연장, 진보층의 84.6%는 정권 교체를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정권 연장(33.5%)보다 정권 교체(51.8%) 공감도가 18.3%p 높았다.

 

이번 조사에서 정치적 성향이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는 354명이었다. 진보는 263명, 중도층은 336명이었다. 전주 조사에선 보수 361명, 진보 248명, 중도 332명이었다. 전주 대비 보수는 7명 늘고 진보는 15명 줄었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7%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