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홍보채널 하나로…'모두의 전남광주'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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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홍보채널 하나로…'모두의 전남광주' 새 출발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7-03 15:58:47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그동안 양 시·도가 각각 운영해 온 홍보 플랫폼과 인터넷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하나로 통일했다.

 

▲ 모두의 전남광주 누리집 이미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3일 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개편 핵심은 시 정체성을 반영한 브랜드 통일과 이용 편의성 강화다.

 

기존 홍보종합플랫폼을 '모두의 전남광주'로 바꾸고 뉴스·미디어·소식지·시민광장 중심으로 메뉴를 재구성했다.

 

전남 도정소식지인 '전남새뜸' 바로가기와 27개 시·구·군의 소식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우리동네 소식지' 메뉴를 새로 마련했다.

 

'시민광장'에서는 시민이 소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으며, 광주소셜기자단과 전남SNS서포터즈, 오매광주기자단이 제작한 기사와 공식 SNS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인터넷방송은 '전남광주TV'로 통합됐으며, 오는 9월 시민 공모로 최종 명칭을 확정한다. 

 

공식 SNS 채널 역시 모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명칭과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대변인실은 "기존 구독자와 연속성을 고려해 당분간 현재 채널을 유지하면서 공동 콘텐츠를 제작·배포하고, 조직 개편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채널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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