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제약바이오協, 10월 11일 '독감백신접종의 날' 제정

  • 흐림거창20.0℃
  • 구름많음서청주23.3℃
  • 맑음춘천24.5℃
  • 흐림해남22.7℃
  • 구름많음문경20.0℃
  • 구름많음부안24.6℃
  • 흐림고창군23.6℃
  • 구름많음충주22.7℃
  • 구름많음제천21.5℃
  • 구름많음포항19.1℃
  • 맑음강화23.8℃
  • 구름많음부여23.9℃
  • 흐림강진군22.6℃
  • 흐림보성군23.0℃
  • 구름많음봉화17.4℃
  • 구름많음울진18.5℃
  • 맑음북춘천25.0℃
  • 구름많음속초19.0℃
  • 맑음철원24.7℃
  • 흐림상주21.3℃
  • 흐림여수21.6℃
  • 흐림순창군22.8℃
  • 구름많음영월21.8℃
  • 흐림목포23.5℃
  • 구름많음백령도20.0℃
  • 구름많음동해18.0℃
  • 구름많음청송군17.8℃
  • 구름많음정선군17.7℃
  • 비울산18.4℃
  • 흐림산청21.4℃
  • 흐림남해21.4℃
  • 흐림대구19.4℃
  • 맑음동두천25.5℃
  • 구름많음홍천24.5℃
  • 흐림진주22.2℃
  • 맑음영덕17.9℃
  • 흐림합천21.0℃
  • 흐림추풍령19.7℃
  • 비제주19.7℃
  • 구름많음군산24.2℃
  • 흐림거제20.4℃
  • 흐림부산20.4℃
  • 흐림보은21.3℃
  • 흐림광양시22.1℃
  • 비서귀포20.6℃
  • 흐림영광군24.2℃
  • 구름많음홍성23.9℃
  • 흐림양산시20.7℃
  • 흐림장흥22.7℃
  • 구름많음천안23.7℃
  • 흐림임실22.2℃
  • 흐림정읍23.7℃
  • 구름많음의성20.7℃
  • 흐림대전22.6℃
  • 맑음대관령13.6℃
  • 흐림남원22.0℃
  • 흐림서산24.5℃
  • 맑음울릉도18.1℃
  • 흐림안동20.0℃
  • 맑음인제20.0℃
  • 흐림금산21.8℃
  • 흐림순천21.6℃
  • 구름많음이천25.1℃
  • 흐림북창원21.6℃
  • 흐림전주23.8℃
  • 구름많음청주24.5℃
  • 흐림광주23.9℃
  • 흐림완도21.6℃
  • 흐림밀양21.1℃
  • 구름많음서울28.2℃
  • 흐림흑산도20.1℃
  • 흐림의령군21.7℃
  • 구름많음원주25.3℃
  • 흐림성산20.5℃
  • 맑음파주24.4℃
  • 흐림창원21.4℃
  • 흐림고산20.4℃
  • 흐림고창23.9℃
  • 구름많음강릉18.5℃
  • 구름많음세종22.9℃
  • 흐림고흥21.8℃
  • 구름많음영천18.7℃
  • 구름많음보령24.5℃
  • 흐림북부산20.8℃
  • 구름많음수원25.9℃
  • 맑음북강릉17.7℃
  • 흐림함양군21.3℃
  • 흐림경주시18.5℃
  • 구름많음인천25.9℃
  • 흐림태백14.9℃
  • 흐림진도군22.6℃
  • 흐림통영20.5℃
  • 흐림김해시20.2℃
  • 구름많음구미22.3℃
  • 구름많음양평26.3℃
  • 구름많음영주19.8℃
  • 흐림장수20.0℃

한국제약바이오協, 10월 11일 '독감백신접종의 날' 제정

이종화
기사승인 : 2018-10-11 16:30:02
전염성 높은 질환인 만큼, 10월 백신접종으로 독감 미리 예방해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갈원일 회장 직무대행)가 매년 10월 11일을 ‘독감백신접종의 날’, 10월을 ‘독감백신 접종의 달’로 제정하고 11일 협회 본사에서 선포식을 가졌다.

이를 기념해 당일 방배역 일대에서는 협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독감예방과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피켓 및 전단배포를 통해 독감백신접종 캠페인도 실시했다.

 

▲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10월 11일을 ‘독감백신접종의 날’, 10월을 ‘독감백신 접종의 달’로 제정하고 11일 협회 본사에서 선포식을 가졌다. [제약바이오협회 제공]


독감(인플루엔자)은 폐렴 등 생명이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일반인의 인식과는 달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으로 보통 12월에서 다음해 4월에 유행하기 때문에 최적기인 10월에 접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독감은 가족 중 한 사람만 걸려도 옮기 쉽고 다 나았다고 생각했더라도 잠복기간이 있기 때문에 다시 증상이 재발하기도 쉽다. 따라서 백신 접종 시 온 가족이 함께 접종해 감염의 위험을 낮추도록 해야 한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접종의 최적기 10월과 1+1의 의미를 담은 11일에 나(1)와 너(1)가 함께(+) 백신 접종을 해야 독감을 완벽히 예방할 수 있다는 상징적 의미로 독감백신접종의 날을 제정하게 됐다"고 제정의미를 설명했다.

 

또 “독감은 백신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2주 정도 소요되며 면역효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6개월가량(3~12개월) 지속되기 때문에, 미리 접종하여 겨울철 성행하는 독감유행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약과 바이오산업을 통해 신약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있으며, 국민 보건향상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