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거창군 '제64회 도민체전' 군부 1위, 최다 종목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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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64회 도민체전' 군부 1위, 최다 종목 석권

박종운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5-07 14:52:21
농구·사격·배드민턴·태권도·골프·족구·바둑 7개 종목 1위

거창군은 지난 2~5일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7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부 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 구인모 군수와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이 박완수 도지사로부터 군부 1위 트로피를 받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이번 대회에 선수 527명 임원 180명 등 총 707명 규모로 군부 최대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농구·사격(11연패)·배드민턴·태권도·골프·족구(4연패)·바둑 종목에서 1위, 테니스·레슬링·역도·그라운드골프 종목 2위, 배구 종목 3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골프 종목에서는 20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고, 우수한 인재풀을 바탕으로 종목별 다관왕도 쏟아졌다. 

 

거창군 간부들과 유인환 거창군체육회 회장 및 직원들은 도민체전 대회 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을 순회하며 선수들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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