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電, 세계 최초 ‘폴더블폰’ 11월 공개하나

  • 비인천13.3℃
  • 흐림이천17.5℃
  • 구름많음산청24.2℃
  • 흐림속초15.8℃
  • 흐림보령15.3℃
  • 흐림대전20.7℃
  • 구름많음부산19.6℃
  • 흐림거창24.8℃
  • 흐림동해18.7℃
  • 구름많음여수20.3℃
  • 비홍성15.8℃
  • 흐림양평16.8℃
  • 구름많음장수19.5℃
  • 흐림성산21.4℃
  • 흐림원주19.7℃
  • 구름많음진도군19.8℃
  • 흐림춘천16.5℃
  • 흐림안동23.0℃
  • 구름많음김해시22.6℃
  • 비서울15.0℃
  • 흐림홍천18.5℃
  • 흐림울진20.8℃
  • 흐림서산14.2℃
  • 구름많음해남20.6℃
  • 흐림고산17.9℃
  • 맑음순창군22.0℃
  • 흐림태백18.8℃
  • 구름많음남해22.4℃
  • 흐림세종19.4℃
  • 흐림청주20.7℃
  • 흐림북강릉17.9℃
  • 구름많음흑산도17.4℃
  • 구름많음영덕24.4℃
  • 비수원14.7℃
  • 흐림부여17.6℃
  • 구름많음광양시22.3℃
  • 흐림금산20.4℃
  • 구름많음완도20.8℃
  • 흐림청송군24.0℃
  • 맑음정읍20.3℃
  • 구름많음광주22.5℃
  • 흐림목포19.6℃
  • 흐림대관령15.1℃
  • 비북춘천16.4℃
  • 흐림봉화21.2℃
  • 흐림경주시25.1℃
  • 흐림정선군20.3℃
  • 구름많음울릉도20.4℃
  • 구름많음영광군19.5℃
  • 구름많음강진군22.1℃
  • 구름많음양산시23.2℃
  • 박무백령도12.3℃
  • 구름많음밀양24.0℃
  • 흐림충주21.2℃
  • 흐림파주14.4℃
  • 구름많음순천23.0℃
  • 흐림서귀포20.5℃
  • 흐림제천19.5℃
  • 구름많음창원21.6℃
  • 구름많음북창원21.9℃
  • 흐림강화13.5℃
  • 구름많음북부산21.3℃
  • 맑음통영20.4℃
  • 흐림인제17.6℃
  • 흐림포항26.2℃
  • 구름많음제주20.2℃
  • 흐림철원14.3℃
  • 흐림합천24.2℃
  • 흐림추풍령20.1℃
  • 구름많음전주20.8℃
  • 흐림함양군24.4℃
  • 흐림서청주19.8℃
  • 흐림상주21.8℃
  • 흐림영천25.4℃
  • 구름많음장흥22.6℃
  • 구름많음남원23.1℃
  • 흐림군산16.0℃
  • 흐림문경22.0℃
  • 구름많음의령군23.3℃
  • 흐림동두천14.1℃
  • 흐림천안18.3℃
  • 흐림영월20.7℃
  • 구름많음보성군22.3℃
  • 구름많음고흥22.5℃
  • 흐림대구26.4℃
  • 구름많음의성24.1℃
  • 구름많음부안18.0℃
  • 흐림보은20.5℃
  • 맑음임실20.8℃
  • 흐림강릉18.7℃
  • 구름많음진주21.7℃
  • 맑음거제19.9℃
  • 흐림영주21.4℃
  • 구름많음울산23.4℃
  • 구름많음구미23.8℃
  • 구름많음고창21.1℃
  • 구름많음고창군20.5℃

삼성電, 세계 최초 ‘폴더블폰’ 11월 공개하나

남경식
기사승인 : 2018-10-23 14:18:36
11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서 공개 가능성
화웨이, 5G 결합한 폴더블폰 내년 공개

삼성전자가 화면이 반으로 접히는 '폴더블폰'을 11월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IT 매체 더 버지는 "11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폴더블폰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혹은 하드웨어 일부가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더 버지는 지난 18일 삼성전자가 자사 트위터에 올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홍보 영상을 언급하며 "선 두 개가 오른쪽 방향 화살표처럼 펴지는 절묘한 그래픽이 담겼다"며 삼성이 폴더블폰 시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 미국 IT 매체 더 버지는 "11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폴더블폰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혹은 하드웨어 일부가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22일 보도했다. [삼성 모바일 트위터]

삼성전자는 해당 트위터 게시글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가 "현재와 미래의 교차로"라며 "최첨단 기술을 습득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삼성전자 고동진 IM(IT·모바일)부문 사장도 지난 9월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말 폴더블 스마트폰의 세부 사항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 사장은 지난 8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노트9 기자간담회에서도 "폴더블폰에 대해서는 세계 최초를 빼앗기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함께 폴더블폰 '세계 최초' 타이틀을 두고 경쟁하는 화웨이가 10월 신규 스마트폰 '메이트 20' 공개 행사에서 폴더블폰을 공개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당시 행사에서 화웨이 리차드 위 CEO는 "5G를 지원하는 폴더블폰을 내년에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11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폴더블폰을 공개할 경우 '세계 최초' 타이틀을 얻게 됐다.

한편 삼성전자 관계자는 폴더블폰 공개 시점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